메뉴 건너뛰기

이슈 [실시간] 모 커뮤 어느 조현병(정신분열증) 환자(?)의 글.txt
11,902 58
2017.02.09 08:18
11,902 58


 정신병진료기록에 의한 불법적시스템 미국국적자 한국 병역문제로 정신과 들렀다가 미국에서 겪고있는일-1



미국국적자가, 한국 병역문제를 정신과를 통해 면제받은후, 미국으로 건너가서도 정신병자 낙인 때문에 정신병원 감금 위기에 처한 내용- 며칠전 댓글에 대한 제 설명입니다.

 

중학교 시절 우울증 상담 몇번 받은것으로 인해, 미국국적자가 한국 병역문제를 정신과를 통해 면제받고, 미국으로 도망가서도 정신병자로 몰려 위험에 처한 이야기 다시 설명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며칠전 정신병원으로 군문제를 해결하고 이중국적자에게 미국국적을 취득한 한국인, 인종차별 문제에 관한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정확히 말씀드리면, 저는 원래 미국 출생의 미국 국적자입니다.

그리고 저는 잘 모르는 상황에서 한국 국적 포기를 해야할 시점에 포기를 못해서, 병역 문제가 생겼고,

저는 미국 국적을 유지할 생각이었고 군대에 가는 것에 대해 회의적이었기 때문에

시간이 너무 지체되고 한국 내에 머무르면서 발목이 잡혀서 어쩔 수 없이 몇년을 소요하다가

정신과를 이용해서 그 상황을 벗어나려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저를 전형적인 조현병 정신병자로 생각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Crazy guy' 라고 비아냥 거리고 지나가는 것은 생각보다 많이 있는 일입니다.

 

물론 내용이 너무 길고, 저도 처음 그렇게 레포트 하듯 적어보는 내용이라, 두서가 없는 것 또한 인정하고 싶습니다.

헌데 미국에서는 'Crazy Guy' 'Psychopath'라는 그런 말을, 생각보다 흔히 말하고 하는 편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조현병으로 인한 환청 증상 이런 것은 정말 섣부르신 생각인 것 같습니다.

 

또 제가 전개를 너무 빠르게 한다고 말을 하시고, 두서가 없다고 하시는 등 그런 말들도 댓글에 보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전개를 빨리했다고 가정한다면, 제 글의 분량이 적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조현병의 증상으로 '이런 이런'게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러한 병명의 진단이 그런 몇 몇 한정된 부분이

일치한다고 해서 그게 조현병이라고 확언할 수 있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이해할 수 없는 반인륜적인 집단 범죄는 우리가 살고 있지 않는 달나라 같은 곳에서 이뤄지는 걸까요?

 

미국에선 인종차별이 아주 많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만약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도널드 트럼프의 시위 현장에서 흑인이나

다른 유색인종이 대놓고 욕을 먹는 것은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그리고 정신병원에 감금되는 무고한 사람들에 이야기는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그런 과정은 다 현실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또, 너무나 끔찍한 일이기 때문에 도저히 믿을 수 없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피해자를 두번 죽이는 말씀이십니다.

즉, 이윤을 위한 그런 정신병에 관한 시스템을 이용하여 피해자를 불법적으로 괴롭히고 감시하는 시스템이 분명히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피해 당사자가 특별히 모자라거나 순진하지 않더라도 그런 일에 처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또 그런 일은 상당히 비일비재해서, 당신이 어느날 당신 가족과 분쟁이 생겼을 시에 단지 가족과 계속해서 마찰을 빚고 있고

그 가족이 정신과 의사와 같이 당신을 감금하고 당신을 정신병자로 진단하면 그 후로 정신병자로 사회적인 대우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미국에서 있는 그런 일에 대해서는 그렇게 많은 사람이 그럴 수는 없다고 하시는데

실제로 밖에 나가서 그런 일을 겪고 다니지 않는 한 모를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냥 구글에서만 검색을 해보십시오. 남부나 중서부 지역에서 그냥 길가다가 계란을 머리에 맞거나 돌을 맞고

집단 폭행을 당하고, 어린애가 손으로 가리키며 인종차별적인 발언을하고 부모는 그럴 같이 거드는 일이 많습니다.

그리고 비단 그런 백인 지역이 아니라도 LA나 뉴욕 등 대도시에서도 그런 일을 겪는 사람은 아주 많이 있습니다.

보스톤에서도 길에서 동양인 하나를 둘러싸고 집단 폭행하는 일도 많습니다.

그리고 경찰은 그를 돕지 않구요.

 

그리고 실상은 그런 일을 당하기 너무 쉽고 동양인을 차별하고 경계하는 일 또한 많다는 것입니다.

흑인은 더 심하게 그렇게 하구요.

 

제가 겪는 일이 어떻게 환청이겠습니까. 그리고 그렇다면 좀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편집증이니, 환청이니 하는데, 그러한 근거도 없으며, 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상황을 서술하고

앞뒤 설명을 하려 애썼습니다.

 

또 제가 적은 확실한 '사실'들은 제가 그냥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것을 있는 그대로 적은 바입니다.

그에 대해서 만약 제가 눈 앞의 사람이 하는 말을 전혀 다른 소리로 듣는다면, 그 정도 환청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환청'과 '조현병' '망상'에 대한 또다른 '환상' 아니겠습니까.

 

다시 한번 간략하게 제가 겪고 있는 일들을 적어드리겠습니다.

 

 

 

저는 학창시절을 정상적으로 보냈고, 이성에게 인기도 많은 편이었고, 학업도 그냥 그럭저럭, 어린시절에는 꽤나 잘하는 편에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캐나다에 유학을 갔었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미국 국적자인 저는, 한국 병역에 발목을 잡혀 허송세월을 할 수 밖에 없었고, 그렇게 버팅기다가 부모님도 도저히 볼 수 없어 정신병원을 통해 군대를 회피하고 미국 국적만을 취득하고자 노력했고,

어찌어찌 재검을 통해 군면제를 받았고,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글 제목이 글 내용과 다르다 하시는데, 그것또한 조현병의 증상입니까?

 

물론 저는 글 내용을 먼저 적고 글 제목을 적었습니다. 하지만 보다 제목에 좀더 솔직히 내용을 적고

그러면 좀더 상황 이해에 도움이 될까 싶어 적기는 했었습니다.

그리고 제 추측이건데 저를 정신병자로 모신 분들은 아마 제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는 않으셨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도 미국에 가기전에 이런 일을 겪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캐나다도 제 기억 속의 캐나다는 이렇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제가 바깥 경험을 많이 안하고, 외국인 학생이 많은 학교를 다니고 그랬기 때문에 그랬었던 것이겠죠.

미국내에서도 인종차별에 대해 잘 모르는 한국계들은 한인 타운 내에서 잘 나가지 않고 그럼에도 한두번의 인종차별을 겪은 경험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어쨌든 그후에 저는 사실 정신병적인 문제가 있는 게 아닌게 분명한 사람이지만, 그렇다고 제가 성격이 '이상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일 겁니다. '이상적'인 사람이라 하면 문제 없는 사람이라 하면 어떤 걸까요. 그런 사람이 존재 할까요?

누구나 욕을 하기도 하고 다투기도 하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자기 이득을 위해 다툼이 생기기도 하고 그렇기도 하겠죠.

정신병자가 아닌 것으로 보이기 위해 그런 것을 포기한다면 어떻게보면 그거야 말로 겁 먹은 정신병 환자가 아닐지요?

그런 모범적인 사람에게 누가 호감을 느끼겠으며 어떤 이성적인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능력이 있다고 생각할까요?

 

저는 단지 제 상황에 대해 그런 불편함을 겪을 수 밖에 없던 것을 인지하고, 또 제가 할 수 있는 능력대로 최선을 다하려 노력했던것 뿐입니다.

 

또 조현병 환자나 편집증 환자가 이런 글을 쓸 수 있겠습니까? 편집증 환자라는 것은 참 애매합니다. 정신병이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 사람 자체가 문제다 이런 주장일까요? 의미 없는 말입니다. 제가 편집증 환자라고 생각 또한 하지 않습니다.

인권 침해라고 생각되네요. 분명히 그러한 일이 사실일지라 하더라도 '환자'다 이러면 어떤 사람이든 환자이고, 그 피해는 무효가 되는 걸까요?

 

그리고 저는 결국에는 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들으신대로 여러 문제를 겪었고,

환청이 아니라는 것을 전제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뭐 읽으시는 분들은 알 도리가 없으시겠지요.

하지만 전혀 환청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런 일들이 마치 다른 세상의 일이고 실제 세상은 안락하고 준법적이며 편안할 것이라는 것은

도대체 어디서 오는 발상인지 모르겠군요.

 

가족과 정신과 의사의 동의만 있으면 당신은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되는게 세상 돌아가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그건 한국에서만 있는 일도 아닌데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시는 겁니까?

 

당신이 정신병자로 낙인이 찍히면 그 뒤로 감시를 당하거나 하는 게 무슨 비현실이라고 생각합니까?

 

경찰에서는 정신병 질환자를 상대로 감시하겠다는 발표를 했고 강제 입원 시키겠다고 말을 했다가 문제가 되자

자해 타해 위험이 있는 사람만 그러하겠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정신질환자는 그냥 단순 방문을 해도 정신질환자고 정신과 의사는 그냥 자기 맘대로 정신병 진단을 내려도

그건 진단으로 인정이 되고 당신은 정신질환자로 임의 감금 당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정신병자로 보이게 주변에서 건드리고, 차마 못할 짓을 하고 그 사람이 한 반응만을 가지고

정신병자로 몰고 그러는 것은 그냥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리 어려운 부분도 아니구요.

 

또 인종차별이나 그러한 부분도 비슷한 부분입니다. 백인이 다수고 혹은 외국 안에서 그러한 공격들은 자주 이뤄지고

피해자가 그 안에서 반발이라도 했다간 몰매 맞을 분위기가 감도는 것은 흔한 일이고, 러시아 경찰은 한국인에게

강도짓을 하려다가 유창한 러시안 언어에 항의를 당해 한국인이 그 상황을 모면한 예도 분명히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말을 하면 그런 것들만 찾아다닌다는 둥, 피해의식이 많다는 둥 하는데 그건 그냥 주관적인 평가가 아닐까요?

오히려 이런 현실적인 부분, 사실 집 밖만 나가면 살벌하고 무슨 일이 벌어질 수 있는 현실 속의 일들을 인정하기 싫어서

게시판에서만 많이 활동하시는 분들, 오히려 현실 감각 떨어지고 정신병적 요소가 많은 분들이 더 저를 정신병자라 하는 것은 아닙니까?

 

 

저는 한국에서 그 관련된 일로 인해 부모님들에게 걸핏하면 정신병원 관련된 부분에 의해 위협을 당했고,

피해를 본 부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와서도 말씀드린대로, 여러 한인 업자나 아파트 매니지먼트 오피스 등, 또 부모님과 반복되는 불화로 여러

힘든 일을 자주 겪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여러 주를 돌아다녀보면서, 조금 고생을 하기도 했고, 그 와중에 여러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인종차별적인 대우를

받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또 제가 분명히 그런게 사실이라 할 수 있는 것들을 적어드렸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망상'이라고 치부한다면

저는 그 일들을 제 손으로 적어도 아무 의미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집 안내 감시 카메라가 달리는 것은 에어비앤비 피해 사례를 봐도 그런 경우가 있는 경우도 있고,

정신병자로 찍힌 사람에게만 그런 행위가 벌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즉 정신병 관련해서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고 사실 현실에서 이런 저런 일들이 벌어지는 부분적 요소들 중 하나라는 겁니다.

 

그런 피해 관련 사실적인 부분을 망상으로 치부한다면 좀 이야기 시작 자체가 어렵습니다.

그냥 구글에 검색만 하셔도 아실텐데 뭐 굳이 링크를 드리지는 않겠습니다만..

 

다시 한번 이런 일들을 정신병 자체로 생각하고 싶은 분들의 심기를 건드리는 것은 정말로 많이 죄송스럽고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일단 제가 확실히 알고 있는 부분들은 적어드리겠습니다.

 

저는 일단 한국에서부터 그런 감시를 받고 있는 상황인 것을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한국에서 이미 그런 시스템 내 대상이 되고 있었습니다.

 

일단 제가 정신병자로 보일지 말지는 걱정 하지 않고 그냥 편안하게 말씀드릴게요. 안그러면 도저히 서술이 불가능할 정도로

잡스러운 글이 될테고 그렇다면 '두서'없는 글이 돼서 또 정신병자라 하지 않겠습니까.

 

 

정확히 말씀드리면 저는 사실 우울증 상담을 받은적이 미성년자 시절에 있긴 했었고 정신병적인 것으로 진단되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저는 우울증은 아니고, 그냥 좀 놀고 싶고 기분 좋고 싶어서 그랬는데 제 외할머니가 저를 정신병원으로 데려가버리는 바람에 좀 이상하게 일이 진행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캐나다로 가고 당연히 약도 끊었지만 별 문제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캐나다에서 생활도 잘 했구요.

 

그러다 방학 때 한국에 놀러왔다가 그냥 한국이 편하고 좋고 해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에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조금 한국에서 입시 학원에 가보니, 오히려 제가 한국에서 다니던 학교나 캐나다의 학교에 비해 너무 억압적이고 강압적인

분위기라 적응을 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병역의 문제가 압박이 왔습니다. 저는 대충 해결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냥 미국 시민권자고 해서 정확한 생각 없이 그렇게 판단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자취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부모님과 불화가 생겨서 돈이 끊기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과 크게 다투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후로 집안 내에서 층간소음이 크게 생기는 일이 조금 생겼고, 또한 말소리도 많이 들렸습니다만

근데 사실 이 말소리가.. 원래 층간소음에서 빌딩 내에서 흔히 겪는 일입니다.

층간소음에서 말소리 들리는 건 원래 흔한 일이지요. 그래서 저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것입니다만..

층간소음 말소리가 환청이면..  음.. 환청 없는 사람이 없는거겠네요? 층간소음 중 말소리가 없다고 생각하시고

환청이라고 하시는 분은 오히려 좀 누구나 겪는 층간소음을 모르실 정도니 오히려 제가 더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만..

 

그런데 저는 그런 걸 좀 자주 겪게 되고 좀 불편하다고 느끼는 부분도 있긴 했습니다.

 

그리고 저더러 정신과를 가라 하시는데 왜 제가 정신과를 가야 하지요? 저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주된 문제도 아닌데요?

정신병원 관계자 아닙니까? 이러면 피해망상인가요? 왜 남의 생각을 맘대로 재단합니까?

이렇고 저렇고를 떠나서 예의없고 개념없는 말이고, 심지어 글쓴이가 정신병자라 하더라도 그런 말을 한다면

역겨운 일이네요.

 

어쨌든, 밖에서라든지 엘리베이터라든지 가끔 그런 소리를 듣고 이런데서 소리가 나는 부분에 대해 저도

정말 이게 환청인건지 뭔지 의아할 때가 있었습니다.

약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니까요. 뭐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면 뭐 이상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별로 따로 설득드리진 않겠습니다. 뭐 애들도 아니고 요즘 시대에 그런 소리가 그런데서 들리려면

왜 못들리겠습니까.

 

예를들면 이런 말을 하면 좀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요즘 오피스텔 같은 경우는 성매매 업자도 많고

사실 사회에 먹고 사는 문제에 있어서 복잡한 일이 많습니다. 불법적인 일도 많고 좀 그런 뒤가 구린 일들도 많고

그런 법인데,

뭐 어쨌든 단순히 망상이니 환청이니 몰고간다면 그냥 무시하는 수 밖에 없지요.

 

어쨌든 저는 그런 일을 겪고 이상한 기분이 들었기 때문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실험을 좀 해보았습니다.

 

찜질방에도 가보고 여관에도 가보고 그런 소리가 나는지 확인을 해보려 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찜질방에서 누가 저를 노려보며 무섭게 따라오듯 걷기도 하고, 평소에는 분명히 밖을 나가 돌아다닐 때

겪지 않은 '기이한' 일들을 겪기 시작했습니다.

여관에 가서도 맨 윗층에 가거나 주변에 사람이 없는 방에 가서 묵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도 나중에는 소리가 들리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그런 감시 대상자라면, 업주에게 이 사람은 '정신병자'다. 이런 설명을 통해 협조를 구하는 건 뭐

어려운 일도 아닌거구요.

 

근데 저 또한 저에게 그러한 대단한 일이 벌어질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거나 그런 규모의 그런게 있다고는 생각을 안했는데

뭐 지금와선 그런게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 그런 부분이 피해 당사자는 일단 '패닉'된 상황에서 이상한 말을 하면 볼때 이상하기도 하죠.

 

어쨌든 전 그런 부분에 대해 걍 쌩까고 살고 있었는데, 예를들면 제 차안에서라던지 뭐 제가 만졌던 오디오 버튼이

조금 바뀐거라던지, 그런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주변에 몸담고 있던 집단 같은 곳에서 놀리듯이 라이트가 켜져있다 라며 제가 그런 어리버리한 착각속에서

조금 의문스러운 부분을 가지고 놀리듯이 말을 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일이 있으면 주변에서 뭐 도움을 준다거나 생각하실수 있지만 제 부덕의 소치일 수 있지만

어떻게어떻게 건너건너 사람들은 제가 정신과를 통해 면제를 받고 그런 일도 알고 있구요.

 

또 사실 면제가 아니라도 우울증만 가지고도 가끔 정신병자라고 싸울 때 욕을 먹기도 하고

 

사실 저는 제가 이런 일에 빠지기전에 이렇게 사람들이 악의적일 수 있는지 잘 모르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저는 부모님과 불화도 있었고.. 이런저런 상황에 인해서 도움을 받기 보다는 좀더 피해자에 가깝게 된 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뭐 제가 그냥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치지요.. 성격적인 문제가 있다고 인정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정신병이라고 했다가 성격에 문제가 있다고 했다가 이러면 이야기가 너무 와전되는 것이지요.

그렇게 따지면 각자들 술먹고 진상을 부리는 버릇이라던지 누구나 좀 심각한 성격적 문제가 한둘 쯤은 있는게 정상이지요.

어쨌든.

 

그런 일을 겪었지만 한국에선 사실 좀 대놓고 그런 일들을 겪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냥 뭐.. '보류' 정도로 생각을 하긴 했었죠. '이상하다' 정도로 생각을 했었구요.

층간소음 같기도 한데 좀 층간소음 치고는 이상하다.

 

또 밖에서 나거나 다른 데서 나는 소리들 뭐 그런것도 소리가 골조를 통해 번지거나, 뭐 관리하는 사람이

시스템적으로 장난을 치거나 그런 일일 수도 있긴 하겠다 정도로 좀 무리가 가는 정리를 하더라도

 

누구나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겪으면 남에게 굳이 발설해서 정신병자 취급 당하진 않지만 대충 뭐 그럴 수도 있겠지 하고

찜찜한 결론으로 넘어갈 겁니다.

 

세상에 무서운 범죄자나 불법도 분명 존재하니까요. 제가 걸리지는 않을 거라 생각하니까요.

 

그러다가 미국에 와서 뭐 비슷한 일들을 겪었지만 세상엔 여러 차별이 존재하고, 너무나 멀쩡한 사람도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겪습니다. 오프라 윈프리도 스위스 명품 매장에서 인종차별 당한 적도 있었던 것처럼요.

 

또 제가 정신병자로 감시되지 않더라도, 사회에선 계속해서 분쟁이 생기고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저를 그냥 보고 싫어하는 부류도 있는 것이고, 뭐 저 뿐 아니라 누구에게나 그런 사람도 존재합니다.

 

말씀드리긴 뭐하지만 그냥 서비스 업종에서 일하는 사람들, 제가 들르는 가게의 직원들. 뭐 대하다보면 저를 싫어해서 불쾌한 태도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이런 저런 엮인 일 속에서 일어나는 일 정도로 그냥 생각을 한 겁니다.

 

하지만 지금와서보면 그냥 그런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분명 정신병자로 찍혀서 이런저런 감시를 받고 사회적 불이익을 받고 있던 겁니다. 예를들면 제 생각보다 많은 저와 접촉한 사람들이 제가 정신병원 경력이있니 뭐니 하는 정보를 접했을 겁니다.

 

그리고 그게 사회적인 것이 아니고, 경찰이라던지 국가기관과 연결된 부분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구요.

 

망상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저는 자주 경찰과 맞딱뜨린 적이 많고, 길가다 경찰차를 많이 보았고,

제가 운동하는 곳에 와서 경찰이 저를 보고가고 그런 것들을 보았는데

 

일단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런 일들을 종종 겪었습니다.

 

예를들면 제가 외출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인도 옆 주차 공간에 경찰이 차를 대고 대기를 하는데

 

느낌상 조금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매니지먼트 오피스에서 여러 시비를 겪으며 정신병자 취급을 당할 때 경찰의 도움을 전혀 받지 못했고

 

시간이 좀더 흐르며, 제가 다른 주들을 돌아다니고 그럴 때

똑같은 조건에 상황에서 유독 저한테만 'Crazy guy'라며 내쫒고 싶어하고 그런 일을 겪을 때

경찰이 오히려 저 'Crazy Guy' 왜 가만두냐고 쩌렁쩌렁 큰소리로 말을 하고 제 눈을 노려보며

옆을 지나가는 등의 일.

 

공항에서는 적은대로, 부모님과의 마찰로 갑자기 돈이 끊겨 잠시 체류할 적에

(제가 돈 못벌고 이런건 정말 억울한게, 저는 주식으로도 돈을 벌지만 제가 겪은 상황이 돈을 벌고 말고할 수 있는

 상황이 도저히 못되는 부분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일반적인 상황과 비유해서 비호감이다 이런 걸로 말할 수도 있지만

  일단 이 상황 자체만은 관련이 없는 겁니다.)

 

너무나 여러 사람에게 신고당하고, 또 공항 직원들이 'Crazy guy' 하고 덮쳐서 잡을 것처럼

무전으로 'Ready, Go' '5 minutes' 이런 걸 계속 반복하며

지들끼리 떠들면서 쟤 바디를 때리겠다 머 이런 소리를 하고

 

그런데 그 곳에 사람도 많았고, 그냥 다른 사람은 못듣는 소릴 제가 들은게 아닙니다.

 

예를들면, 다른 지적인 대단한 고객들이 옆에 있는 상황에서 겁도 없이 그런 소리를 그들이 내는 그런 상황이 아니구요.

 

물론 게시판에서 모르는 상황, 외국의 공항이라던지 외국이 아니라도 편안하게 앉아서 글을 읽으며 외부의 일을 상상하는 것은

감이 잘 안오실지 모르니 설명해드리자면,

 

공항에서도 마찬가지로 여러 외국인들, 자기 일정에 쫒기고 급하기도 하면서 잠시 시간을 때울 곳을 찾아

노트북이라던지 폰 충전 단자가 있는 테이블에서 마찬가지로 주변에 낯설고 약간 긴장한 사람들이 있는 그런 분위기에서

 

영문 모를 현장 공사 직원들이 5명 정도나 앉아서 약간 소란스럽게 하고 있고

그곳은 미국 입니다.

 

당연히 사람들도 무언가 영문모를 기색은 있고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그냥 겉으론 아닌척 눈치나 보고 그냥 큰 문제가 아니니

가만히 있는 그런 상황일 뿐입니다.

 

그런데, 캐나다에 오고 조금 공항 직원들의 불친절한 시선은 있었습니다.

 

또 제가 LA에서 하와이로 도착했을 때, 그곳에 짐을 찾는 곳 앞에는 군인들이 테이블에 앉아있었는데

한 백인 군인이 사람을 죽일듯이 뚫어져라 제 눈을 쳐다보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캐나다에서 우버를 타는데 우버 드라이버가 전화를 받자 거기서 큰소리로 'Crazy guy' 어쩌고 소리치고

다그치는 소리를 마구 늘어놓고 드라이버는 질려서 알았다 정도로 말하고 대충 끊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저는 공항에서 완전히 찍히기 전에는 군인이 째려본다던지 그런 노골적인 대우를 그때까지는 안 받고 있었던 건데 그 후로 좀 노골적인 상황을 겪게돼서 오히려 상황이 이해가 간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호텔에 갔습니다. 그리고 외출을 하고 돌아오는데 빨간 유니폼을 입은 백인들이 한 7명쯤 호텔 입구에 서서 있었고

제가 방안에 있는데 주변에 공실이 많은 편인데 제 옆 방에 대여섯의 사람이 시끄럽게 굴며 개연성 없이

'Crazy guy' 뭐 이런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미국 문화에 대해 잘 모르시겠지만 북미에서는 'Crazy guy' 라는 말을 대단한 세련된 뉘앙스마냥 하는 경우가 원래 많습니다.

뒷담화 할 때 들리게 'Crazy guy' 'Disgusting guy' 이런 말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말을 하다 괜히 말 끝에 그런 말을 개연성없이 하면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좀 이상한 기분이 들게 하는 것 자체가 있는데

그게 어떻게보면 그런 카페 알바나 그런 사람들이 원래 일하면서 그런 것들을 맘에 안드는 고객이나, 자리 차지 하고 안 나가는 고객한테 하는 전형적인 진상 처리 방식입니다.

 

이런 것도 사실 '오마하'라는 중서부 백인 지역에 있을 적에 겪은 일인데요.

 

뭐 그러다보니 저는 그런 일을 또 그냥 '지엽'적인 문제로 생각을 하고 그런 것이긴 했죠.

원래 이런 일이 정신병이니 망상이니 하기가 뭐한게.. 그냥 원래 인종차별 사례가 대부분 이렇게

가만히 있는데 깜짝 놀라게 공격하고 그러는게 많으니까요.

 

또 그런걸 '개연성'을 생각하면 저 또한 정신병이거나 순진하다 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냥 가만히 있고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거죠. 원래 사회적인 개념이 있는 사람이면 대부분 그 정도 눈치는 있는거죠..

 

제가 좀 정말 곤란한 상황에 남한테 민폐를 끼칠 수 없는 상황에서 고객도 아닌데 좀 들어가서 그곳에서 제공되는 물이라던지 그런걸 어쩔수 없이 이용해야만했을때는 여지없이 'Disgusting guy' 라던지.. 그냥 뒤에서 하는 소리도 아니고 걍 대놓고 들리는 수준으로 그런 걸 들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 잘못이죠 그런건.

 

그렇긴 한데..

 

최근에 와서 겪은 일들을 보면 그게 꼭 일반적인 일들도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원래 일어나는 인종차별적인 게 아닐 수도 있다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렸고 망상이라고 다들 생각하셨던 바와 같이..

제가 최근 겪은 일들은 조금 정상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었습니다...

 

원래 아파트 관리업체는 적어도 미국이나 그런 북미는 그런 시큐리티들이 좀더 연계가 끈끈하고

왜냐면 미국은 시큐리티들도 총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집단적인 성격이 강합니다.

 

제가 겪기로는 그 미국 아파트 직원들과 분쟁이 생기니 주변 가게나 그런걸이용할 때도 영문없이 불친절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많이 겪다보니 뭐 느낌이 아니라 정말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됐구요.

또 제가 거기에 인터넷으로 불만접수를 한 것도 아파트에서 역시 알고 있는 듯 했습니다.

또 아파트에서 약간 직원에게 시비를 걸려서 경찰을 불렀는데

그 직원이 며칠전 제가 바로 옆 큰 편의점(거기는 다 체인이고 슈퍼규모입니다)에 신고한 것도 언급을 하는 겁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제가 불법을 저지른 것도 아니고 정당한 제 항의일 뿐이지만,

아파트 관리 시큐리티 집단이란 게 어떻게보면 또 보안업체이고 돌아가는 프로세스도 미국내에서 다들 그 방식대로

운용이 되고 있기 때문에, 경찰도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손 쓸 방법이 없는 것도 있지만,

사실 그들과 경찰은 약간의 협력관계이고, 경찰도 오히려 그 사람들한테

얘 'Crazy'냐고 말을 했습니다.

또 경찰도 흑인 백인 멕시칸 이렇게 다 인종별로 출동을해서 흑인 경찰은 오히려 저를 노려보고 뭐 그렇게 분담하듯이

누구는 저를 싫어하고 누구는 저랑 약간의 대화를 해주는듯 하면서 결과적으론 전혀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캐나다에서 겪는 일도 어떻게보면 미국과 비슷한데, 망상이라면 할말없습니다만..

또 구체적 예를 들면 편집증이라고 하면 또 할말없습니다만..

저는 어떤 의심의 과정에서 하는 말이나 생각을 하는게 아니고..

 

좀 노골적인 상황속에서 이제 일정한 결론과 확인이 된 부분들을 말씀드리는 거지,

내가 이해 안가는 부분들에 대한 섣부른 주장이나 확인을 바라는 게 아니란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이나 다른 사이트에 이런 글들이 많다고 하시는데,

저는 그것들을 정확히는 알지 못합니다. 제가 그 관련된 업종에 관련된 사람도 아니고

그 사람들을 전부 싸잡아 문제가 있다거나 아니면 그 글들이 실제라거나 이렇게 말씀드릴 순 없습니다.

 

뭐 저도 제 상황도 잘 알지는 못하는데 일단 제가 겪고 확실한 것만 말씀드립니다.

아파트 직원과 사이가 안 좋으니 뭐 불편한 일을 조금 겪을 순 있고, 원래 그런 일은 흔한 일이고 하니

특별한 일은 아닙니다. 위에 말씀드렸다시피 북미 아파트 관리업체나 그런 곳들은

근처의 가게나 마트 같은 곳, 주변 건물의 시큐리티들과도 정보 공유가 되는 것으로 확실히 파악이 됩니다.

 

예를들면 주변 가게 직원들과는 문제가 없는데, 아파트 직원과 문제가 생긴 후에 그곳에서 공연히

확실한 불친절한 서비스를 받고 참을 수 없는 시비를 계속 걸린다던지 하는건 아마도 아파트 관리사무소 쪽 문제가

그쪽에 알려지고, 또 그쪽 정보가 서로 공유가 되기 때문에 그러는 게 맞죠.

 

한국도 그런 입을 통한 정보공유는 자기네끼리 있을수 있는데 북미는 그런 개념이 아니라 그냥 그런 시스템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뭐 약간 떨어진 블록의 큰 마트라던지(자주간다면) 그런게 있을 수도 있는데 그건 현지인이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인걸 아실 수 있겠죠.

 

문제는 그런 부분이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뭐 몇블록까지는 거기 관리업체 직원이 괜히 미행하는척 따라와서 은근 귀찮게 한다던지

그런 부분도 정말 극히 사이가 안 좋으면 겪을 수 있다고 말씀은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겪은 건 지하철에서의 일입니다. 지하철 직원도 물론 캐나다는 중동인이라던지 성격 안좋은 사람이 굉장히 많기는

합니다.

 

그곳에서 겪은 일들이나, 그곳에서 쭉 타고 내려가 이어지는 다운타운의 '이튼센터'라는 곳에서 겪은 일들.

그러니까 제가 이제 좀 캐나다에 지낸지 3~4달이 되고 나름 안정도 되고, 머리나, 옷차림등이 이제는

별로 그렇게 문제가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비단 어떤 귀찮은 사운드의 문제만을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방문하는 매장에서도 마찬가지로 'Crazy guy' 라며 좀더 심각한 대우를 받는데

 

이제는 좀더 노골적으로 그냥 모르는 사람에게 하는 수준을 넘어서는 악의적인 대우를 받는 것은

일단 행색이나 그런 것만으로 이루어지는 현실적인 상황은 아닌 걸로 보입니다.

 

예를들면, 제가 오히려 조금 여행자 차림의 시절보다 제 행색이나 태도들 그런게 훨씬 더 자연스러움에도 불구하고

예전보다 더 심한 상황을 겪고 있다는 것 그런 것도 한 일부이구요.

 

또 지하철에서 겪은 일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돌아가는 이튼센터에서 노스욕으로 북쪽으로 가는 노선에서

(캐나다는 노선이 거의 한개 두개 정도로 단조롭습니다)

 

흑인이 미리 앉아있던 사람이, 썬글라스를 낀 상태에서 당연히 제 환청은 아니고 제법 큰 소리였다는거 말씀드립니다.

그러니까 환청처럼 들릴만한 그런 작은 소리가 아니니 망상이니 그런 소리 하지 말란 얘기구요.

'레디, 고' '크레이지 가이'라는 말을 무전소리나 세련된 발음이나 발성을 가진 타고난 사람의 것도 아니고

그냥 그런 이상한 어눌한 발음으로 혼자서 계속 저를 보고 떠드는 겁니다.

그리고 그거 듣는 사람들 전부 경악해서 표정들이 볼만했습니다. 그 흑인이 저를 쳐다보기도 했고,

저는 사실 당시에 동양인 남자 치고는 머리가 조금 긴 편이고.. 옷도 좀 양복 차림이고 해서

원래 흑인들이 가난하고 막나가는 애들이 유독 저를 좀 많이 싫어하는 딱 그런 스타일이긴합니다..

가난한 백인들도 저 싫어할 수 있구요..

 

어쨌든 그냥 미친 흑인 노숙자가 지가 맨날 당하던 짓을 나한테 하는구나.. 정도로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집안에서 들리던 층간소음 정도로 생각하던 것에서

 

'레디, 고' 이런 군인 무전 같은 사실상 LA 공항에서 들었던 그 노골적인 사운드가 또 들리는 겁니다.

뭐 그 일로 인해서 환청이 재발했다 이런 수준 떨어지는 레파토리는 제발 사양합니다.

전혀 그런 거 아니구요..

 

그러니까 그런 사운드가 환청이거나 뭐 그런 자연스러운 층간소음으로는 생각하기 어려운 부분이

 

좀 일정한 위치에서만 들리는 편입니다. 이렇게말하시면 또 뭐 환청도 그런게 가능하다 하실 수는 있겠지만..

그런 소리가 좀 확실히 환청이 아니라고 생각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레디 고' 이런 소리 뿐만 아니라 평소에 층간소음에서 'Crazy'등등의 반복적인 소음들을 들을 때

아 그냥 내 과민한 신경 때문인가 보다 싶으면

 

마치 약이라도 올리듯 '쿵!'하고 울리는 그런 환풍기 통로 철로 된 종류의 관을 치는 소리 비슷한 소리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또한 캐나다에서는 이렇지만 미국이나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쿵!'하는 소리, 즉 이게 단지 사운드뿐만 아니라

저주파 소음적인 발소리 같은 것 때문에 이게 분명히 존재하는 소리인 것은 충분히 인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또, 그런 소리를 통해 그게 '층간소음'일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마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잘 들어보면 그게 실제 층간소음이 아니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은, 굉장히 큰 소리이긴 합니다만, 캐나다에서 같은 경우는 환풍구를 치는 철기를 쾅 내려치는 소리가 들립니다.

하지만 생각을 해보세요. 어떻게 해야 그런 소리를 낼 수 있습니까. 환풍구는 천장에 가까이 달려있는 치기 힘든 위치이고

환풍기 입구를 친다고 하더라도 그런 철을 쳐서 울리는 소리가 나지는 않습니다.

 

또 그런 저주파 충격음이 들리는 선명한 소리 가운데는 그런 소리가 약간 '스피커' 같은 것을 통해 실제 층간소음처럼

들리기는 하지만, 이게 진짜 층간소음이라고 하기에는 그 소리를 직접 내기에 무리가 많이 따르는 소리가 많습니다.

 

또... 그런 소리가 어떻게 다른 집에 전달이 되겠습니까. 생각을 해보세요. 그렇게 소리가 잘 들리려면

다른 생활소음도 전부 다 들리거나 적어도 어느정도는 들려야 하는데 말이죠.

 

뭐 환청이거나 그렇게 말을 해버리면.. 적어도 근거는 있어야죠. 너무 정확히 상세하게 설명을 하면 그도 그대로 욕을 먹고

이러면 이게 읽는 사람이 그냥 욕을 할 꺼리만 찾는 의도로 댓글을 다는 게 아닐까요?

또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는데 적어도 저는 겪고 있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그 지하철에서 흑인이 '레디 고 '이런 말을 한 이후로 집 안에서도 들리고 그런 것으로 인해서

아 이게 정말 지하철에서만 생긴일이거나, 지엽적으로 생긴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또 미국이나 캐나다 도착 초기에도 뭐 좀 불친절한 대우를 받고 의심 받기는 하긴 했는데요.

 

일단 제가 확실히 파악한 것으로는, 이 정도 규모면은 그냥 지하철 관리업체나 시큐리티 오피스들의 정보 공유로

인해 이뤄지는 일 같은 것은 아닙니다.

 

또 제가 근처 마트를 들르거나 몇블럭 지나 조금 큰 대형 마트를 간다던지 하는 경우.

 

또 그 대형마트 옆에 베스트바이라는 전자제품 매장에 두세번 들르는 경우 말입니다.

 

두세번 들르다보면, 이제는 흑인 여자 직원이 저를 보고 전화기를 들어 신고를 하고

직원이 말을 하면서 말끝에 '크레이지 가이'라는 단어를 이상하게 섞어 말을 한다던지

(이런건 앞서 말씀드린대로, 북미에서 카페 직원이나 그런 직종에서 일하는 단순 직원들이

 노숙자 같은 사람이 가게 내에서 있거나 하는 것을 몰아내려고 할 때 자주 하는 행동들입니다.)

 

그런데 그곳에서도 '고고고고' '레디 고' 이런 소리. 그리고 그 흑인일을 겪은 후

토론토 지하철, 그리고 이튼센터에서 그러한 일을 겪었고

 

옷가게에서 조금 불친절 한 일을 겪었고 전화로 세일에 관한 질문을 하는데

두세번이나 대기  상대로 10분 가량을 기다리게 하고

세번째 거니까, 창문에 있는 옷 말하는 거냐 창문에 마네킹에 비치된 옷은 세일 안한다 이런 말을 하는 겁니다.

제가 그 매장에 방문했을 때 창문에 전시된 마네킹에 걸린 코디의 총 가격을 물어봤었는데

 

전 전화상으로 60% 세일한다고 창문에 써져있더라 그런 말을 했을 뿐인데,

굉장히 불친절한 대우 끝에 딱 그런 말을 하는 것이고, 그냥 제가 그 당시 들렀던 그 사람인걸 안다고 말을 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긴 합니다. 뭐 영어 못하고 발음 안좋으니 티나서 그런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냥 단순히 그런 이유로 그런 태도를 보이는게 아닙니다.

 

편집증환자라고 하시는데 뭐 편집증 환자다 라는 말이 망상이라는 의미인지, 사실이라도 이 사람이 문제다 라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망상은 아니란 것을 설명드리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근래에 들어서 헤어컷을 받으러 미용실을 알아보는 중에

 

전에 한번 들렀던 이튼센터에 들렀는데

 

좀 지나친 정도의 대우를 받았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도착하자마자 자기 고객 머리 깎던 사람도 돌아서서

 

저를 쳐다보고, 갑자기 제 머리 깎던 사람이 못하겠다며 가버리고 카운터에 직원이 자기는 그런 펌 접수를 받은 적 없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러니까 딱 정신병자가 행패부린다는 태도로 저를 그렇게 여럿이 경계를 하는 것이었는데,

 

저는 딱 들어서서 옷을 건네는 상황에서부터 앞의 흑인 직원 여성이 저를 그렇게 보고 점점 그런 일이 생기고

그런게 일반적인 상황이라고 여길 수 없는 부분이,

제가 일전에 갔을때 무례한 태도를 보인 적도 없었고

 

그 당시엔 그 미용사가 제가 이번에는 그 미용사에게 받지 않겠다 라는 말을 한 것에 삐져서 그랬나 하는 생각을 하긴 하였는데

조금 과하다 라는 생각 정도는 했습니다.

 

 

여튼 환청이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이튼 센터에서는 그런 '레디 고' '고고고고고고고' 이런 소리와

집안에서 들리던 똑같은 어눌하고 무언가 중국인 같은 억양의 'Crazy'등의 욕을 들었고,

 

또 제가 가는 옷가게들의 시큐리티들은 '크레이지 가이'가 들어간다며 무전을 하거나 뭐 그런 일들을 겪었습니다.

또한 제가 가는 곳마다 그런 몇몇 직원들이 뚫어져라 제 눈을 쳐다보고 주시하고 그런 일들 또한 겪었습니다.

 

다시 적기도 귀찮지만 저는 물론 그런 일들에 대해 편집증 환자처럼 '개연성'을 가지고 생각하는 성향 자체가 아니고

또 저를 특정해서 알고 그런다고 생각하는 성격 자체가 아닙니다.

왜냐면 저는 뭔가 사회성이 부족한 그런 사람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정신병자도 아니고 그다지 순진한 사람도 아니라서.. 그냥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편이라는겁니다.

 

그럼에도 분명히 지금 현실에서 확실한 일들에 관해서, 제가 확신이 되기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심지어 제가 뇌의 생화학적 문제로 그런 일을 겪는다면 저는 분명한 것들을 정리가 되고 현실적인 확실한게 아니라면

여기 말씀드리지 않을 거라는 말입니다.

 

그러니, 제가 정리된 바로는 그러한 것들이 저의 '뇌'나 '정신' 내부에서 들리는 그런 내부적인 환청이 아니며,

또한 각 개별적인 관리하는 업체들의 개별적인 시큐리티 방식 또한 아니라는 결론이 있기 때문에

굳이 이렇게 장문에 무리를 하더라도 설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면.. 너무나 확실하고 쉬운 것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 일 이후로 좀더 노골적인 행동으로 그런 것들이 생긴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사실 그런 것들을 이전에는 잘 겪는 일들은 아니었습니다만..

 

제 생각에도 만약에 정신병자를 대상으로 그런 것들을 한다고 하여도..

 

그런 직원들이 순순히 따르겠는가.. 인권적인 문제가 있어서 잘 일이 되지 않지 않겠나..

 

또 일반 시민들이 있는 곳에서 그런 일들이 벌어지면 그런 것들을 엄두를 못내고 현실적으로 일이 벌어질 수 있겠나..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뭐 어쨌든 일반 시민들은, 자신도 언제든 무고하게 사건에 휘말릴 수 있고, 본인들도 어리버리하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 놓이면 자기들도 당황하지, 무언가 공분을 하거나 그런 일은 잘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그런 시큐리티나 직원들, 그런 사람들은 문제 의식을 갖기 보다는, 자신들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려 노력을 하기 때문에

그런 일반적이지 않은 정보 공유과 특정인에 대한 감시와 일종의 괴롭힘에 대해 오히려 '권위'나 '힘'을 가진 것으로

생각하고 더 행사하려하지 특별한 문제의식을 갖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또 우버를 타는 입장에서 우버에서도 아파트 관리업체와 문제가 생기면서, 이 아파트에는 중동인이 80%가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중동 우버 기사가 잠깐 왕복으로 어딜 갔다 올 일이 있었는데

제가 10년전에 다녔던 학교 이름부터 제가 사는곳 월세며 그걸 묻기전에는 한 10여가지에 대한 신상에 관한 질문을 하고

심지어 제가 불쾌감을 훨씬 전에 드러냈는데도 그러면서, 약간 수상한 사람인지 확인을 하는 그런 질문들을 하고

약간 위협적인 느낌이 들기도 했고, 또 제가 목적지에 도달하고 돌아오고 그런 것에 제대로 협조도 하지않고

길을 돌아가서 거의 일을 제대로 못할 뻔 했었습니다.

마지막에 하는 말이 지역 정보를 모르는척하다가, 제가 머물고있는 곳은 중동인이 많으니,

약간 몇블록 위에 있는 곳 아파트에 가서 살면 한국인이 많다 이런 말을 하는 겁니다.

 

또 차량이나, 그런 우버 안에서 그러한 '말소리' 그것도 집안에서 들리는 것과 동일한 사람의 소리가 들리는 것.

 

그리고 최근에 이르러 좀더 많이 심해졌다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우버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런 것이 좀더 심해졌긴 했는데,

모든 우버 기사들이 그런 걸 알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요즘에는 우버기사들이 아주 근처에서 요청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멀찌감치 길을 돌아서 오곤 합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예전에 봤던 그런 태도와 확연히 차이가 나는 그런 처음부터 눈빛 자체가 그냥 처음 보는 사람을

향한 그런 눈빛이 아닙니다.

 

제가 예전에 한번 우버를 이용할 때 드라이버가 길을 제대로 못 찾고 여기저기 우왕자왕 하니까

우버에서 바로 그 기사한테 전화해서 드라이버가 지금 내가 도착지 입구를 못 찾아서 그런다고

변명하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원래 우버 같은 경우는 그렇게 드라이버에게 연락이 가능한 것이고 생각을 해보면 드라이버들이 사전에 요청을 받은 이후

그런 우버의 연락을 통해 그 사실을 인지하고 또 그런 소리가 나는 것들에 대해 준비를 하거나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 저 같은 경우는 그런 소리에 대해 '초연'한 편이고, 어느정도 이러한 전체적인 돌아가는 상황을 인지 한 후에는

정말 확실히 그런 부분에 대해 조금도 놀라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오히려 우버 드라이버는 그런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 속에서 저보다 훨씬 당혹해하고, 놀라고 초조한 기색으로

운전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 제 어떤 말 한마디나, 어떤 요구, 예를들면 다음 코너에서 좌회전을 해달라는 것들 등에 대해 굉장히 예민하게 반응하고

근처 불친절하던 가게나 그런 곳들도 마찬가지로 제가 어떠한 대응을 하거나 한 적이 있는 것들도 아니고

제 문제적인 반응을 유도하기 위해 굉장히 그 사람들이 불친절한 행동을 많이 하고 있음에도

 

제가 문제적인 행동을 하는 것으로 일종의 리포팅이 되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시큐리티나 그런 사람들도 대할때마다 그런 식인 건 마찬가지구요.

 

어떻게보면, 저는 정신병자, 혹은 위험인물 그리고 자해 및 타해의 가능성이 있는 사람으로 기록이 점점 축적되고

 

정신병원에 감금 당하기 직전일 상황일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런 정신병자를 관리하기 위해, 여러 감시 수단이 동원될 수도 있고,

지하철이라던지 집안내의 감시시설, 약간의 전자기기적인 감시수단 또한 동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시스템과 획득된 '권한'을 가지고, 제 은행 이용기록이라던지 전화기록등을 가지고

그 대상이 되는 업체나 그런곳에 협조를 요청하고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직접 머리를 한 헤어살롱에서 있었던 일 또한 참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물론 전 글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집에서 몇블록 떨어진 조금 큰 살롱입니다.(미용실)

 

 

저는 처음에 컨설테이션(머리 하기 전에 견적을 내는 일)을 하러 들렀습니다. 그런데 원하는 게 있지 않아서

그 쪽도 제가 원하는 서비스가 없다며 금방 대화를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원래 미용실들은 약간 컷 이외의 시술을 하는 남성 고객 혹은 제가 그런 것을 하려고 할 때 일반적으로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저는 여러군데 전화를 돌려보아도 예약 잡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그 미용실은 다음날 저에게 예약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그냥 보내본건지 몰라도 저는 가지 않았고 그 미용실 사이트를 보던 중 문의를 하러 전화를 했고

다시 방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시술을 받으러 가자, 'Psychopath' "Crazy guy'등의 말을 계속해서 하고,

한 한국인은 고객에게 제 1 미터도 안되는 곳에서 저를 'Psychopath'라 '소개'를 하고

그 백인의 키큰 노인은 그 소리를 듣고 저를 혐오스럽게 쳐다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를 맡은 백인 남성 직원은 제가 입국한 날짜, 머무른 날짜, 학교, 일,

그리고 사용가능한 언어등. 그런 것들을 물어보고 제가 개인적으로 그런 것들을

진행해나가는데 뭐 일이 좀 복잡하기 때문에 애매하게 설명을 하자..

'노'' '안하고 있지?' 뭐 이런식의 말을 하는 겁니다.

 

즉, 저러한 말들이 불체자로 보여서 괜히 하는 말들도 아니지만 또 어떻게보면

그렇게 신분적인 것들로 사람을 위협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또 예전에도 그렇게 생각했던것처럼 사실 그냥 제가 머리가 약간 관리를 안 받았고,

뭐 그런 이유로 약점이 있다고 생각해서 괜스레 지독하게 그런 행동을 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모든 것이 그냥 '지엽'적인 층간소음내지, 비슷한 소음들로 괜히 수상한 사람을 경계하는 각 시큐리티들의

공통된 방식이며

 

비슷한 소리이기 때문에 제가 착각한 것일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하지만 그렇다고 여기에 그 모든 일들을 적은 것이 결코 아닙니다.

 

공항에서 겪은 일들. 그리고 지하철에서 흑인 남자가 그런 소리를 낸 후 또 다른 곳에서 그 소리가 추가된 부분.

또 명확히 제 환청이거나 그런 가능성은 전혀 없는 부분.(제가 여러가지 확인을 스스로도 하고, 또 물리적으로

이건 명확히 외부의 소음일 수 밖에 없는 부분.)

사실 설명의 어려움의 문제지 더이상 제게 있어서 이게 더이상 사실확인은 더이상 필요없을 수준입니다.

 

그리고 반복적으로 미국의 여러주에서 겪은 일들과도 같은 것들.

 

또 유독 캐나다에서는 좀더 그 일들이 어설프게 이뤄졌지만,

아파트에서 나갈 때나 그럴 때 빨갛거나 파란 정말 튀는 단색 유니폼을 입은 '노인'들이

저를 따라오고 불편하게 응시하고 손가락질하면서 저를 가리키면서 다른사람에게 말을 하고

그 사람도 저를 빤히 본다던지 하는 뭐 이건 그냥 애매하지도 않은 그런 것들.

 

그리고 지하철에서도 그런 '노인'들이 저를 계속해서 영문모를 비웃음에 가까운 미소를 띄며

계속에서 저를 주시하며 그걸 몇십분동안 하고 있는 일.

 

사실 한국에서도 할아버지 택배 라는 것이 존재하듯이 노인들을 저임금에 그렇게 부려먹기 쉬운 것도 있는거고,

원래 10년전에 캐나다에서도 노인들이 아파트에서 잡일하는 경우가 있었던 것처럼

약간 노인들이 원래 저임금에 부려먹기가 쉬운 게 있습니다. 또 나쁜일도 비교적 양심에 거리낌도 없이 잘하는 편이구요.

 

또 반복적이고 동일한 패턴으로 지하철에 앉아있으면 약간 시간이 지나 불편하게 하거나 시비를 거는 사람들의

일반인이 아닌 행색이나 그런 태도들이 반복되는 점.

노인 혹은 약간의 20대 전후의 청년들이 한둘정도가 불편할정도로 딱 제 앞에 서서 있거나

제 맞은편에 앉아 실실거리며 쪼개면서 저를 계속 쳐다보고

 

제가 약간 화가나면 실실거리면서 뭔가 제가 당하기라도 했다는 것처럼 고개를 푹 숙여 웃거나

또 그런 일을 반복하며,

 

또 다른 노인들 또한 그 상황에 같이 그런 저를 같이 빤히 주시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또 공통적으로 그런 것들은, 어떻게보면 너무 노골적이며, 다른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이 사람이

정신병자라 그런 감시가 되고 있구나 정도로 생각하거나,

 

혹은 제가 그런 이야기를 남들에게 한다면, 피해의식적으로 보일 만한 것들이고.

 

또 개별적으로 본다면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유별한 불친절이나, 그냥 잡아떼면 그만인 것들이 있기는 합니다.

 

혹은 지나친 업체의 행패 정도로 지날 수도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물론 제가 한국에 있었다면 한국말도 잘하고, 한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저렇게까지는 당연히

할 수 없었을 테지만,

 

오히려 북미에 있고 또 캐나다에선 제가 캐나다 국적자도 아닌 외국인이기 때문에 더 노골적인 일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이것이 단순히 오프라인적인 약간의 넓은 지엽적 문제만으로 생각되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최근에, 또 집 안에서의 소음의 특징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분명히 위치적인 소음의 현실적인 제약은 있습니다만,

이를테면 이런 식입니다. 제가 거실에 있으면 거실 근처에서 소리가 나거나

어떤 소리는 조금 먼 곳에서 들리기 때문에 방문을 닫거나 하면 적게 들리거나 한다고 했었는데요.

그런데 제가 위치를 이동해서 거실에서, 반대편에 위치한 침실에 들어간다거나 하면,

몇분이 지나면 침실의 벽쪽에서 소리가 들린다던지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또 제 와이파이나 그런 것들을 100% 감시하거나 그런 행동까지 한다고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요.

그냥 웃음소리가 난다던지 그런 개연성 없는 소리들리면 마치 제가 감시당한다는 느낌도 들지만,

또 '그런 느낌'은 들지만 정말 감시를 해서 그런 소리를 내는 것은 아니다 라는 그런 것들은 몇번 파악한 적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제가 요리를 한다던지, 무언가 컴퓨터 다른 것들을 한다던지 할 때 그런 비웃는 소리가 나는 것은

제가 정말 실수를 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들리는 적이 있기 때문에

 

물론 이 뉘앙스는 정신병에 몰입한 정신병자가 자신의 망상을 분석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뭐 지금에 이르러서는 상당히 그 멍청한 짓꺼리들이 너무나 현실적으로 부실하기 때문에

그냥 공대생처럼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어쨌든간에, 적어도 와이파이 정도는 사실 프로바이더가 스타벅스나 불특정 다수에게 제공하는 곳,

혹은 회사의 경우 원래 와이파이는 패킷을 통해 감시가 쉬운 편이기 때문에 감시를 하는게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뭐 10~20년 전에도 불가능한 것도 아닌 기술이고, 요즘에 이르러서는 '업체' 수준에 이른다면 굉장히 컴맹도

제공되는 도구들을 통해 손쉽게 그런 걸 할 수 있는 것은 아주 어린시절부터 컴퓨터 같은 걸 능숙하게 다루던 제게는

그리 어려운 게 아니란 것 정도는 알 수 있는 부분이죠.

 

최근 저는 그래서 컴퓨터를 새로 구입하면서, 보안 체계를 완벽하게 갖추어버렸습니다.

뭐 보안은 피해의식이라는 식의 말도 있을 수준이고 그렇게 보일수도있는데

어쨌든 저는 보안 이메일과, 유료 방화벽, 그리고 유료 VPN 등은 패킷 암호화되고,

제 로그 기록도 없어서 저를 회선을 통해 감시하는 건 약간 어렵게 된 부분이 있습니다만,

 

이또한 물리적으로 제 컴퓨터에 접근할 수 있다면 무력화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어쨌든 또 이번 한번만이 겪은 게 아니라 저번에도 겪은 적이 있어서 하는 말인데,

 

뭐 시티뱅크야 원래 문제가 많아서 카드를 쓰면서 트러블이 많긴 했었습니다만,

 









 정신병진료기록에 의한 불법적시스템 미국국적자 한국 병역문제로 정신과 들렀다가 미국에서 겪고있는일-2



저는 이런 것들이 뱅크를 통해 제가 이용한 카드내역, 전화등 여러가지로 감시가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또한 폰도 프리페이드라는 개인정보를 제공하지 않아도 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갑자기 결제가 안돼서 전화를 해보니, 개인정보를 적어야만 통과가 되는 페이지를 계속 들어가보라고 하자,
저는 편법을 이용해 로그인을 하고 다시 링크를 눌러 개인정보를 안 쳐도 들어갈 수 있게 접속을 하자
그 쪽에서 허탈한 웃음을 보인 적도 있었고,
 
애플에서 카드 결제를 할 때 도용 의심을 하는척 제 신상이나 여러가지를 물은적도있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토미에서 주문 결제를 하는데 제 시티뱅크와 TD 뱅크 둘다 결제가 안되고
고객센터에 채팅으로 문의를 하니 전화번호로 문의하라기에 전화를 했더니
또 도용의심을 하면서 여러가지를 묻는 겁니다. 그리고 이메일도 제거냐고 묻고(보안이메일이라 도메인이 독특하죠)
그리고 우리는 원래 돼야 정상인데 니거가 안돼서 이상하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참고로 티디뱅크 시티뱅크 둘다 결제가 안됐고
 
또 그 직원의 말투또한 그냥 그런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명백히 제가 어떤 말을 하는것과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의심스럽고 지속적으로 문제있는 사람을 대하는 말투고,
제가 카드 도용을 의심하는 것이라면, 나는 두 카드를 이틀전까지 사용했고,
하나는 시티뱅크 하나는 TD뱅크이며
 
또한 적힌 이메일이 은행 계정 정보와 달라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 이메일로 은행 정보 안의 이메일 주소 또한
수정을 한 걸 보니 아닌 것 같다 라고
 
설명을 했고 엔지니어가 문제를 고쳐야할 것 같다 라고 하자
 
해당 직원은 애초에 그렇게 정신병자로 찍혀서 감시받는 사람을 대하는 상황인데
사뭇 논리적이고 문제를 지적한다는 식으로 웃으며
끝까지 그런 태도를 유지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과거 애플 직원이 카드 결제 문제로 전화를 하던 당시
믿기지 않겠지만 무려 2~3시간 가량을 전화하며
이런 저런 심지어 자기 사는 곳까지 이야기하면서 뭐 외장 하드 이야기를 물어보며
결국에는 제 직업이나 나이, 하는 일, 심지어 절대로 물어서는 안되는 카드 번호들 등을 물어본 것들을 볼 때,
그 당시에는 저는 카드 도용을 의심해서 그런것인가 하고 모른척하며 대화하다가
BBB에 관련 내용을 신고한 적이 있었지만
 
지금에 이른 상황에서 이런 것들을 겪으며, 카드 결제가 안된 것, 또한 그런 직원의 태도 등이
 
역시 지하철이나 다른 쇼핑몰 등에서 겪은 바, 여기서도 겪고있고 공항에서도 겪고 있고 우버에서도 그러며
 
이게 캐나다에 이르러서, 또 연이은 일들을 겪으면서 단발적인 일이 아닌 것을 파악하고
 
사태가 사뭇 심각한 것을 인지한 지금에 이르러서,
 
단순한 어떤 사고나 헤프닝이 아니란 것을 저는 인지하게 됐다는 말입니다.
 
결론은 그냥 저는 정신병자로 찍혀서 지금 감시받고 있다는 말로 풀이하면 되겠습니다.
 
 
 
다만 최대한 인정해서 저는 중학교 시절에 우울증 정도를 상담 받았을 뿐이었고
 
군문제 때문에 제 실제 상태와는 전혀 다른 정신분열증 진단을 가지고
 
군면제를 받았고, 그런걸로 부모님과 불화를 겪고 미국에 와서도 문제를 경험했던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사실 정신분열증 진단을 받기 몇년전부터 부모님과 불화가 생긴 특정 시점 이후로
 
이런 일이 이루어졌고, 이런 정신병자 관리 시스템이 한국 미국이 공유가 되는지 뭔지 몰라도
 
이런 감시는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구요.
 
또 뭐 이런 시스템이 또 아파트마다 있는 것은 아니겠죠.
 
제가 당시 그런 일을 처음 겪었을 당시에, 윗층에서 무슨 바퀴달린 장비를 이동하는 소리가 들린 적이 있었고
한둘 혹은 두세명이 일을 하는 소리로 들렸습니다.
 
확실하진 않습니다만.
 
또 뉴욕에서도 그런 소리가 본격적으로 들린 것은, 그런 옆 집 같은 곳에서 큰 공사 소리를 들은 후 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심지어 너무 시끄러워서 옆방으로 갔는데 같은 아파트 공사 직원이 일을 하고 있었던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아파트에서도 한두달 후, 옆집에서 전기 드라이버로 벽에 공사하는 소리를 일 이주일간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뭐, 요즘의 기술이라면, 또 다른 곳에서도 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 걸 보면 그 소리들이 그 공사들이 필요해서 그런 건지
그냥 저에게 소음을 낸건진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굉장히 제가 느끼기로는 이 일련의 모든 것들이 굉장히 '유치'하고 '감정'적이며 어떻게보면 '악의'적이고
또 충분히 제가 정상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또 굉장히 비열하게 머리를 나름대로 써서
 
위협을 하고 겁을 주고 또 감시하고
 
이런 것을 고발하면 오히려 증거도 애매하게 정신병자처럼 보이고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과거 군면제를 위해 정신병원에 한달 반 입원했다가 퇴원할 때
(사실 멀쩡한 사람 왜 군문제로 그러겠냐고 하지만 군문제 가지고 있을 때 정신과가서 군에 관련된 이야기하면
 사실 군문제 때문에 간게 아니라도 우린 군문제 담당해서 하지 않는다고 병실 있는데 추천할 정도로 그 업계에선
 주요 먹고 사는 일거리입니다)
 
저 들으라는 듯이 거기 간호사가 제 부모님에게 한번 입원했는데 나중에 또 문제생기면 연락하라는 식으로
한번 환자는 영원한 환자로 만들 충분한 시스템이 있다는 뉘앙스로 말을 했습니다.
 
또 정신과가 쉽게 생각하시면 안되는게 그냥 정신의 감기 정도로 가더라도,
 
작은 약부터 시작해서 조금이라도 문제를 호소하면 피해의식 있다고 하고 금새 정신병약 처방하고
그러면 오히려 더 어눌해지고 문제 생기고 그러면 더 중증으로 진단하고
 
정신과 의사들은 전부 장사치이며, 먹고살기 다들 넉넉한 것도 아니라서
한명의 환자도 간절하고, 문제 없다고 하면 발끊고 안오는데 미쳤다고 정상인이라고 말하겠습니까.
너무 순진한 생각입니다.
 
그리고 정신과에서 그렇게 진단받고 나면 정신병자로 찍혀서
 
경찰에서는 대놓고 임의로 맘대로 입원시키겠다고 말할정도로 사회에서 인간 취급 못받는겁니다.
 
외국은 외국은 이러면서 정신과 가라고 권유들 하죠.
 
그리고 가벼운 증상으로 가본 사람도 실제로 많죠.
 
그리고 다들 이렇게 장애인 되고 사회에서 범죄에 노출되다시피 하는 경우에 걸리는 거고,
 
게시판에 저렇게 다음이니뭐니 다들 이상한 글들 쓰면섯 본인도 패닉걸려서 무슨 상황인지 모르는 것들을
 
적고, 반응도 없고,
 
또 현실에서도 왕따당하는 일들을 겪는걸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중학교때, 잠깐 3학년 기말고사가 끝나고 겨울방학이 끝나고, 사실상 학교를 안가도 졸업을 할 수 있는 때에
 
게임에 빠져서 한 보름정도 학교를 안 간 적이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제가 정신병원에 가서 그냥 장난으로 생각하고 상담을 받지만 않았어도
 
저는 별로 결석을 한 적도 없었고 수학등 일부 과목은 높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고
 
또 저는,, 이렇게 말하면 더이상 동정받을 여지도 없었겠지만
 
후배 1,2학년 여학생들에게 굉장히 많은 인기를 받던 남학생이었구요.
 
그 후로, 뭐 이상한 소문이 나서인지 분위기가 이상해서인지는 몰라도
 
오히려 제가 고백을 해도 차이기 십상인 사람이 되었고, 여러모로 인생이 많이 꼬이게 되었고
 
친구들도 이제는 제가 페이스북에 친구 요청을 해도 잘 받아주지 않습니다.
 
어떻게보면 상종하기 불결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으로 도망을 치고 캐나다로 도망을 쳐도 이런 일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이유는 누구나 갈 수 있기 마련인 정신과를 한번 들르게 된 것이 이러한 일이 되고 말았고,
 
저희 아버지는 저를 정신병자라고 말하면서 본인이 무수한 정신적 곤란을 겪는 상황에서도
 
정작 본인은 결코 정신과에 단 1회도 들르지 않으려 애를 쓰려 하십니다.
 
 
고령의 노인들이 재산이 많고 응급한 위급 상황에 놓여 중환자가 되었을 때
 
마치 보건 서비스라도 제공하는 것처럼 정신과 의사에게 상담을 받게 하는데
 
겉으로 보면 서비스일지 몰라도 그것은 그 사람을 정신과 환자, 즉 심신미약자이며 금치산자로 판단해서
 
더이상 재산상의 권한 행사를 못하게 막는 과정이 될지도 모르는 부분이며,
 
그 주변의 자식들이 항상 부자 노인의 곁을 지키며 병실을 떠나지 않는 것은
 
가족애가 아니라 생각해보면 굉장히 무서운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또 현재 정신과라는 것은 모든 범법수단을 초월하는 아주 적은 돈이 들고 효율적이며
 
아무나 다 쉽게 사회적 납득이 되는, 정말로 논리적이지 않고 이해해서는 안되는 그런
 
불법적이고 함정을 파는 듯한 시스템입니다.
 
딱히 순진하지 않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렇게 함정에 빠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
 
 
 
또다시 어쩌다 장문이 되어버렸지만,,, 다들 제발 조심하시길 바라며,
 
정신과를 이용한 그런 이익 구조의 '파이'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사실 이런 고발 글에 악플을 다는 사람들은 사실 일반인이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치 의사인것처럼 '일부 양상'만을 가지고
 
어 이거는 이거 증상인데  이거 증상인데 이러는 사람들, 그리고 정말 내용과 관계없이
 
집요하게 그런 태도를 고집하는 사람들은... 제가 보기엔..
 
굳이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모쪼록.. 정보 제공 차원에서 이 글을 썼습니다.





미국 국적을 가진 사람이, 한국 병역법을 통과하느라 정신과를 이용했다가 미국에서도 발목잡혀 -2 - 2페이지 전 끊긴 부분 재업합니다



미국 국적을 가진 사람이, 한국 병역법을 통과하느라 정신과를 이용했다가 미국에서도 발목잡혀 정신병원 감금될 위기에 처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미 두 페이지 전에 이 글을 올렸었습니다.

정신병자 맞다 라는 댓글이 정말 많이 달렸더라구요.

그런데 보니까 글이 한 반절에서 끊겨 있더군요.

내용은 사실 그 뒤로 훨씬 더 많았는데 중간에 끊겨서

좀.. 미친놈 같아 보인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제가 글을 알아보기 힘들게 쓴다라고 하는데

사실 평소에 글을 제법 잘쓰는 편이지만..

이런 부분들은 사실 약간 '팩트' 기반해서 말하는 부분과

또 나름대로 주관적 설명도 같이 들어가야 해서

참 쓰는게 어렵네요..

 

또 이런 게시판에 올리는 것도 사실 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말씀에 제가 당당히 뭐라고 할 수도 없는 게 사실입니다.

죄송하구요. 이글을 올리면 또 정신병자다 라는 욕을 참 많이 먹을 것 같습니다.

 

그냥 제가 직접 댓글을 달고 사죄드리겠습니다.


저번 글이 끊겨 올라가서 다시 내용을 제대로 올라가도록 올려봅니다.

 

 ====


아래의 글들은 사실 게시판에 쓰기에는 너무나 길고, 일반적인 이용자들이 읽을만한 분량의 글이 아니며,

나라도 남이 이런 분량과 이런 내용의 글을 쓴다면, 아마도 읽지 않을 것이고,

이 글이 남이 쓴 글이라 가정한다면, 미친 사람이 쓴 글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분량도 거의 책에 버금갈 양은 아닐지 걱정이 된다.

하지만 이 내용에 대해 관심을 가질 사람도 분명 존재할 것이다.

내용과 분량이 짜증나더라도 악플은 자제해주기 바란다.

이 글이 혹시 현실이라면 당사자는 어떤 곤혹을 겪고 있을지 생각해본다면 말이다.

또 물론 이 내용을 보고선, 정말로 정신병적 요소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분명히 교묘하고, 오히려 이런 고발을 통해 더 정신병자처럼 보일만한 것이라고 예측될 수 있는 사안이다.

또 이 내용은 너무나 복잡하고 길며, 요약을 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이 내용을 주의를 기울여 다 읽을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분명 내가 하는 말들을 정확히 파악하고 앞뒤 사실을 정리할 수 있다면

이 글이 분명한 사실이라는 것 또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사실을 여론이 알게 된다면 그 파장은 결코 작지 않을 것이며,

현재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의 질서, 과연 그것이 얼마나 합당한 것인지 의문을 가질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NSA등 미국 정보기관의 사생활 침해는 익히 충분히 널리 알려진 부분이지만,

이 글에서 말하고 있는 실상은 그 차원의 궤를 달리한다.

 

 

=======


미국과 캐나다에서 벌어지는 '인신매매' '장기밀매'급 부유한 한국인에게 이루어지고 있는 경악스러운 일의 실체

 

캐나다랑 미국 요즘 무슨 정신병원에서 아무나 막 잡아들이고 그러는 중이냐?

 


난 미국 국적자구 미국 출생이라 국적은 있는데 미국에서 살지는 않고

 


한국에서 쭉 살다가 20살 무렵에 캐나다에서 2년 정도 유학하긴 했었다.

 


그러다 30살 정도 돼서 미국에서 살려고 미국으로 떠나서 정착을 하려는데,

 


좀 문제가 생겨서, 그리고 처음에 정착하려던 뉴욕에 신물이 나서

 


적합한 곳을 찾으려고 이런 저런 주를 돌아다녀 보았다.

 


처음엔 한국 사람 많다던 워싱턴주에서 시작해서, 오마하 애리조나, 매릴랜드, LA 등등 다녀봄.

 


근데 뉴욕에서는 잘 못 느꼈는데, 처음에는 한국에서 하던 패션이나 스타일대로 하다가

 


시간이 지나고 약간 머리도 기르고, 옷도 현지에서 사입고 그랬다.

 


뉴욕 아파트에서 지내다가 매니지먼트 오피트에서 너무 깡패처럼 굴고 괴롭히고 그랬는데

 


그러다가 워싱턴에 시애틀 근처로 와서 에어비앤비 숙소를 구해 머물렀다.

 


그렇게 비싼 브랜드 옷을 당시 사입지는 않았고 머리는 약간 탈색하고 그랬다.

 

 

 

그런데, 워싱턴 주도 역시 뉴욕이란 곳과 같은 미국인 만큼 크게 다르지는 않았다.

 


난 한국에서 어느 정도 지내고, 이제 좀더 큰 세상, 내가 태어난 곳에 자라고자 와서

 


조금 자부심이랄까 그런게 있었는데 오히려 그것 때문에 더 무시 당하고 나는 인종차별이라 느낄만한 것들이 많았다.

 


그런데 백인 위주 사회라 그런지, 관공서든 경찰이든, 무조건 백인이라던지 그런 쪽을 두둔하지 내 의견엔

 


관심도 없더라. 그런 걸 알고 여러가지 시비도 걸리고, 어떻게보면 법적으로 위험할 수 있는 일도 많이 당했다.

 


예를들면 분명 내 신분이 어느정도 보증이 됐음에도, 괜히 시비를 걸고 경찰을 불렀던 에어비앤비 호스트도 있었고

 


뭔가 일부러 문제를 키워 분쟁을 유도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았다.

 


그러던 중 조금씩 눈치채 간 부분이 있는데, 괜히 사람을 사진이나 비디오로 촬영을 하고

 


'싸이코패스'(이것이 정신병자를 의미하는지, 불법체류자를 의미하는지 모르겠다) 라며

 


어딘가 911같은 곳에 전화를 걸어 신고를 하고 무언가 혜택이나 포상금을 바라는듯이 전화를 건다는 것이다.

 


가끔 그런 걸 볼 때는 뭔가 중국인이라던지, 그런 애들한테 뉴욕에서 괜히 시비걸린게 많아서

 


혹시 중국인 커뮤니티에 올리려고 그러는 걸까, 내 과한 생각이겠지 이런 생각을 했었다.

 


그러다가 오마하, 그리고 매릴랜드에 이르러서 돌아다녀보았는데.

 


사실 좋은 지역이라 생각되면 머물러서 쭉 지낼 생각이었다만, 아쉽게도 계속해서 비슷한 일들을 겪었기에

 


그래도 좋은 곳이 있을 거란 희망을 그 당시에는 가졌던 것 같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 행색이 그럴 만한 행색은 아니다. 외모가 더러운 것도 아니고 내가 역겹게 생긴 것도 아니고 나름대로 괜찮게 생긴 남자중에선 괜찮은 편이고,

 


옷도 전혀 빈티나거나 그런거랑 거리가 멀었다.

 


워싱턴이나 뉴욕주에서는, 영문모를 인종차별적 불친절 정도로만 생각 했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무언가 명확한 공통점을 발견했는데,

 


어딘가 '신고'를 한다는 것이다. 그러고선 하는 말이 '크레이지 가이' 혹은 '싸이코패스'등으로 설명을 하고

 


은근히 자주해본 식이며, 마치 '현상금'을 바라듯이 '이놈은 내꺼' 이런 듯이 전화를 하는 것이다.

 


그러고선 '아니면 말고'식이지만 굉장히 열심히 전화를 한다. 그것도 눈앞에서 사람 면전에 대고.

 


대놓고 '크레이지' 라거나 '디스거스팅'이라며 욕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러다가 잠시, 부모님과 연락이 문제가 생겨서 돌아다니는 와중에 입금이 지연돼서

 


조금 곤란을 겪었던 적이 있었다. 전혀 옷차림이나 외모가 문제가 있던 것도 아니다.

 


그런데 어떤 경우는 호텔에 선불을 했음에도, 괜히 문제를 발생시켜서 경찰을 부르거나 하는

 


메릴랜드의 흑인도 있었고, 그 후에 겪은 바로는, 미국은 내 사진을 몰래 거의 티나게 도촬을 하고

 


어딘가 사이트에 신고를 하거나 전화로 대놓고 나를 바라보며 신고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

 


나도 믿기지는 않지만, 미국 여러주를 돌아다니며 뒤늦게 깨달았는데 생각보다 대놓고 당한 케이스 덕에

 


확실히 알게 되었다.

 


내가 호텔 로비에 앉아 잠시 카운터에 말을 하고 폰을 충전하고 있는데

 


각각 다른 일행의 백인 할머니 두명이 각각 따로 나를 사진을 찍어 동시에 같은 곳에 신고를 했나보다.

 


이미 오른쪽 할머니는 나를 신고하고 있었고 왼쪽 할머니도 그러다가, 같은 곳에 전화를 했는지

 


이미 신고를 받았고, 그 사람은 멀쩡한 사람이고 뭐 그런 식의 말을 들었나보다.

 


왜냐하면, 그 할머니가 '캐나다, 워싱턴' 이런 말을 그 전화 상담사로 듣고 나를 10분째 바라보고 사진을 찍고

 


전화로 신고를 하고 큰소리로 욕설하듯 전화를 하는 와중에 나에게 들리게 했기 때문인데,

 


그 '캐나다, 워싱턴주'이런 내용은 내가 시비걸려 엮인 상황에 설명한 내 히스토리를 경찰이나,

 


몇몇 사람에게 설명한 적이 있었던 내용이기 때문이다. 위에 말했듯 난 캐나다에서 유학을 했었고 뉴욕 워싱턴주를

거쳐 돌아다녔으니.

 


그 할머니는 마치 자기 사냥감을 누가 미리 낚아채기라도 한듯, 두리번 거리면서 다른 신고자를 찾아보더라.

 

 

 

그 후에도, 이런 일이 스스럼 없이 벌어진다는 것이 믿겨지기 힘들 정도로 그런 사람들은 보는 족족 그랬다.

 


예전에는 그냥 동양인이 달라보여서 그런다고 정도로 생각을 했는데, 정말 내 행색이 거울을 통해 봐도

 


어떤 문제가 없음에도 귀신같이 누군가 전화를 걸어 나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며 시선을 돌리지 않고

 


신고하듯 전화기를 오랫동안 놓지 않고 자리를 뜨지 않으며 신고하는 경우를 계속해서 보게 되었다.

 


말했다시피, 나는 어떤 문제도 없는 사람이었고, 당연히 그 전화는 무시되는 결과로 이어지기만 마련이었다.

 


하지만 내 느낌상, 조금의 문제 소지라도 있으면 영락없이 죄라도 덮어쓸 만한 분위기였고, 말했다시피 경찰은 전혀 합법적인 공정함을 가지고 나에게 어떤 정의로운 도움을 주거나 하기보다는, 오히려 내 여권상의 사진이 나와 다르다는 전형적인 인종차별 멘트를 한다던지, 내가 입은 피해를 묵살하거나, 그 피해를 보고하는데 증거가 없으면 내가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일종의 협박등을 한 일도, 에어비앤비 호스트가 400만원 가량을 떼먹고 경찰에 신고한 상황에서 겪은 적이 있었다. 그 상황에서 에어비앤비는 내 전화를 받지도 않고 그 호스트에게 경찰에 신고를 하라고 시키기 까지 하였다. 상대가 백인이란 이유로 에어비앤비는 상황을 구분하지도 않고 아무렇지 않게 그런 행동을 했다.

왜냐면 나는 어딜가든 백인이나 다른 인종에게 그런 짓을 자주 당하는 사람이고, 내가 비록 잘못이 없더라도 자주 내가 그런 일을 겪으면 잘못이 내게 있다는 논리인 모양이다.

 


그들이 전화를 하는 곳이 911인지 어딘지 잘은 모르겠고, 싸이코패스나 크레이지 가이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다.

 


그 사람들이 꼭 백인도 아니었으며, 나를 이상할 정도로 집요하게 따라다니며 도촬하듯 촬영을 하고 위협하듯 어딘가 전화를 걸어, 나에게 얼마를 줄거냐 고 묻는 등 그런 말을 했다.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건 카페나 그런 곳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런 사람들의 특징은 오히려 가난하고 볼품 없는 사람들이 그러한 경향이 있었다.

 


이를테면 인도 사람이라던지, 이런 말이 인종차별 같지만 나는 뉴욕에서 정당한 절차를 거쳐 합법적

 


아파트 거주자였음에도, 처음에는 그러한 태도를 인지 못했고 순진하게 다가가려다 된통 당한 적이 많아서

 


인도인이 좀 그럴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걸 안다.

 


카페나 그런곳에 잠시 앉아서 있고 그러하더라도, 크레이지 가이 라는 등, 심지어 처음 오는 손님에게

 


나를 가르키며 저기 크레이지 가이가 있다며 말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런데 그건 다른 가게에서도 한번 겪은 일이 있었다.

 


메릴랜드에서 잠시 24시간 오픈을 하는 '세이프웨이'라는 곳에서 있을 때, 잠시 저녁 시간에 머무를 곳이 필요했고

 


그곳에는 마찬가지로 다른 백인, 또 궁핍해보이는 히잡을 쓴 흑인 여자가 있었다.

 


정말 나는, 미쳐보이지도 않고(그런 소릴 전혀 한국에서 들은 적도, 어떤 차별대우를 받은 적도 없고)

 


옷이나 행색이 빈티가 나보이지도 않는다.  오히려 반대였으면 반대였지.

 


전혀, 궁핍하고 가난해보이는 사람은 가만 놔두고, 그 마트에서 돈을 주고 정당히 음식을 사고

잠시 앉아있는 나를, 괜히 약간의 곤란을 눈치채고선 괴롭히며 물건을 사는데 결제가 되자

'축하한다'라는 말을 비아냉대며 하고, 다른 손님들에게 저기 크레이지 가이가 있다고

마치 주의를 준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심지어 경찰도 와서 아주 큰 소리로

왜 저 크레이지 가이를 가만 두냐고 모욕적으로 말을하며 나를 빤히 쳐다보면서 내 옆을 스쳐지나갔다.

그러면서 그렇게 묻는 경찰에게 그 직원은 잘못하면 내가 항의신고를 한다고 답을 하더라.

 


오히려 미국 안의 한국인들, 중국인들, 혹은 차별받은 다른 유색인종들은 그런 차별 받는 내 모습을 보며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다. 아까 말했듯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차별받는 부류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더 많았다.

 


나는 도무지 이해도 가지 않았고, 인터넷에 쳐봐도 그런 건 검색이 되질 않았는데

 


그런 '수상한 사람'내지 '이상한 사람'을 신고하는 부서나, 사진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친

 


정식적인 부서나 경찰기관은 존재하지도 않았다.

 


물론 수상한 사람을 보면 경찰에 신고하라는 그런 형식적인 문구는 당연히 있지만서도,

 


사람을 사진을 찍고, 정말 아무짓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 사람을 그렇게 엄청나게 집요하게

 


이지매 하듯 신고하고   '몰아가는' 그런 사회적 문화는 그것에 관하여 정보를 접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가만보면, 처음에 내가 미국에 발을 디딘 순간부터 그런 비슷한 피해를 입었던 것이 생각이 났고,

그 당시 너무나 불쾌하고 특정한 질나쁜 부류에게 당했다는 식의 생각을 했었다. 예를들면 같은 한국인

을 등처먹는 한인들 문화라던지.

 


한국인 브로커라던지, 무언가 괜히 일을 지연시키고 사소한 거짓말을 한다던지, 영문모를 이상한 말을 한다던지

예를들면 아파트 입주하는 곳 다른 한국인 직원에게 장난같이 내가 학교 등록을 위해 있는게 아니고 일도 안하고 이런 식의 말을 날카롭게 하는데, 나는 당연히 나름대로 투자라던지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 당시 임시적인 상황이 그랬을 뿐이지, 앞으로 공부를 할 수도 있고 그러한데, 단지 미국 국적자기 때문에 미리 등록을 안해뒀을 뿐이었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당시의 신분을 가지고 앞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신고하기에 적당하다 이런 식의 말이란 것을 정말 이제와서야 깨달았다.

 


마찬가지로 아파트 직원들도 그런 식으로 내 학교나 그런 것들을 물어보고, 경찰을 불러서 당시 1층 로비에서

 


경찰들을 보았고, 좀 이상한 낌새가 들어 경찰들을 한번 갸웃거리며 보았다가 꼭대기층의 운동하는 곳으로 가서

 


있는데, 경찰이 그 때문에 그 건물에 왔는진 몰라도, 일을 마치고서인지는 몰라도 그 장소에 경찰이 올 일이 없다는 것은 분명한데, 그 위로는 그냥 아무 것도 없는 공간이고,

해서 갸우뚱 거리던 것을 보고 내가 경찰에게 찔리는 것이 있어서 그런 양, 경찰을 데리고 짐에 들어와서

나를 확인시켜주고 그랬었다.

 


그후로도 아파트 직원들에게, 계속해서 어깨를 부딪히거나, 면전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카트 등을 억지로 규정을 들이대면서 돈을 요구하며 너는 항상 업셋돼있다는 식의 말, 머리 뒤에다 대고 욕을 하거나 볼때마다 불쾌한 태도를 보이는 등.

 


또 그 후로 빌딩에 큰 하자가 생겼는데, 하수도 문제가 생기고 전기 문제가 생겨 해결을 보아야 하는데,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는 그냥 내 이메일을 무시하고, 전에 직접 찾아갔을 때 일적인 문제에 대해 갑자기 소리를 지르고 모욕감을 주는 등 그런 행동을 한 것도 있었고.

 


또 한가지 황당한 것은 내가 외출을 했다가 들어올때, 그 건물은 입구에서 카드를 찍거나 하는데 출입구엔 항상 직원이 있다. 그러면 내가 출입하거나 하는 틈을 타 일하는 직원을 시켜 내가 사는 집의 층에 '대기'를 시켜 놓는 것이다. 언제부터 대기를 하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내 층으로 가다 만난 적이 있는 걸로보아 죽치고 있는 건 아닌것 같다. 그 일하는 직원들은 노골적이고 고의적으로 나에게 악의적인 시비를 거는 행동을 어떤 특별한 분쟁이 있기 전부터 죽 했던 사람들이다.

 


즉 저런 행동들이 너무나 '이상'하고 특정 증명이 애매하거나, 또 말이 안된다고 느껴지지만 너무나 분명하고 반복적으로 그런 행동을 했고, 어떻게보면 저런 일들을 신고를 유도해서 이 사람을 정신병자처럼 보이게 한다던지 하는 그런 행동들.

 


내가 만약 신고를 하지 않더라도 저들이 하는 괴롭힘의 목적에는 충분히 달성이 되기도 하는 부분이긴 하다.

 


또 그런 행동들에 대해 그 과정에서 당연히 어색함이 있고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티가 날텐데 다른 주민들은 위에 말했듯 백인이나 다른 인종들은 그런 행동들에 대해 전혀 피해를 입는 나를 어떤 문제의식을 가지고 당시 상황을 보지 않는다. 오히려 오만하고 예의없고 무례한 사람이 벌을 받고, 가만이 있더라도 어떻게든 그런 일을 만들어야 한다는 식.

 


또 그 한인 브로커 또한 이런 저런 일들로 문제가 생긴 부분이 있는데, 그 한인 브로커는 맨해튼 가장 비싸고 가격에 비해 형편없는 곳을 안내했는데, 비교적 저렴하거나 괜찮은 곳은 이런 저런 핑계를 대거나 약속을 지키지 않는 등, 일정 기간 내에 집을 구해야 하는 불리한 내 입장을 가지고 그 곳을 구하길 유도하였고,

어떻게보면 또 한인 브로커와의 불화도 그런 일로 이어진 부분도 있지만 사실 그런게 아니라도 지금에서 느끼는 것은 이러한 분위기가 어딜가든 팽배하다는 것이다.

 


예를들면 '정신병자'로 몰고 그러는 악의적인 행동의 맥이 일맥상통한다는 것이다.

분명히 내 신분도 정확히 확인되고, 그런것들이 중요한게 아니란 것이다.

 


시애틀 벨뷰의 휴고보스 매장에는 구글 리뷰를 보니 비슷한 피해 사례들이 있긴 했는데,

예를들면 옷을 실컷 고르니 더 싼 다른 매장가서 사라며 고객을 돌려보낸다던지, 나에게 그런 인종차별적

행위를 한 인상착의가 같은 사람에 대한 항의 리뷰가 몇개 올라와있는 곳이었는데,

멀쩡히 옷 사는 내게 세일이라며 구입을 권유하고, 옷을 사이즈를 맞는 것을 오더하는데 눈앞에 대고

나를 손가락짓하듯 바라보며 얘는 오더하고 안 살 수도 있다며 돈을 미리 받으라고 말을 하는 등 그런 짓을 하고서는, 내가 결제할 때 갑자기 세일 품목이 몇개 아니라며 내 옷을 헤집으며 계산을 다시하는 것이었다. 그리고선 수선비를 200불 가까이 받아냈다.  위에서 말한것처럼 원래 사이즈 오더는 돈을 안내도 되는데, 세일 받으려면 돈을 내라고 하기에 계산서에 그 옷이 포함된 줄 알았는데, 이미 총 금액이 꽤 많은 상태여서 결제를 했고 집에 와서 돌아와보니 그 오더한 옷은 계산내역에 빠져있었다. 처음부터 오더할 때 돈을 내게 할 수도 없는거였고 나중에 세일을 취소하며 돈을 가지고 장난한거였다.

휴고보스에 전화를 하자 첫장부터 전화에서부터 무례하고 무시하는 태도이며 규정에 문제가 없다는 식이고 오히려 화만 돋구며 앞서 말했던 경우들처럼 오히려 내 반응을 유도해서 문제삼는 식의 태도만 보였다. 관련 항의 부서 BBB라는 소비자 구제 센터 같은 곳에 신고를 했고 수선된 옷을 받으러 가서 옷 몇개를 환불받았는데 이 사람들이 나 몰래 옷가방에 사이즈 오더하고 돈을 내지 않은 옷을 넣어버린 것이다. 나는 한달 뒤에서나 그것을 발견했고, 일종의 허위 신고를 당할 것을 두려워 문의를 했으나 BBB조차 마치 내가 범인이라는 듯 제대로 상담조차 하지 않았다. BBB에서도 당연히 내가 아니란 것을 알았지만, 미국 누구든 구실만 있으면 나를 돕지 않고 같이 가해자를 두둔하려 한다는 느낌마저 들었다. 휴고보스에서는 답도 하지 않다가, 그 옷에 대한 불안감에 그 내용을 언급해도 말없다가 라스베가스에 한국인 지점장이 연락을 해왔다. 사실관계를 설명하는데, 나중에는 그쪽에서는 200불 가까운 수선비는 당일 수선이었고, 수선을 받은 후 내가 BBB에 신고를 했고 전화를 걸어도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나는 빠른 수선을 받고 싶었음에도 일주일 지나 직원이 말해준 날짜에 갔어야 했고, 신고도 2~3일 뒤에 본사에 항의했다가 오히려 무례한 태도를 당하고 나서야 BBB에 신고한 것이고, 그당시 그 사람들이 나에게 전화를 하지도 않았다. 결국 한국인을 이용해 사실 관계를 억지로 사실인양 굳히고,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 그 사이즈 오더하고 그 사람들이 강제로 넣은 옷을 내가 그 지점에 돌려보내고 싶다고 계속해서 주장하는 것을 가지고 '겁도 없다' '무슨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고 저런다'는 식의 답변을 워싱턴주 분쟁부서(제너럴 로이어) 같은곳의 답변을 보낸 걸 보고 정말 어이가 없었다. 말했듯 한국인도 한국인 편이 전혀 아닌 것이다. 저런 당황스럽고 어처구니 없는, 있을 수 없는 일을 가지고서 말이다.

 


마치 사회적 합의라도 된듯한 느낌이었다.

 


그때 당시엔 몰랐지만, 그들이 그 옷을 가방에 넣은 것하며, 그 어이없는 과정들도 결론적으론 '정신병자'라던지 이상한 사람으로 신고할 수 있는 결론으로 귀결되는 그런 과정에 속하는 일들이 역시 되지 않는가 한다.

 


당시는 영문 모를 일이었지만 미국은 전반적으로 그런 분위기가 있는듯 한 것이었다.

 


물론 경찰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과거 아파트 관련 일로 경찰에 몇번 신고하거나 한 적이 있는데, 심지어 내가 말한 내용을 고의로 제대로 받아 적지도 않았다. 이를테면 키도 다르게 적고 피부색도 다르게 적더라. 자꾸 다르게 적어서 다 확인해보니 제대로 적힌게 하나도 없는 걸 알고, 경찰의 도움을 받는 걸 아예 포기하게 되면서 질린 표정을 짓자, 오히려 그 사람이 당황해서 그제서야 일어서서 가는 내게 악수를 청하는 일도 있었다.

 


다시 말하지만, 내가 정신병자로 보이거나 하는 것도 아니며, 좀체로 일반적이지 않고 증거도 묘연하며

또 참을 수도 없을만큼 무례한 행동을 보이고 능숙하게 사람을 이상하게 몰며

그 사람을 미쳤다고 신고할 법한 상황을 만든다는 것이다.

 


한번은 LA 국제공항에서 잠시 머물렀다가 겨우 표를 구해서 공항에서 대기를 한 일이 있었다. 그 곳에는 당시 며칠간 노숙하는 노숙자도 있었고 프랑스인인데 며칠간 머무르는 사람도 있었다.

 


그 사람들은 전혀 경찰이라던지 직원이 경계조차도 하지 않았다. 또 그 사람들은 딱 봐도 당연히 나보다 훨씬 허름한 차림을 하고 있었다.

 


나는 당시 돈을 받기 까지 2~3일의 기간이 필요했고, 마지막엔 표를 당연히 구했다.

 


하지만 첫날부터 그냥 피자만 먹는데도 불편한 일을 많이 겪었고,

또 마찬가지로 위에서처럼 '크레이지 가이'라며 내가 손에 턱을 귀면 마치 중계하듯 그 얘기를 하면서

큰소리로 자기 가족에게 얘기하며 '크레이지 가이가 어찌어찌한다 '라는 식의 말을 한다던지

그런 일을 또 겪게 되었다.

나는 당최 언제 나를 보고 내 옆에 앉아서 저런 말을 왜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는 것이다.

저 사람이 나에게 원한을 가지거나 사연이 있는 것도 아닌데, 아무런 연고도 없는 사람에게

공공장소에서 저렇게 대놓고 무례하며, 어떻게보면 위험할 수도 있는 행동을 왜하는지 이해가 전혀 가지 않는다.

물론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그럴만한 부유해보이거나, 차별을 받지 않거나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앞서 말했듯 오히려 더 안좋은 상황에 있을법한 사람들이 꽤 많았지만, 또 너무 그런 일을 겪으니 그 사람들의

문제로 생각하기도 이상할 정도로 어이없고 상황파악이 되지 않는 것이었다.

 


아니, '크레이지 가이' '싸이코패스' 등의 단어를 본래의 의미와는 다르게 사용하며

별 다를 것도 없고 그냥 좀 부유해보이고, 원래 북미 문화권에 있는 동양인답지 않게 좀 꼿꼿한 것만으로

그렇게 사람을 모는  공유된 문화가 존재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지, 또 있다면 왜 나는 온라인 등을 통해

정보를 접할 수 없는지 참 의아했다.

 


물론 내가 캐나다에 있을 때 전혀 겪지도 못한 일이다.

한국에서도 물론 그런 일을 겪은 적도 없고, 한국에 그런 문화가 없지 않는가.

 


물론 한국에서도, 어딜가나 불친절한 것도 있을 수 있고 비슷한 일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분명한 하자가 있을 때나 있을 수 있는 일이다. 또 마찬가지로 머리좀 길거나

 


정장 차림을 했다거나, 가방이 있다거나 그런 이유가 그런 신고의 사유가 당연히 되지 않는다.

 

 

 

너무나 그런 일들을 겪고 질려서 나는 다시 캐나다로 돌아갈 결심을 했다.

 


또 첨부하는 말이지만, 게중에는 '인도인'이랄까 '무슬림'의 비중이 그런 일을 하는 데 꽤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물론 다른 인종들도 꽤 많은 편이다. 그런데 씨티뱅크 라던지 직원이 거의 그쪽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직원이

대다수인 경우는 갑자기 잔고도 넉넉한 카드가 결제가 안된다던지, 그에 대해 전화를 하는데, 뚝 끊어버리기를 몇번이나 반복한다던지, 다른 회사의(델타 항공) ARS 회선으로 전화를 돌려버리고는, 그후에 생색내듯 사과를 하고 일을 처리한다던지 하는 일이 세번 정도 반복되자, 나는 원래 그 뱅크가 그런 곳이라는 걸 깨달았고,

그전에는 상식적으로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정말로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훨씬 더 열악한, 불리한 입장에 놓인 백인일지라도 그런 행동을 할지 과연 의문이다.

 


나는 분명, 내 국적 그리고 사회보장 번호 등을 제공하였고, 기억해보면 당시 뉴욕에서

갑자기 차 사고를 당한후 식사를 하는데 갑자기 카드가 또 결제가 안되고 전화를 하는데

통역과 더불어 직원이 해결은 커녕 새 카드를 보내겠다는 식의 말만 하다 갑자기 전화를 끊어버린 일도 기억이 난다. 당시 차사고 또한 황당했는데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뒤에서 내 옆을 스쳐가며 나를 받아버렸고,

경찰이 와서 내 의견과는 전혀 다른 그 사람들의 말 위주로 내용을 적었고 내가 갖다 박은 것처럼 기록이 되었는데, 내 뒤에서 온 차에 대해 그러한 내용의 리포트는 말이 되지 않고,

내가 도움을 요청하려 전화건 아까 말한 한인 부동산 업자는 오히려 경찰에게 이상한 내용의 말, 예를들면 당황스럽게 내가 이상한 사람 이라는 식의 말을 한 것 같다. 당시 그런 분위기는 느꼈으나 역시 당시에는 그런 문화를 상상조차 못했기 때문에 진짜 그럴거라고는 엄두도 못한 생각이었지만 가만 생각해보면, 저쪽이 내 집으로 가는 길이라며 헤어졌는데 정 반대 방향이었다던지, 이케아가 어디에 있다고 말을 해줘서 가봤더니 전혀 그 지역 자체에 그런 게 없었다던지, 하는 애초에 그런 일을 예고하는 충분한 일들이 사전에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한국에서 쭉 살았고 그런 일을 겪을 일이 없었던 나로서는 당시로선 현실이라 생각키 어려운 일들이었다.

 


그당시 옷값을 배상하기로 한 차주인은 말을 바꾸었고, 보험회사 직원은 내 신분을 알면서도 마치 불체자 대하듯 뭐하러 왔냐는 식의 말들. 또 그 뿐아니라 찾아가는 병원들도 비슷한 대우였고 굳이 정보조차 다르게 가르쳐주고, 결국 어쩔 수 없이 찾은 한인 물리치료사나 변호사(여기는 그냥 소송이 없어도 원래 사고가 나면 변호사를 찾아야되는데 나는 그걸 모르고 내가 직접 병원을 찾았다)를 찾았지만, 사실 애초에 변호사를 찾았으면 더 안 좋은 일을 겪을 지도 몰랐을 정도로 사기꾼들처럼 오히려 자기가 연계된 다른 한인 병원에 가서 짧고 엉망이지만 치료비 청구서는 뻥튀기 되어서, 일정 금액 이상이 청구되면 오히려 환자가 치료혜택도 받지 못하는데, 그런 일들을 같은 한인 전문으로 하는 사기꾼 같은 한인들이었다.

인터넷에서 읽어보니 피해 사례 중에는, 소송에 유리하게 하려고 한다며 거의 멀쩡한 무릎의 인대 수술을 받게하고 당연히 소송에도 지고 결론에는 수술비를 내게 하려고 멀쩡한 사람의 사지를 큰 후유증이 남을 수 있는 수술을 받게 한 인신매매 장기밀매범 같은 짓들을 일상에서 아무렇지 않게 거리낌 없이 하는 사람들인 것이다.

 


또 그 한인 부동산 업자는 도중에 다른 손님을 데려와서 한번 마주하게 한 일이 있었는데, 나를 좀 이상한 사람으로 묘사한 것인지, 처음보는데도 표정이 너무 경악스럽게 바라보는 듯하였고, 마찬가지로 자기 이웃이라며 백인 변호사 친구를 두번이나 혹은 세번 정도 마주친 일들이 있었는데 자연스럽게 만난 것도 아니었고 태도 또한 마찬가지로 전혀 좋은 태도도 아니었다. 그 당시는 몰랐지만 역시 지금에 이르러서 생각해보면은, 어떤 악의적인 행동을 할 때 다른 사람들을 만나게 하고 일종의 내가 나쁜 사람이라는 것에 대한 증인 확보 정도의 행동인 것 같다.

당시는 그 한인이 나에게 나쁜 짓을 할 이유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예상하지 못했을 뿐이다.

 


마찬가지로 아까 위에 적었듯, 어떤 카페나 매장 등에서 영문모를 무례한 일을 겪고 가만히 앉아 있는 나를 더 황당하게 다른 손님에게 저기 '크레이지 가이' 있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며, 오히려 내가 신고해야 할 일이지만, 경찰이 그런 일을 보면 오히려 아무렇지 않게 나를 '크레이지 가이'처럼 대한다는 것이다.

 


또 오마하에서 겪었던 일인데, 당시 한인 음식점에 들르는 상황에, 문이 닫힌 곳이어서 돌아가려하는데 어떤 한국인이 오더니 나에 대해 집요할 정도로 꼬치꼬치 묻는 일이 있었다. 묵는 호텔이라던지, 그러면서 정장 입고 있는게 이상해서 그렇다는 둥, 자기 차로 데려다주겠다는 등, 말을 자르려고 하는 나에게 계속해서 그런 말을 할 정도로 이상한 사람이었지만,

 


당시까지는 그래도 뭘 몰라서 그랬던 건지 지금와서는 위에 적은 상황들과 마찬가지로 같은 맥인 것이다.

우버를 타도 내 숙소를 묻고 신상을 집요하게 묻고 무례하게 구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이러다가 아무런 문제가 없어도 저런 일을 너무 겪는 것만으로 문제 있는 사람으로 변모할 지경이다.

 


그러다 오마하에서 어떤 한인이 갑자기 카페에 있는 내게 접근해서는, 내 신상을 묻고

자기네 커뮤니티가 어쩌고 운운하며, 아는 사람을 소개해줬다.

당시 하루이틀 신세질 곳이 필요해 묵었는데, 위와 같은 내용들처럼 역시나 현실이라고는 별로

믿기 힘든 일들을 겪었는데, 얼마나 끔찍한 상황인지 그래도 몇마디 적자면,

자기 어린 애 앞에서 동성애 성직자가 어린애를 강간한 이야기를 아주 리얼하게 피가 뚝뚝 떨어지는 묘사를

동원해 마치 내가 가해자라도 된다는듯 눈알 흰자를 보여가며 성을 낸다던지,

이상한 지역차별적인 이야기를 하고 어떻게보면 마찬가지로 문제삼을 시비거리를 만드는 식이기도 했는데

그러면서 나중에는 겨우겨우 내가 상황을 모면하니 5~6살짜리 어린 딸을 안고서 눈 앞에 대고

어이없을 정도로 내 얼굴 앞에서 애 엉덩이를 문질러가며 내 아랫도리 부분을 대놓고 시선을 고정하고

빤히 쳐다보는 것이다.  그러고선 딱히 별로 특이할 것도 없는 내 태도를 가지고 애를 별로 잘 안 잘해준다

무뚝뚝하다는데 나는 잘해준 것도 못해준 것도 없었지만 나름 조심스레 신경을 썼으면 썼지 그런 것은 없었다.

그런데 애도 이상한게, 사람을 간보고, 말을 걸면 자기가 말을 걸고서 대답을 하면 예상외의 반응이라는듯

빤히 사람을 쳐다보고, 마찬가지로 그러다가 애 엄마가 나중에 애 엉덩이를 문지르며 내 아랫도리를 빤히

주시하는 상황을 겪는 것과 비슷한 타이밍에, 그 애 엄마가 첫날에 그랬듯이 갑자기 겨드랑이를 막 들이대며

이상한 행동을 한것처럼 애치고는 그런 행동을 하면서 식탁에서 내 눈을 빤히 쳐다보는데, 그것 뿐이 아니라

애로서는 자기 혼자서는 그랬다고 상상할 수 없는 일들, 차에서 그 애가 뒤에 있어서 대화도중

뒤를 보는데 애가 치마 가랑이 사이를 손으로 딱 가려서 막는 것이다. 나는 그 애 엄마 행동에 쫄아서

문제 생길까 모든 것에 철벽치고 말조심하고 있었고 계속해서 그런 이상한 일을 겪으며 애한테 그런 일을

시킨건지 뭔지는 몰라도 그런 일을 겪은게

들어도 믿을 사람이 없을 수도 있는 것처럼 어이가 없었다.

또 사실 애도 처음부터 마주칠때부터 소리를 지르고 괴성을 지르며,

첫날인지 둘쨋날인지, 무슨 나를 가해자로 몰려는 것처럼, 갑자기 자기가 넘어져서 울며

눈물을 닦으면서 내  맞은편 의자에 앉은 상황에서 탁자에서 나를 째려보는 것이다.

 


또 그 사람을 소개해준 사람도 마찬가지로, 그 여자와 헤어지고 나서 그 일을 언급하며 문자를 보내자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모는 내용도 그렇지만 그런것보다 노골적으로 '어디에 있냐'는 식의 말을 한다던지

하나같이 제대로 된 일을 겪는 걸 모자라, 마주치는 사람들마다 그러는 것을 겪었다.

 


또 왜 이야기를 하나면, 그 딸을 가진 애의 엄마는 내가 머리를 감거나, 옷을 제대로 갖춰 입을 준비할

시간을 절대 주지 않고 갑자기 같이 나가자며 10분이고 15분이고 징징대면서 강요를 했다는 것이다.

그러면 나는 적어도 3~4시간 전에는 말해달라고 준비도 안됐는데 나기기가 그렇다고 해도

절대 미리 언질을 주지 않고 또 그와 같은 행동을 계속 반복하며 같이 나가자고 조르거나 하였다.

 


나중에는 내가 정착한 상황에서 자기한테 금전적 도움을 주거나 그런 일을 마치 훈훈한 미담이라도 하듯

말을 하는데 소름이 끼칠 정도였다.

 


한인 부동산 업자가 한두명을 자연스럽지 않은 타이밍에 나를 굳이 마주치게 하고,

그 후로는 그 업자와 더이상 만날 일도 없을텐데 굳이 그런 행동을 공들여 한 것도 정말 이상하고,

 


그 한인이 오마하에서 그런 이상한 행동을 하며 같이 나가자고 꼭 반드시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강요를 한다던지

 


그러한 일들이 생각해보니 처음부터 내가 미국에 발을 들이고서 겪고 있었던 일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한인이 아니라도 미국에서 백인이든 어떤 인종이든, 아파트에서처럼 기묘하다 싶을 정도로

 


이상한 일들로 사람을 괴롭히며 그걸 고발한다던지 하는 걸 가지고, 혹은 어떻게 해서든 모든 수를 동원해서

 


미친 사람처럼 묘사하고 신고라던지 그런 일들이 계속해서 겪게되는 일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나를 아는 사람이라던지, 어떤 이유가 있어서라던지 그런 게 절대로 아니다.

 


예를들면 이를테면 신분이 보장될 수 밖에 없고 모르는 사람인 것이 당연한 공항 내

 


터미널을 통과한 후의 지역 등, 그런 이상한 사람들은 계속해서 마주치게 된다는 것이다.

 


그들 문화에서 '싸이코패스'가 어떤 의미를 지칭하는건지 정말 궁금하다.

 


'불법체류자' 비스무리한 것인지 뭔지 참.

 

 

 

또 그런 일을 상습적으로 하는 곳 중 하나에는 아파트 매니지먼트 오피스가 반드시 있다.

악명이 높은 것 같다.

 


뉴욕에 있을때 관련해서 도움을 청하고자 변호사를 찾으려 한 적이 있었는데,

다들 한사코 손서리를 쳤고 게 중 한인 변호사 중 한명은

아파트 처음 살아보냐며 어딜가나 같은 관행인 것을 너무나 안좋은 것이지만

알아서 맞추어야 하는 문제인 것처럼 말을 하고 도와주지 하지 않은 적이 있었다.

 


그런 인종차별이든 무엇이든 그런 관행이 미국을 횡행하고 있고, 누구도 그게 실제론

문제일지라도, 그 문제를 예를들면 법 집행자가 그 사실을 그대로 적지 않고

그들이 모함하는 혹은 거짓된 말을 리포트에 적는다던지 하고

어떤 변호사도 그 일에 대해 도움을 주지 않으며

마치 암묵적 불문율처럼 모두가 그런 일을 돕는다는 것이다.

 


예를들면 동양인이 부자인 사실 그 자체나, 옷을 좋은 것을 입는다, 혹은 머리를 멋드러지게 한다

혹은 그런 노력을 한다는 것이 내가 걸리고 있는 불문율 중 하나인 것 같다.

 


너무나 어이없고 믿기지 않지만 사실이다.

마치 그런 일은 백인의 전유물인양 취급되고, 그러한 불문율을 어겼다는 식으로 악용하여 공격하는 게중에는

백인 만이 아니라 오히려 시기심을 표출하는 도구로 삼으려는 오히려 더 차별받을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사실이다.

 

 

 

나중에 더 노골적으로 겪게 된 일은,

 


'레디, 고' 이런 식으로 마치 나를 정신병자로 지목하여 덮쳐서 납치라도 할 것처럼 위협을 하는 일도 겪은 적이 있었다. '싸이코패스'라던지 하는 말을 섞어서 말이다. LA 공항에서 2~3일 체류하며 나중에 표를 구매하고 간발의 차로 당일 표를 놓쳐서 밤을 하루만 더 새야했던 상황인데, 말했듯이 대놓고 그곳에서 죽치고 사는 노숙자나, 체류하는 다른 유럽인들은 놔두고 나만 표적이 되어 줄곧 그런 일을 당했다.

그래서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내용을 공항 부서에 신고를 했는데 오히려 더 그런 것 같기도 하다.

좀 유치한 것인데, 마치 무전으로 '레디,고' 이러고 '5 미닛' 이런 식으로 갑자기 덥칠것처럼

레디 이러고 (그곳 공항 인부 5명 정도가 앉아서 크게 지껄이듯 '바디'를 때리겠다는 식의 말을 한다던지)

그런 녹음된 무전을 재생해놓고 사람 약을 올리는 일을 겪었다.

그래서 경찰이 머무는 곳에 가서 항의를 했는데 하루 이상 있으면 귀찮게 하는거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을 찾아가 표를 보여준다던지 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내가 보기엔 말했듯이, 그 정도 수준의 일이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고

내가 홈페이지를 통해 항의를 해서 그런건지 뭔지 몰라도 좀 심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

예를들면, 보통 그런 일은 보통 일반 이용객은 좀 피해서 해야한다던지 하는게 상식인데

당시 컴퓨터 충전을 하는 그런 장소에 사람도 꽤 있을 때 상황이었고

그런 '레디 고'라던지 하는 이상한 위협적인 무전음이 소리가 너무나 커서

다른 이용객들의 표정도 굉장히 딱딱하게 굳고 약간 두리번 거리는 듯한 표정이었다.

 

당연히 이런 일들이 존재 할 수 있는 일인가..........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전혀 모르는 사람 중에는

있을 수도 있는데..

 

당연히 나도 몰랐기 때문에 미국에 발을 디딘 순간부터 지금까지 줄곧 어리버리 멍청하게

정신나갈 정도로 시달린 것이고.

 

물론 그 당시에도, '이건 대체 먼가' 하는 식이었지 상황파악이 잘 됐던 것은 아니었다.

 

 

그리고 나는 미국에서 정착을 완전히 접어버리고, 캐나다로 건너왔다.

 

사실 캐나다는 내가 유학 생활을 2년 정도 했던 것이고, 미국행을 결심하게 한 것도

캐나다 시절의 경험에 대한 향수 때문이었기 때문이다.

 

너무 자잘하고 적는게 무의미하며 또한 그것들을 적음으로 하여금, 상황을 잘 모르고

정보가 전혀 없는 사람에게 이게 어찌 사실이란 말인가 라는 생각만 가중시키는 더 심한

어이없는 것들은 적지 않겠다.

 

캐나다에 와서 나는 호텔에 3일 정도 머무르고 에어비앤비를 통해 과거에 머물렀던

노스욕이란 지역의 아파트를 구해 숙박을 시작했다.

 

10년전과는 다르게 캐나다도 미국과 아주 근접한 지역인터라, 다소간의 비슷한 점은 있었으나

그래도 내 입장에선 훨씬 낫다고 여길만한 정도의 어느정도의 친절함 같은 것은 있었던 것도 같다.

예를들면 지하철이라던지 건물 안으로 들어갈 때 뒷사람을 배려해 문을 손으로 잡고 있는 그런 것은

사실 내가 캐나다에 처음 왔을 때 경험했던 가장 좋아하는 문화이기도 해서 사실 돌아온 것이 기뻤다.

 

그치만 당시 어린시절과 나는 약간 다른것이, 당시 나는 캐나다에서 핸드폰도 없었지만 사실 지금은

보통 사람보다는 조금 여유가 있는 편이라는 것이다. 노스욕 부근의 아파트에 혼자 머무를 수 있는 것만 해도 그렇고..

 

일단 아파트 매니지먼트 오피스 직원 중에는 중동 사람이 꽤 많은 편이고, 뉴욕 에서도 그랬다.

 

여기서도 제법 그런 불쾌한 경험을 많이 하게 된 것도 또 같았다.

 

또 여기는 약간 지하철에서 남쪽으로 치우친 곳인데 주민 중에 유독 중동인이 많은 아파트이다.

 

이 밑으로는 .. 지금까지 이 글들을 적으며 모호한 내용들을 확실히 알게 된 주요한 내용들이고

 

경악스럽고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이해도 할 수 없는 부분이고,

 

불법적이고 현실에서 있어선 안 될 일들이다.

 

내가 여러번 외출을 하며 조금씩 빌딩의 시큐리티와 대화할 일이 잦아들수록

 

시큐리티들은 그때그때마다 불친절해져갔고, 이를테면 내가 택배가 왔는지 확인이라도 하면

 

굉장히 모욕이라도 당한 것처럼 정색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를테면 내가 불쾌한 무례한 행동이라도 한 것처럼 말이다.

 

또 내가 외출을 하고 돌아올 때, 우버를 타고 돌아올 때,

 

뉴욕에서 겪은 것과 완벽하게 똑같이

 

시큐리티 중 흑인 직원이, 건물 입구에 위치한 문과, 내부에 거주자들이 카드를 대야 열수 있는 문

사이의 공간에 서서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대기하고 있다가 문을 열어주며

 

뉴욕에서처럼 그렇게 마치 사람을 감시하기라도 하는 듯한 식으로

몇번이나

 

나를 기다렸다는 듯이 문 앞에 서서 대기하고 있었다.

 

그 흑인은, 그 전에도 괜히 지나가는 나를 마주 지나치다가 갑자기 돌아서서 내쪽으로 뛰어온다던지

데스크에서 나를 위협적으로 노려본다던지 그런 행동을 계속 반복해서 하던 직원이었다.

 

그렇지만 나는 뉴욕에서 이미 그러한 일을 겪었기 때문에, 마치 우연이라는 것처럼 그냥 지나치기 마련이었다.

 

또 그 직원 뿐만이 아니라, 중동 직원, 거의 첫날부터 무례하게 대하던 직원은 문 앞에 서서 대기하지는 않더라도

마치 지켜보고 있기라도 하다는듯이, 내가 거의 문에 도착하는 찰나와 거의 동시에 문이 이미 열려있게 하는 식

(문이 버튼을 누르거나 데스크에서 원격으로 여는게 가능하다)으로

도착하는 동시에 문을 열거나 하는 식의 경험을 몇번 했다.

이를테면 아무리 외부 카메라를 통해 볼 수는 있어도 원래 시큐리티들은 그렇게 문을 열어주거나 하지는 않는데,

항상 카메라를 주시하고 있지 않는 한 그렇게 하기도 힘들고

나로서는 그런 일을 반복적으로 매일 같이 하는 것이 그쪽 입장에서는 카메라를 아무리 주구장창

보고 있는다하여도 나를 괴롭히려는 목적에서라도 그렇게 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나는 뉴욕에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그들의 목적대로 설레발 치거나 이상한 일을 하다며

신고하거나 하는 일들을 일절 하지 않았다.

 

어떻게보면 북미에서(유럽이 어떨진 모르겠으나) 아파트 매니지먼트 오피스(관리실)에서 주로 특정 거주인을 괴롭힐 때 하는 흔한 레파토리들인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내가 로비를 지나칠 때나 할 때 한번도 빠지지않고 어딘가에 전화를 받거나 하는 시늉을 한다던지 그러면서 나를 주시하고 그런 일도 그 시기에 한번도 빠지지 않고 반복됐다.

 

마치 사람을 '감시'한다는 식의 인상을 주는 것이다.

 

뉴욕에서도 그렇고 여기서도 그렇고 외출을 할 때면 마치 나가기전부터 내 동황을 알고 있었던 것처럼

행동한다. 뭐 진짜 알고있는 건지 확실하진 않지만 알고 있는 것도 같다.

카메라가 있는건지 도청장치가 있는건지, 주변에 매니지먼트 오피스랑 친한 거주자가 소리를 듣고

연락을 주는 건지 모르겠다만.

 

예를들면 뉴욕에서는 내가 나가자, 두번 정도 그런 일이 있었는데 한번은 데스크에서나 상주하는 직원이

내가 사는 층에서 마주쳐가며, '쵸우~'라는 말을 혼잣말하듯 하며 지나쳐가거나(중국인을 비하하는 표현 비스무리한 것이다)

꼭 두번 뿐 아니라 이런 일은 자주 있었지만, 한번은 딱 나가는 찰나에 직원이 천천히 지나쳐가며 내 눈을 빤히 바라보면서 어깨를 치고 지나가고, 또 돌아와서 계속 노려보며 지나쳐 갔던 일도 있었다.

 

물론 당시엔 지금 보는 사람들도 그럴것처럼 그냥 우연인 것을 내가 그렇게 생각한다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 캐나다 매니지먼트 오피스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듯이, 확실히 당하는 사람은 느낄 정도의 행동을 지속적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으며, 또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딱히 문제삼지도 않고 경찰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그러니, 신고하고 그것을 발설하는 사람이 오히려 이상하게 만드는 식이기도 하며, 또 괜한 트집을 잡아 나를 또 일종의 고발하는 과정이기도 한 그런 것 중 하나인 것도 같다.

 

또 캐나다에서 같은 일을 겪고, 사실 캐나다에서 반복되고 좀 어설프고 노골적인 일들을 통해 오히려 미국에서의 일들에 대해 그것들이 어떤 일들이었는지 확실한 확신을 하고 있는 중인데,

 

이를테면 뉴욕에서도겪었지만 그 주변에 상인들이라던지 마트가 있다. 이를테면 그곳과 긴밀한 연계가 된다던지 정보를 공유해서 그 대상을 가지고 불친절한 태도를 보인다던지 하는 것이다.

 

꼭 불친절한 태도를 보이는 문제가 아니고, 예를들면 나는 잠깐 밤낮이 바뀐 적이 있었는데(현재 머문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두달차 정도에) 내가 새벽에 나가는 건,  주로 연결된 빌딩 건물, 같은 종류의 아파트 단지 1층에 있는 거주자 전용 마트 같은 곳이 있다. 프랜차이즈이긴 하다. 그곳에 일하는 사람도 전부 중동인인데,

내가 내려가보니, 그 마트에 빌딩 시큐리티가 가서 계산을 하며 들어오는 나를 처음부터 계속 노려본다던지,

(내가 사는 빌딩 시큐리티인지 확실하진 않다만), 그 당시는 그냥 시큐리티거나 나한테 의도적으로 그런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만,

그쪽 중동 직원들은 계속해서 시비를 걸었고, 나는 프랜차이즈이니 본사에 딱두번 항의 접수를 한 적이 있었는데,

너무 지나친 무례함을 할 때 도저히 이것은 지나치는 게 비정상인 상황이었을 때만 그랬을 뿐인데,

그중 한번은 24시간 문을 여는 곳인데 내가 가보니 문이 닫혀 잠겨있었고

근처에 직원이 있었는데 계속해서 나를 불친절하게 대하지만 내가 참고 넘기던 그 직원은

그냥 나를 무시했고 근처에 다른 고객이 나를 가르켜서 문을 열고 그 와중에도 얼굴을 있는대로 지푸렸던 적이

있었다.

 

그것을 항의 신고한 이후, 굉장히 위협감을 느낄 정도로 모든 직원, 알지 못했던 직원들도 굉장히 티나게 불친절해졌으며, 당연히 그것이 내 느낌 뿐이 아닌 것을 이미 뉴욕을 통해, 아파트 매니지먼트 오피스가 근처의 상인들과도 그러한 일을 한다는 것을 눈치채고 있기에 그게 단지 그냥 느낌이 아니란 것을 직감하고는 있었다.

 

그리고 그 후 어쩔수없이 물이 갑자기 떨어져 찾을 수 밖에 없을때도 마찬가지로 노골적인 불쾌한 대우를 받았다.

 

또 이 말을 하고 있는 것이, 앞서 말한것처럼 그냥 불친절한 문제 뿐만 아니라, 이미 내가 준비하고 나가는 시점에 그들이 내가 그곳에 도달하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문이 잠겨있었고 시큐리티가 미리 도착해서 날 노려보고 하는 일련의 것들이 지금에서 보면 그냥 우연이 아니었다는 말이다.

 

예를들면, 그들은 오히려 내가 그들이 내가 나가는 것을 알고 있었다 라고 말하기를 유도하고 있었던 것이나 다름이 없었던 것이다.

 

또, 이게 심각한 문제인 것은, 뉴욕에서도 그렇고 캐나다에서도 그렇다는 것은, 또 뉴욕에서 당시 문제해결을 위해 변호사를 구하던 도중에 들은 '아파트 처음 살아보냐'라거나, '어쩔 수 없다'는 식의 말 같은, 그런 어이없는 일들을 충분히 안다는 식의 말들,

 

그리고 너무나 확연히 같은 레파토리의 일들은, 이런 비인륜적이고 현실에 존재해서는 안될 범법적인 일들이, 누구에게라도, 사소한 아무런 정당한 이유도 없이 벌어질 수 있으며, 그들의 인권을 누구도 구제하지 않고, 노력하면 노력할 수록 무고한 인생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고 있다는 점이다.

 

또 한가지 범죄적인 위협을 느낀 사례로 들자면,

내가 새벽에 근처에 한인 음식점에서 포장된 음식을 가지고 돌아올 때,

한두블럭부터 낌새도 못차렸는데 아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날 쫒아오고

수상한 사람이 있었는데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다가, 백인치고는 행색도 굉장히 허름했고 이상한 사람이었는데

나를 갑자기 휙 지나쳐서 가는데 알고보니 나와 같은 아파트 단지로 향하고 있었고,

또 당시에도 그것을 그렇게 '미행'이라고 의심한 것도 아니긴 했지만,

어느정도의 의심정도만 이었다면은,

 

그후 한달 정도 후에 또 오후 9시 정도 무렵에 약간 한블럭 정도 지난 약간의 규모있는 마트에서

장을 보고 돌아오는데, 중동인 남자와 백인 여자인데 좀 많이 허름하고 주민 같아 보이지 않는 여자가,

큰소리로 웃는 것처럼 시끄럽게 굴며, 마치 내 걸음과 경주라도 하듯이 또 걷는 것도 좌우를 정신없이 걸으면서

또 아까 남자와 마찬가지로 약간 뒤쳐졌다가 갑자기 엄청나게 빠른 걸음으로 나를 휙 지나쳐가며

결국에는 아까 그 남자처럼

일반적인 남녀의 걸음걸이론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론 빠르게 나를 앞장서서

나와 똑같은 아파트 단지로 결국에는 걸어들어가는 것을 보았다.

내가 사는 곳에는 아파트 촌이라고 할 정도로 아파트가 많고, 또 그 규모있는 마트는 상당히 그 아파트와

거리도 있는 편이다. 이 근방에 지하철역이 촘촘하긴 하지만, 한 역에 해당하는 거리라고 보면 된다.

그러니, 내가 장을 보고 있는 걸 기다렸다가 미행하는 행동을 한 것이나 다름이 없는 것이다.

 

그게 만약 미행이라고 가정을 한다면, 지금에 와서보면 가정이 아니라 그 일이 사실인 것이지만,

내가 그 시간에 외출을 할 때 가는 경로 등의 패턴,

또 심지어 내가 나가는 걸 어느정도 예측을 하고,

내가 어딜 갔는지 그 행적 또한 적어도 그 외출에 한해서는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물론 그 조건과 가정이 들어맞기 힘들기 때문에 나는 당시 그것이 사실이라 100% 확신을 가지고

의심하지 않았을 뿐이며

 

지금에 이르러서는 그러한 일조차 가능하다는 황당한 경험을 했기에 그러한 일의 연관성 또한

 

이제는 파악을 하고 확신을 가지게 된 것이다.

 

또한, 다운타운에 가기 위해 지하철을 이용하는 적에,

 

이런 일을 겪으면서 빨갛거나 파란색의 특정 단색 복장을 한 노인이라던지

 

 


그러한 사람이 데스크에 서서 빤히 사람을 쳐다보며 마치 그런 이상한 행동에 대해

 

내 반응을 평가한다던지 하는 식의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다.

 

뉴욕에서도 마찬가지로, 마치 내가 나올걸 알기라도 한다는 식이고 또 그에 대한 반응을 보기라도 하는 것처럼,

 

내가 나갈 때 혹은 운동실에 갈 때, 뻔히 그 앞에서 사람을 노려보며 위화감을 주는 경우가 있었다.

 

물론 읽는 사람도 그렇게 느끼겠지만, '묘사'만 보면 당연히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이며,

 

그냥 사람이 서있고 쳐다보는 걸 혼자서 지나치게 생각을 한다는 식의 느낌을 줄 수 밖에 없는 과정인 것이,

 

겪는 나도 상황 파악을 못하고 그럴 정도인데 제 3자는 오죽하겠는가.

 

하지만 분명히 겪는 사람은 계속해서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그런 일을 겪기에 그 일이 단순한 우연은 아니라는 것을 느끼는 것이다.

 

또 나는 뉴욕에서 처음 그 일을 겪을 땐 그냥 그 일이 나를 감시하거나, 혹은 그런 느낌을 주거나 그런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완벽하게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왜 그러한 생각을 하냐하면은, 외출을 할 때마다 또 마찬가지로 그러한 약간은 허름한 단색 빨강 혹은 파랑 유니폼 같은 옷을 입은 노인이, 한두블럭 지난 거리에서 나를 뻔히 보며 어느샌가 낌새도 없이 지켜보고 있다가, 내가 의아하게 바라보면 길을 건너 다른 사람을 붙잡고 나를 손가락으로 가르키는 것을 보며

 

그냥 뉴욕에서처럼 아 이런 일이 있을 수도 있구나 하기에는 너무나 노골적인 일을 겪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즉, 이것은 이렇게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그게 너무 지나친 착각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또 너무나 이런 길게 지속되고 반복되며, 또 여러 몇몇 고발자가 정신병자로 보이기에 딱 들어맞는 능숙한 일들에 대해서 적자니 너무 길며, 하나하나가 적기에도 마치 피해망상적 요소로 보이는 부분이 많으며, 한가지만 적기에는 증거가 되기 부족하고 너무 많은 것을 적자니 스토리가 길어져 읽는 사람도 없을 그런



힘든 상황일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또 내가 상황이 심각하다고 느낀 부분이 있다.



내가 최근에 이르러서, 조금 외출을 자주하고 있는 편이다. 조금씩 처리하고 진행해야 할 문제들이 있기도 하고 해서 그렇다.



그런데 앞서서 말한걸 이어가자면, 처음에는 지하철에 가니, 지하철역에서 대기를 하는데 아무리봐도 일반적인 승색으로는 보이지 않을, 노숙자에 가까우면서도 수상해보이는 거의 한 무리에 가까운 세넷들이 내 주변으로 와 나를 계속해서 응시하는 일이 있었다.



또한 그 다음번에는 돌아오는 길에 어떤 흑인이 나를 쳐다보면서 마찬가지로 노숙자 행색을 하고

전화도 터지지 않는 토론토 지하철 안에서 전화를 하는 척을 하며

'레디' '고' '크레이지 가이'라는 말을 반복하였고, 그 어색한 상황속에서 그 당시 객차안의 모든 사람이 나를 빤히 주시하였다.



당시 머리가 약간 길기는 하였지만, 그렇게까지 엄청나게 이상하거나 지저분한 행색은 아니었고, 또 앞서 말했듯, 머리만 조금 길지 옷차림 같은 게 별로 그렇게 수상하거나 이상한 사람이다 라기에는 무리가 있는 약간의 고가의 정장 차림을 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즉, 조금 재수 없다 라는 식의 눈흘김은 있어도

그런 일은 일단 특이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또 그후에 나는 머리를 단정하게 정리하는 관리와 컷을 받았고,

그냥 나름대로 도드라져보일 수 있는 머리조차 이제는 거의 튀어보이지도 않는다 싶을 수준으로

정리를 한 상황이다.



하지만 이미 위의 약간의 긴 머리도 이미 나는 한국에서라던지 가끔 그런 스타일을 해본 적도 있고,

누가 나를 그걸 가지고 쳐다본다던지 한 일 자체가 없다. 누가 남자라고 약간 머리가 길다고 해도

조심스레 한번 보고 말지, 그걸로 인해 엄청난 상황을 겪는다던지 하는 게 있다해도 한계가 있는 법이다.



또 나는 머리를 약간 관리를 못한 것에는, 약간의 기장을 유지하면서 관리를 잘하고 싶던 차에

적합한 시술을 고르고 있었고, 또 괜한 미용실에 갔다가 원하지 않는 기장으로 싹둑 짤리는 일이

북미에서는 너무 뻔히 있는 일이기에, 굉장히 신중하고 싶던 부분도 있었다.



그런데 머리를 단정히 하고, 그런 와중에 한번 더 비슷한 일을 겪었고

두명의 일행이 '크레이지 보이' '방금 자는 것 같았다'라며 쫒아오듯 큰소리로 시끄럽게

말을 하는 걸 잠깐 뒤돌아보자 대놓고 자기들끼리 이야기하는 척을 하며

저런 '자는 것 같았다' 그런 내용의 말을 하며 거의 약간 차이가 나는 거리에서 나를 쫒아오듯해서

나를 지나쳐갔고, 금방 또 돌아와 큰 소리로 시끄럽게 하며

저런 식의 행동을 했다.

참고로 그건 도착한 역 인근의 마트였고 그 역 또한 내가 사는 곳 인근이다.

처음에 그 일행들이 시끄럽게 떠든 내용은 '많이 바뀌어서 못 알아봤다'인데 나는 당시 그 사람들이

그런 행동을 할 줄도 몰랐고 단지 너무 시끄럽기에 들었던 내용이며, 당연히 안면도 없고

당시도, 또 지금도 그것이 나를 지칭했거나 나를 미행했다는 식의 가정을 차마 하기도 힘들다.



하지만, 이 글을 혹시라도 주욱 읽는 사람들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저 일들은 그냥 모르는 사람이

길가다가 모르는 사람한테 한 행동들은 아니다.



이 외에도 분명히 상황을 알게 할만한 비슷한 종류의 사건들은 몇몇가지 있었다.



더이상 자잘한 일들을 전부 상세히 적은 게 더이상 상황을 알리는 의미에서의 가치는 없지만,



나는 미용실을 찾아 적합한 미용실을 찾으려 여러곳을 수소문 하고 있었다.

예전에 머리를 한번 한 적이 있는 토론토 다운타운의 최대 쇼핑몰 '이튼 센터'의

미용실 중 한 곳을 찾아 대충 컷을 조금 한 적이 있었다.



그곳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하고, 펌과 컷을 주문했고, 그 직원은 '열펌'인지 '케미컬(화학)펌'인지를 질문했다.



나는 당시 열펌이 뭔지 몰라 구글을 통해 정보를 검색한 후 방문을 했다.

그 방문 당시, 나는 헤어디자이너를 그냥 기존과 다른 사람을 하기를 원한다고 하였는데

도착하자마자, 갑자기 내 머리를 맡은 사람이 나는 못하겠다며 가버렸고,

데스크의 여자는 나는 펌을 듣지 못했다, 등의 말을 하면서 모든 직원이 고객 머리를 하고 있던 사람조차

뒤돌아서서 같이 다함께 나를 응시했고, 사실 처음 도착할 때부터, 나와 무관한 직원이 그냥 내가 옷을

벗어서 직원한테 건네주는 상황에서도, 나를 빤히 쳐다보는 등

그런 고의적으로 무례한 일을 겪었다.

다소 의아한 부분은 내 머리를 맡았던 사람이 그 자리에 있었고 나는 헤어 스타일리스트가 항상 매일같이

일을 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어서 굳이 그 사람한테 맡길 필요가 없다고 했고

그 사람이 그것을 오해하여 불쾌해서 그렇게 했을 수는 있다고 생각했다.

그 사람 또한 중동인이었고, 중동인은 피해의식이 있는 편이고 사소한 것에도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른 미용실을 알아보았는데 꼭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도, 사실 미용실은 남자고객의 펌 같은 것을 별로 반기지 않는다. 머릿결 같은 것도 그렇고 결과가 좋지 않을 수도 있어서다.

그래서 이곳저곳을 찾는데 대부분 펌을 아예 하지 않는다고도 했고, 실제 사이트를 봐도 서비스 리스트에

펌이 없는 경우가 곧잘 있는 편이었다.



그래서 여러곳에 문의하다, 한곳에 당일 방문이 가능하여 가보았더니, 가는 도중 확인해보니 그냥 우리 집 거의 근처였다. 



그러고서 그냥 발을 돌려나왔는데, 그쪽에서 독단적으로 예약 문자를 보냈고, 난 그런 요청을 한 적도 없었다.

그리고 다시 방문을 해 집 근처고 규모도 있어서 머리를 하려고 예약을 잡았다.

머리 시술을 하는 날, 앞서 말한 내용들처럼, 마치 어딘가에 신고라도 하듯이 '싸이코패스' '크레이지 가이'라는 말들을 하며,

그곳에는 한국인 여성 직원이 한명 있었는데, 나에게 시술 안내를 할때, 즉 머리 시술을 받지 않는 날 나에게 일종의 광고를 할 때에는 굉장히 친절하던 여자가,

도착하자마자, 다른 고객이 가게에 들어오자, 나를 지칭하며 '싸이코패스'라고 말을 하고

그 고객은 딱 바로 나에게 노골적으로 인상을 쓰고 바라보는 그런 일을 겪었다.

또 내 머리를 맡은 사람은, 마찬가지로 '싸이코패스' '크레이지 가이'라는 말을 내가 머리를 감는 곳에서 잠깐 대기할 때 데스크 쪽에 가서 마치 신고하는 시늉을 하며 중얼거리더니,

나와 이야기할 때 노골적으로 언제 들어왔냐, 얼마나 머물렀냐 학교는 다니냐, 직장이 있냐 그런 식으로 의심의 질문들을 던졌다.

보통이라면 황당해서 화를 내겠지만 어떻게보면 참 좋지 않은 일이지만 불과 1~2년동안 그런일을 겪은 경험이 있어서, 그냥 나는 천연덕스럽게 내 소개를 하며 말을 이어가더라도, 사실상 악의적이고 맹목적으로 내가 괜히 가위를 본다던지, 자신을 본다던지 할 때 마치 내 공격성을 테스트하는듯, 의심스럽게 나를 빤히 주시하는 등,

너는 한국어 말고 영어말고 하는 언어가 있냐는 식의 질문들. 또 그 직원 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들도 마치 어딘가에 신고를 하는척 위협을 하는 척, 무언가 심각한 걸 읽는 듯 그 직원에게 가서 보여주는 척을 하고 어딘가에 전화를 해서 '내가 너네한테만 자주 제보를 한다' 그런 식의 행동을 하는 등. 슬쩍보니 그 보여준 종이는 그냥 미용실 광고 같은 아무런 내용이 없는 것이었으며,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시비를 거는 격의 행동들에 불과한 걸 사실 서로 알고 있는 부분이었다.



또 마찬가지로 괜히 피해의식을 자극하듯 불쾌한 태도로 물을 가져다주더니 사실 나는 물을 됐다고 필요없다고 했는데도 가져다주면서 물이 좋다고 물을 마시라고 그런 말을 하는 것도 있었고,

그런 일은 흔한 일이라고 볼 수도 있긴 한데,

큰소리로 '싸이코패스' '크레이지 가이' 이런 식의 말을 노골적으로 하고 위협을 주는 것은 한국에서 정상적으로 볼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또한 그 한국 직원은 내가 거울을 통해 쳐다보든 말든 나를 옆에서 인상을 쓰고 쳐다보는 자세로 째려보고 있기까지 했다.



물론 그냥 그 미용실에서 그런 행동이 불친절한 서비스의 일종 중 좀 과한 것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 지역은 내가 사는 곳의 근처였고, 뉴욕에서 겪었던 것처럼, 아파트 근처에서 아파트와 분쟁이 있는 상황에

아파트 매니지먼트 오피스와 문제가 있을 때 그 근처에서도 계속해서 줄곧 그런 일을 겪은 경우가 있었고,



또한 이번 일이 있기 전, 그 미용실에서 처음 방문을 하고 바로 어떤 예약도 하지 않았고,

내가 원하는 시술(당시 열펌)이 없어서 됐다고하고 나온 상황에서

하지도 않은 예약 문자를 임의로 보낸 건 어떤 미용실에서도 겪지 않은 일이었다.

또한 그 후에 머리를 받으며 겪은 일, 그리고 그 미용실과 내가 사는 아파트와의 근접한 거리 등을 생각하면

또 그 상황의 규모를 생각하면 그냥 단순한 헤프닝은 결코 아닌 것이다.



또 단순히 몇가지 정도로 축약되는 일을 겪었다면 확신을 하거나,

명백하게 의심을 하지는 않았겠지만,



사실상 너무나도 노골적인 일들을 겪었고, 눈에 보이는 일들이었기 때문에 사실관계를 따져볼 수 있었다.







또 이 일의 사실여부와 무관하게 혹자들은 이 사람이 문제가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되는 걸 나 또한 예상할 수 있다.



하지만 난 전혀 그런 식의 문제를 겪은 적이 없다. 또한 누군가 분명한 문제가 없고 그럴만한 이유가 없더라도

또 사회 속에서 불공정하게 이러한 식의 이지매 같은 불이익을 받게 되고는 하기 때문에



그냥 있을 수도 있는 일 정도로 생각하는 게 가능할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생각해볼 것은, 정말 그러한 부분이 있어서 그러한가 생각해볼 부분이 있다.



이를테면, 이 사람이 그러한 상황에 놓인 경우가 그냥 좀더 멋을 내고 좀더 옷이 좋고

그러한 이유라면, 한국에서는 옷이나 머리 등 좋은 것을 갖는다고 해서 그러한 일을 겪는 일이 있을까.



물론 있을 수는 있어도 지금 내 상황과는 다른 문제라 생각한다.



즉, 지금의 내 상황에는 분명히 인종차별적 요소가 있다는 것이다.



또 북미에 사는 한인들 중 그렇게 풍족하지 않고 그냥 한국에 사는 일반적인 저소득층의 경우라면,

보통 사람들과는 다르게 좀 형편이 나은 다른 한인이 있을 때 어떻게 할 것 같은가.



지금 내가 겪고 있는, 겪어본 한인들은, 장기밀매, 인신매매, 갱단과 하등 다를게 없는 일을 벌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적고자 하는 황당한 일을 끝으로 적자면,



참고로 층간소음을 빙자한, 굉장한 소음 들을 듣고 있으며,

'크레이지 가이' '싸이코패스' 와 어설픈 어눌한 발음의 한국 욕들 몇가지를 반복적으로 듣고있다.



또한, 나는 순진한 사람이 아니기에 그런 말들을 어디가서 발설하고 그런 일도 당연히 없다.



또 나 또한 정신병자가 아니기에, 그 것들을 단순 층간소음의 일부라고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정말 들릴듯 말듯, 혹은 가끔은 약간의 집 안 내에서도 크지는 않을 수준으로,



욕을 몇 번 해본 적이 있다.



그렇지만 그냥 별로 대단치 않고 그냥 그것들에 대해 층간소음이거나, 혹은 나에게 하는 말이라기보단

다른 층들간의 층간소음 싸움이거나,



혹은 내 발자국 소리에 시달린 아랫층의 소음공격일 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던 적이 있다.



그런데, 내가 좀 그런 소리에 반응을 하고 욕을 하자,



바로 나가는 입구에서 데스크의 시큐리티가 죽일듯 노려보면서 시선을 내 눈에 고정을하고

계속해서 째려본다거나,

그 후로 한번도 마주치지 않던 같은 층의 주민들이 몇번이나 마주치는 도중에

대놓고 노려보고 얼굴을 구기며 지나가며, 또 처음보던 마찬가지의 다른 주민은

갑자기 내 얼굴을 보고 조롱하듯 고개를 흔들며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장난을 한 적도 있다.



불과 3~5일 만에 집중해서 벌어진 일이고, 그 전에는 마주칠 일도 별로 없었지만

마주쳐도 그러한 반응도 없었으며,



그러한 일을 겪는 도중, 그런 일 뿐만이 아니라



외출을 하러 복도를 지나칠 때 시큐리티가 갑자기 데스크를 나와 문으로 같이 걸어가며

거의 4~5초간을 내 눈을 응시하며 째려보면서 나를 향해 오는 일이 있거나,



겁을 주듯 여러명의 덩치큰 흑인이 입구 밖에 서서 있다가 째려보는 일 등,



한번은 또 경찰차가 봉고차와 함께 문 앞에 있었던 적도 있고,



내 문 밖에서 시끄럽게 문에 대고 소리를 지르는 수준으로 비웃는 소리를 내며 지나가는 등의 일등,



그런데 이 일 들 중, 말이 안되는 듯 해보이겠지만,



문밖에서 다른 주민이 시끄럽게 웃고 가며, 아니면 마주칠때마다 그 후에 크게 웃거나



같이 째려보고 가는 등, 별로 안면도 없는 사람들, 근처 주민들의 그러한 따돌림 같은 것들을 이미 겪은 바가

있어서



그냥 우연이 아닌 것임을 알고 있었고,



밖에서 흑인이라던지, 그러한 일들도 뉴욕에서 비슷한 일들을 통해 겪은 경험이 있어서 대충 눈치 채고 있었다.



뉴욕에서는 그러한 분쟁이 있은 후, 새벽이라던지 혹은 낮이라던지, 흑인들, 혹은 흑인 노숙자들이 나에게 시비를 거는 일이 지속적으로 반복됐다.



처음에는 한 건널목에서 고의로 장신의 흑인들이 정면으로 내 얼굴을 자기 몸으로 부딪혔고,

그후로 뒤에 있던 한 키 작은 멕시코 사람이 흑인 여자를 옆에 데리고



나를 한 블럭을 따라와



그들 사이에 실갱이가 있는 도중에  나에게 소리를 지르고 시비를 걸고 몸을 밀치며 싸움을 걸었다.



그 길은 그 사람이 가던 길도 아니었고 가던길을 되돌아 따라온 것이었다.



그 건널목에서 나는 그 장신의 흑인들과 큰 다툼이 있던 것도 아니고 얼굴을 부딪혀서 잠깐 사과를 요구하던 수준이었는데 그런 일이 생겼으며,



또한 바로 뒤에서 다른 흑인들은 그 상황을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었다.



그 이후, 집 앞 바로 골목에서 비교적 안전한 거리인 곳에서 어떤 흑인이 다짜고짜 시비를 걸고



칼이 든 척을 하며 침을 뱉고 계속 시비를 건 적도 있었고, 나를 따라오기까지 했다.



그 흑인이 휘두른 우산에 스쳐서 얼굴에 약간의 상처가 나자, 마치 만족이라도 했다는듯

내빼기 시작했고,



그 후에도 갑자기 어떤 노숙자 흑인이 정신병자처럼 소리를 지르며 꺼지라고 한 적도 있었다.

그 바로 뒤에는 그 앞 건물의 시큐리티가 있었음에도 전혀 간섭조차 하지 않았다.



또한 어떤 장신의 흑인이 나를 빤히 쳐다보며 마주쳐 지나쳐갔다가 바로 다음 건널목에서



바로 내 건너편에서 또 다시 나를 빤히 응시하고 있었다.



즉, 지나쳐간 사람이 바로 또 내 앞에서 나를 응시하는 상황이 생긴 것이다.



그런 일들이 우연이 아니라, 아파트 매니지먼트 오피스와 분쟁이 생기자, 그런 노숙자 같은 사람들이

동원이 되다시피해서 지속적으로 신변에 위협이 될만한 문제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것이다.



물론, 그런 일들에 대해 경찰에 대해 신고를 해도 전혀 협조적이거나 하지 않았다.



당시 나는 그럴 수도 있겠다 정도지 또한 확신까지는 하지 않고 있었다만,



이번에 캐나다에서 겪은 일들로 인해 마찬가지로 확신을 하고 사실관계를 파악하게 되었다.



캐나다에서는 너무나 노골적이고 황당한 일을 겪어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하는

그러한 수준인 것이다.





나는 말했듯이 집 안에서 들리는 소음들에 대해, 다른 집에서 들리는 소음이 내 집안으로는 들리지 않았기에,

이 소음들이 일반적 층간소음은 아니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다. 예컨데 다른 집에서 내는 소리는

꽤 큰 편이고, 그렇지만 그 소리들은 전혀 다른 집에 들리지 않는 편이다. 예를들면 내 집안에서는

전혀 그 소리들을 들을 수 없는데 복도에서는 그 집들의 소음들이 제법 들리는 편이다.

즉,  가구들끼리는 거의 소리들이 들리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그렁메도 위에서 말했듯이 일련의 욕설들, 어눌한 한국욕설들 같은 것이 거의 24시간에 가깝게 들리는 편이다.

아눌한 한국욕설 같은건 그냥 외국인이 그러는 경우도 간혹가다 겪는 경우가 있다. 거의 첫인상만 보고도 한국인인지 어떤 나라 사람인지 아는 경우도 간혹가다 있고, 찌질한 사람중에는 그런 외국욕 몇가지를 알 수 있는게 가능하긴 하다.



과거에 캐나다에서 유학할 때도 원래 외국어 배울 때 욕만 골라서 배우는 경우도 있는 거처럼..

그건 그냥 사람 나름인 수준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마찬가지로 나는 특정 주파수, 특정 집안 내에서 잘 울리는 곳의 소리 중 일부 소리만 들릴 수도 생각을 했고,

목소리가 약간 애들 목소리 같은게 있고, 또 애들 같은 경우는 원래 행동 과잉이라 주체 못하고 저러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내가 내는 발자국 소리에 아랫집 애가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던지,





원래 이 집에 들어왔을 때 나는 정식 거주인이 아니고, 에어비앤비를 통해 임시 거주자이며,

내가 어떤 소리도 내지 않을 때

괜히 매니지먼트 오피스에서 쓸데없는 검사를 하러 집안을 들쑤시거나,

그러는 경우가 있어서 에어비앤비를 통한 게스트가 자꾸 사람 바뀌어가며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싫거나,

혹은 주변 주민들이 성격이 괴팍해서, 자기 사는 소음을 들리는 것이 못마땅하여

빈집에 이렇게 임시 렌트로 누군가 들어오는 것이 못 마땅해서 쫒아내려 하는 것이라고

거의 100% 확신하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주 가끔씩 그런 소음에 참다못해 조금이라도 내가 반응을 하거나 하면

시큐리티라던지 직원들이 반응이 바로 오는 것이었다.

지나칠 정도로 나를 노려보고 위협적일 정도의 느낌을 받는다던지 느낌일 수도 있었기 때문에

그냥 그런가 보다 할 수도 있었지만



내가 평소에 저런 소리가 있어도 그냥 무시하는 편이고

가끔씩 짜증에 참다못해 몇번 나도 쿵쿵거리며 걷는다던지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바로 직원들의 공격적인 반응들을 보고,



또 같은 층에 사는 여자 할머니가 평소엔 전혀 마주칠일이 없다가 유독 자주 마주치면서

노골적으로 눈을 부라리며 얼굴을 찌푸리며 지나간다던지.



그런 일을 몇번 겪으며, 이게 단순 소음이 아니란 것을 알았고



또 노인들의 경우에, 내가 처음 겪는 일이라면 그냥 내가 집안에서 낸 소리를

좀 옆집의 옆집이지만 들었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을 테지만,



아파트에 사는 노인들은 일반적인 거주자가 아니라, 일반 주민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사는 경우가 많다.



뉴욕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런 노인들이 있었고, 이번 상황에서처럼 이런 비슷한 상황을 이미 겪은 적이 있었다.



아파트에서는 사실은 그런 노인들에 대해 저렴한 비용으로 주거시설을 제공하며 선의를 베푸는 것의 일환처럼

보이고 있다.



그렇지만 노인들은 사실상 거의 거저 살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마치 직원들처럼 행동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험도 있고 그러한 사실들을 알고 있는 나는 이러한 소음들이 그냥 일반 소음이 아니란 것을 눈치를 챌 수 밖에 없었고,



당연히 이 소리는 '환청'이라던지 정신병에 의한 것이 아닐 수 밖에 없는 게,



이 소리는 위치적 한계가 있어서, 거실에서 나는 그런 소리는 당연히 방에 들어가 있으면 볼륨이 작게 들리고



그러한 물리적인 한계가 많이 있었기 때문에 나는 내 정신상태를 별로 걱정할 일도 없었다.





또한 이 일이 마찬가지로 생각보다 당황스럽고 어처구니 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한 것은,



단순히 아파트 내에서만의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를테면 아파트 근방에서 겪은 일들, 지하철에서 겪은 일들처럼



아파트 방안에서 들은 것과 거의 비슷한 목소리와 비슷한 말투 그러한 소리 등이



아파트 바깥에 있는 마당 앞에서 지나칠 때마다 새벽 무렵 그곳을 지나칠 때 그 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일반적인 소음이 아니라, 아파트 매니지먼트 오피스에서 장난을 치는 걸 수도 있겠구나 싶은 생각은 했었다.



물론 딱 그곳에서만 들릴 수 있는 물리적 한계가 있었고 당연히 그곳을 지나치면 그런 일은 존재하는 게 불가능했다.



그리고 그 정도 일을 겪을 당시만해도, 그런 것들에 대해 명확한 판단을 하고 있지는 않았다.



소리라는 게 작은 소리다보면, 어떤 변수들에 의해 어떻게 들릴 수 있다거나 그러한 특징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외국인이 내는 특정 억양이나 목소리는 다 비슷하게 들릴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또 정확히 듣는 소리가 아니고 거르고 걸러 듣는 소리라면, 더욱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런 황당한 일을 겪으면서 나는 그런 생각을 완벽하게 접게 됐다.



위에서도 적었지만, 나는 지하철을 타며 적은바와 같은 일들을 겪었다.



어떤 흑인이 '레디, 고' '크레이지 가이' 이런 말을 계속해서 반복하며 전화도 안터지는 지하철내에서

전화를 하는 척을 하다던지,



전혀 지하철 승객이라고 보기 힘든, 약간 노숙자 같아 보이면서도 노숙자라기보단은 굉장히 공격적으로

보이는 그런 사람들이, 내가 지하철을 기다리는 장소에 세명이 근처에 서서 나를 째려보는 상황이라던지.



그 세 사람은 약간은 거리를 두고 서고 나름 이상한 옷차림이긴 했지만, 전혀 같은 인종적인 공통점도 없었고

단지 이상한 행색과 노골적으로 빤히 나를 주시하며 노숙자 같으면서도 노숙자라기보다는, 길거리의 노숙자 집단 같은 '갱'같은 사람들이었고 그곳에 들어선 타이밍, 그 수와 행동이 단순한 그냥 우연적인 타이밍 같지는 않았다.



또한, 혹시나 하더라도 내가 시비걸릴만한 외양이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노스욕에서 아래 노선으로 향할 때는 정신없어보이고 키 큰 젊은 흑인 혹은 백인이

어색할 정도로 내 딱 바로 앞에 서거나, 내 딱 바로 앞 의자에 앉아 나를 빤히 응시하고 주시하며

마치 내가 그런 반응에 공격적인 대응을 하는지 확인이라도 하는듯, 그러한 일이 계속해서 있었으며,

단 한번도 빠지지 않고 그런 특이한 행색의 사람이 바로 정면으로 와서 오히려 더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초조한 표정으로 사람을 빤히 바라보는 일을 지하철을 탈 때마다 겪는다는 점,

처음에는 그냥 이상한 사람이, 그냥 괜히 시비를 거는가 보다 했지만 지금 상황에선 당연히 그것도

일반적인 우연이 아니었고,



또한 반복적으로 블로어-영에서 윗 노선으로 올라가는 상황에,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흑인이 그러한 말을 하는 것도 그렇고 최대한 넓게 생각해서 그냥 우연으로 치부한다 하여도,



딱 한번, 그 어떤 사람도 나를 특별히 쳐다보거나 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상황에서,



근처의 노인이 계속해서 사람을 응시하고 주시하길래 불편해 하고 못본체 하고 있던 중,



나를 빤히 쳐다보며 약간 초조해보이는 젊은 백인이 나를 응시하면서 나를 약간 지나 좌석에 앉았고



또 약간 건너편엔 한국인 중년으로 보이는 노인이 약간 놀라고 신기한 걸 보는 듯한 눈으로



나를 대놓고 쳐다보고 있었고, 내가 무심코 고개를 들었다가 그 중년을 보게 되어도 내 시선은 아랑곳 하지 않았다.



당시 나는 그냥 좀 자유롭게 약간 머리를 기르고, 또 반면에 좋은 옷을 입고, 외모도 약간 괜찮은 편인 젊은사람한테 노인이 시비를 거나보다,



나는 노인들이 그렇게 빤히 보는 것에 대해 그냥 젊은이들한테 시비거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고,



불편한 나머지 자리를 약간 옮겨 앉았는데 아까 그 초조해보이는 젊은 백인이 앉아있었고

또 맞은편에 안색이 어두운 백인 노인이 앉아서 자리를 옮겨 앉은 나를 계속해서 빤히 쳐다보며



굉장히 무언가 있는듯이 빤히 쳐다봤다가 또 나도 불쾌해서 같이 빤히 쳐다보면



그냥 묵묵한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다가, 또 다시 비웃듯 쳐다보다가 그런 행동을 반복하는걸 보게됐고,



그 행동에 내심 혼자 불쾌해하고 있는데 아까 그 백인 학생도 그런 나를 보며 약올리며



내 눈을 보면서 실실거리며 웃기도 하고, 또 마치 정신병자를 약올리며 정신병자가 화를 내면



정신병자를 약올리는 그런 상황이라도 되는 듯한 행세를 하고 있는 듯해보여서



그냥 나도 빤히 같이 쳐다보며 불쾌한 기분을 감추지 않았다.



또 사실 그냥 아무 일이 아니라고 생각을 했던 것도 있다.



어떻게보면 대부분 백인들, 몇몇 흑인들 그런 흔한 인종차별인 게 사실상 맞고, 참 가소롭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후로, 그 흑인이 '레디, 고' '크레이지 가이' 이런 말을 한 이후로,



집안 내에서 '레디, 고' 이런 소음도 같이 들리기 시작했고, 약간 심상치 않은 상황인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나는 '레디, 고'이런게 내가 LA 공항에서 약간 체류할 수 밖에 없었던 당시 그쪽에서만 노숙자 같은 사람을 내쫒기 위해 사용하는 방식 정도로만 생각했고,



그래서 지하철에 있는 흑인이 어설픈 발음과 목소리로 '레디, 고' 이런 소리를 내는 것을 보고



이런 일련의 것들을, 거추장 스러운 노숙자를 쫒아내거나, 범용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흑인이 그러한 일을 하는 걸 겪은 후로, 집안에서 그런 소리가 또 들렸고,



역시나 혹여나 하더라도 스스로의 정신건강을 의심해볼 여지도 없이,



그것도 물리적 한계, 위치적 한계로 거실과 화장실 사이에서만 유독 소리가 나는 편이었고



그냥 방문을 닫거나 하면 소리가 작게 들리고 그런 부분이 있었다.



또 너무 소리 자체가 그냥 뭐랄까 대놓고 밖에서 들리는 이상한 소음 같은 것이었기 때문에 애시당초



스스로 정신건강을 의심해본다던지 할 건덕지도 안되는 것들이었다.



또 그런 소리를 외부에서 듣는다고 해도, 그것이 나만 듣는게 아니었고,

주변에 사람들은 그것이 나를 향한 소리를 금방 눈치채고 그런 소리가 들리는 족족

나를 향해 빤히 바라보는 시선을 경험했다.



사실 '크레이지 가이' '싸이코패스' 이런 것은 미국 각 주에서 금전적인 문제를 겪을 때

맥도날드 라던지, 스타벅스 라던지, 그런 곳에 약간 노숙자 같은 사람들이 있으면

그 사람들을 위해 내쫒으려고 괜히 그런 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 대놓고 그런 말을 하는 경우도 있고.

그냥 대놓고 그러는 편이다. 항의를 해도, 그런 자리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을 내쫒기 위해 그러는 거라는

설명을 해주는 경우도 있다. 이를테면 LA 공항에서도 경찰한테 그런 얘길 했더니 원래 하루 지나면

내쫒으려고 귀찮게 하는 거라고 말을 하더라.



뭐, 근데 그 정도면 나도 그냥 이해를 하고 넘어간다.



그런데, 생각을 하기에, 이런 집안내 특정 소음이 분명한 층간 소음이 아니며,

그것이 지하철 같은 곳에서도 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던지 해서



나를 거의 감시하듯 그런 소리를 내서 나를 제약하거나, 정신병원 감금 등으로 유도하며,

또한 그러한 일을 일반인들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눈치를 챈다던지 하는 것들.



내가 그런 사회적 합의나 정보를 모른다는 게 당최 이해 가지 않는 부분이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도 전혀 그러한 일이 존재한다는 것을 모를 것이고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다.



또한 그런 비슷한 일들을 겪고 있으며, 이러한 일들에 대해 당연히 경찰이라던지 그러한 국가기관의

허용 내지 합의, 허용이 없다면 이러한 규모의 일은 애시당초 일어날 가능성조차 없다.



그렇지만, 분명히 이러한 것은 인종차별적 요소가 있고, 이러한 일의 시발점 자체가, 인종차별적인

관점으로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을 자꾸 문제로 몰아넣고 계속해서 이를테면 멋을 부린다던지,

백인처럼 노랗게 머리를 염색한 동양인, 좋은 옷을 입은 동양인에 대해

모든 백인이 그러한 인종차별적인 행동을 한다던지

그럼으로 인해 점차적으로 문제자처럼 낙인이 찍히고, 이러한 사회 시스템적으로 그런 괴롭힘이

묵인된다면



이 일이 공개적으로 드러난다면 어떻게 용납될 수 있는 일이겠는가.





나는 태어날 때부터 미국 국적자였으며, 한국에서 미국으로 오기까지, 스스로 미국인이라 생각을 했고

한국에서 알게 모르게 여러 차별적인 절차를 겪어야 했다.



스스로 '미국인'이라고 주장하는 것 자체에 한국에선 제약이 많았고,

그런 절차들을 하나같이 처리해나가면서 결국은 미국국적만을 가지고 미국에 왔다.



나는 정신병은 커녕 오히려 굼뜨고 약간 어리버리한 사람으로, 정신병자와는 약간 반대되는 양상을 가진 사람이다.



즉, 내가 순진한 모습도 있고 허술하고 어리버리한 부분이 있을지언정, 명백히 그러한 것들을 가지고



사람을 괴롭히고 그러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범죄라고 생각한다.



현재 내가 겪고 있는 일들은 내가 어떠한 사람인가를 떠나 명백히 악의적이고



맹목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는 일들이다.



즉, 그 일들은 정상인을 정신병자로 모는 일과도 같은 일이다.



이러한 일의 동기에는 분명히 또 다른 이유가 있을지언정, 인종차별적이며, 타인의 재산이나 인생을



갈취하고 망가뜨리는 요소가 훨씬 더 많이 포함돼 있으며,



사람들에게 알려져서는 안되는 일이기도 하지만, 또 알려지지 않은 문제이면서



일상에서는 사람들이 그에 공범처럼 동참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며, 묵인할 수도 있다는



끔찍하고 믿기 싫은 현실이다.





나는 학창 생활 중 아싸 생활을 한 적도 없고, 인기도 많았으며, 논리적이고 현실적이다.



굳이 말하고 싶지 않아 적진 않겠지만, 나는 미국 국적자이고, 한국 국적을 선택하려 한 일도 없으며,



그 과정에서 절차상의 문제로 인하여, 나를 정신병자로 낙인 찍고 정상생활을 못하게 한다



즉, 한국에서의 어떠한 분쟁이 미국에서의 문제(미국에서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볼 수도 있기 때문에

단지 이곳에서 일어난 일 일수도 있다고 가정한다면)



로 나라는 사람을 애초에 문제가 있어서 이러한 일로 엮어도 된다는 근거가 될 수 있다고 인정할 수 없다.



나조차도, 이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의 주장은 지금도 관심도 갖지 않고 있고,

그 글이 사실일지라도 별로 관심을 가지지도 않는다.



이 글조차도, 이 글들이 사실일지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게 호의적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안다.

나는 당연히 군대도 가지 않았고,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지도 않다.

그리고 집안도 부유한 편이다.



그렇게 사람들이 다 싫어할만한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도,



이렇게 저렇게 잘 엮어서 내 인생을 파탄내는게 가능한 시스템이라면,



당신들이 운 좋게 잘돼서 성공할 일이 조금이라도 있을 수 있다 하여도,



그러한 불공정하고 불법적인 시스템이 마찬가지로 당신의 인생을 똑같이 짓밟을 것이다.











~~~~~~~~~~~~~~~~~~~~~~~~~


다 읽은사람 없을거야..;;

쨌든 이게 본 내용인데..

오늘새벽 4시 20분부터 3개로 나눠서 띄엄띄엄 올라왔고,

지금도 계속 타이핑 중인지도..

두뇌능력이 좋은 사람들이 조현병이 오는 경향이 있던데

10년전에 내친구도 딱 이랬었음.. 

걔는 "윈도우즈 코드를 완벽히 밝혀 내다가 빌게이츠로부터 첨단감시&통신장치를 통해 협박을 받고있다"라는 얘길 했음..


실시간 출처:  클리앙 모두의공원

(댓글도 흥미진진..;;)










목록 스크랩 (0)
댓글 5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39 02.28 63,7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5,8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8,8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8,6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56,3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9,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3,2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7079 이슈 [국외지진정보] 03-02 13:56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92km 해역 규모 5.4 14:04 9
3007078 기사/뉴스 이란 초등학교 폭격 사망자 165명으로 늘어, 부모들 ‘절규’ 14:03 41
3007077 이슈 두바이 현상황관련 트위터 14:03 124
3007076 이슈 시상식 따라와서 엄마 드레스 정리해준 딸이 화제ㅋㅋㅋ 14:03 149
3007075 이슈 아들맘이라는건 뭘까 진짜... 아들이 딸 죽인 것 같으니까 실종신고를 6개월 뒤에나 함 6 14:02 752
3007074 이슈 황대헌 선수 인스타그램 글 업로드 8 13:59 1,386
3007073 이슈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9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20 13:58 1,090
3007072 유머 미국 세관에 걸린 수상한 고대 유물....jpg 21 13:58 1,398
3007071 이슈 하츠투하츠 'RUDE!' 멜론 일간 7위 (🔺2) 피크 6 13:54 347
3007070 이슈 '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1000만 잔치 준비 17 13:53 1,660
3007069 이슈 10대 조카가 나 과장 달았다고 준 선물.jpg 22 13:53 3,541
3007068 유머 배추전처럼 푸릇한 봄동잎으로 부쳐먹는 봄동전 3 13:51 1,439
3007067 유머 JLPT갤러리 공지사항 24 13:50 2,083
3007066 이슈 오타쿠들이 개못생긴 캐릭터에 눈 돌아가서 돈 존나 쓴 이유...jpg 13:49 1,168
3007065 이슈 역대 한국 천만영화 관객 순위..jpg 49 13:47 2,240
3007064 이슈 이란사태로 모두 대기중 빨리 출발해서 혼자 나와있는 한국행 유조선 28 13:47 3,150
3007063 이슈 사망한 직원 산재 처리 해주고 뱃속 아이에게 1억 지급 약속한 부영 24 13:46 2,953
3007062 유머 역수입)오늘은 미사일 안 쏴요? 4 13:46 1,796
3007061 이슈 평소엔 잘 안 주는 간식인 츄르를 줬는데, 아마 그 맛을 떠올리고 있는 걸지도 모른다. 얼마나 맛있었으면 이럴까... 1 13:45 975
3007060 이슈 이란의 젊은 세대가 팔라비 왕조 복귀를 원하는 이유 18 13:44 2,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