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배현진, 흰옷 입고 안성기 조문…"생닭 연기 경악" 발언까지 구설
4,860 50
2026.01.07 12:03
4,860 50
조문 복장·인터뷰 태도 놓고 온라인 갑론을박
"호상도 아닌데 웃어" VS "조문 자체가 성의"원본 이미지 보기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5일 고(故) 안성기 배우의 빈소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처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5일 고(故) 안성기 배우의 빈소에서 보인 조문 복장과 인터뷰 태도가 뒤늦게 구설에 올랐다. 흰옷을 입고 연신 웃음을 띤 모습으로 장례식에서 지켜야 할 기본예절을 지키지 않았다는 지적인데, 온라인상에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배 의원은 이날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았다. 그는 흰색 재킷에 화사한 색조 메이크업, 액세서리로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 의원은 신입 아나운서 시절 영화평론가상 시상식을 함께 하면서 안성기와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문 후 이어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배 의원은 침통한 표정을 드러낸 여느 조문객과 달리 내내 미소를 띠었다. '고인의 작품 중 기억에 남는 영화가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그는 "선생님께서 생닭을 뜯어먹는 장면이 있는데, 저는 그게 너무 경악스러웠다"며 "그 정도로 늘 연기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셨다"고 말했다.


https://naver.me/FzsijlBV

목록 스크랩 (0)
댓글 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너시아X더쿠❤️] 카이스트 여성 과학자의 신념을 담은 <이너시아+ 이뮨쎄나&이뮨샷> 체험단 모집 (30인) 165 00:05 5,2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1,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30,7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4,0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9,4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6,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815 기사/뉴스 뉴진스 MV 디렉터스컷 불법 무단게시였나…돌고래유괴단 VS 어도어 손배소 오늘(13일) 선고 [왓IS] 13:13 12
2960814 기사/뉴스 조희대 대법원장, 새 법원행정처장에 박영재 대법관 임명 13:11 190
2960813 이슈 트와이스 지효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3 13:10 427
2960812 기사/뉴스 최강록vs후덕죽vs요리괴물…'흑백요리사2', 오늘(13일) 우승자 공개된다 3 13:10 235
2960811 기사/뉴스 원화 가치, 글로벌 꼴찌권 추락… 환율보다 더 뼈아픈 '신뢰의 문제' 7 13:08 326
2960810 이슈 펩시의 역대급 무리수 이벤트 1 13:07 399
2960809 유머 회원님같은 회원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3 13:07 711
2960808 이슈 지난 20년간 나스닥 100 수익률 10 13:05 1,302
2960807 유머 흑백요리사에서 츨전자 이미지를 결정하는 '단체미션' 23 13:05 1,550
2960806 정치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 글 쓴 이수정 벌금 500만원 구형 27 13:03 1,113
2960805 이슈 아빠 뉴스 인터뷰 중 난입했던 아기 근황 17 13:03 1,862
2960804 이슈 日언론 "'귀멸의 칼날' 세계적 흥행에도 아쉽게 골든글로브 불발" 24 13:02 915
2960803 이슈 [한국어 해설] WWE SmackDown 하이라이트 | 넷플릭스 1 13:01 96
2960802 이슈 일본 한국 대만의 영토가 체감상 작게 느껴지는 이유 23 13:00 2,006
2960801 유머 어느 헬스장 출입문 열고 들어가면 보이는것 25 12:58 2,252
2960800 이슈 고대 졸업하고 의대 간 웹툰작가 수레기 근황 57 12:57 4,635
2960799 이슈 지니 인스타그램 업로드 12:57 801
2960798 이슈 연대 치의대에서 집단 부정행위 5 12:57 1,054
2960797 이슈 박나래 막내 매니저의 입장 (4대보험).jpg 30 12:56 3,987
2960796 이슈 2025년 손익분기점 달성 한국 영화 21 12:54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