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메이크업 브랜드 ‘샬롯틸버리’가 국내 사업을 철수한다. 샬롯틸버리는 롯데GFR이 지난 2021년 사업 체질 개선을 위한 신사업 전략 중 하나로 국내 시장에 첫선을 보인 바 있다.
5일 녹색경제신문 취재에 따르면 롯데GFR은 한국 유통 계약 종료로 지난 12월 28일을 마지막으로 샬롯틸버리의 온라인 유통 채널 판매를 종료했다. 현재 샬롯틸버리 제품은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 신라면세점 서울점, 온라인 면세몰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인천점 등에 위치했던 오프라인 매장도 현재는 운영을 종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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