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대세' 비비, 박보검·주원과 '칼 고두막한의 검' 함께…사극 첫 도전
2,549 14
2026.01.06 11:55
2,549 14

JiCrMK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겸 배우 비비(본명 김형서)가 김한민 감독의 대작 '칼, 고두막한의 검'을 통해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다.

 

6일 뉴스1 취재 결과, 비비는 김한민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에 특별출연한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현재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평양성 함락 2년 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기억을 잃은 한 무사가 고구려 전설의 칼 '고두막한의 검'을 차지하기 위해 다섯 개 종족의 혈투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처절한 검투를 그린다. 고구려 무사들의 이야기를 강렬한 액션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김한민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김한민 감독은 영화 '최종병기 활'(2011) '명량'(2014) '한산: 용의 출현'(2022) '노량: 죽음의 바다'(2023) 등 굵직한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을 연출해 온 인물이다. 특히 '명량'은 176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1위를 달성했고, 이 기록은 현재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다.

 

앞서 '칼, 고두막한의 검'에 박보검과 차승원에 이어 주원까지 캐스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를 모은 가운데, 비비가 특별 출연으로 더욱 힘을 싣는다.

비비는 2021년 영화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모교'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유령'(2023)에 특별출연했고, 2023년 개최된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된 '화란'(2023)에서 주연을 맡아 배우로서 잠재력과 존재감을 보여줬다.

 

드라마에서도 배우 행보도 돋보였다.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최악의 악'(2023) '강남 비-사이드'(2023)와 SBS '열혈사제2'(2024)에서도 활약하며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하게 다졌다.

 

음악과 연기 활동 모두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 온 비비가 김한민 감독의 대작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이목이 쏠린다. 특히 이번 작품이 첫 사극 도전인 만큼,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도 더욱 기대를 모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698153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너시아X더쿠❤️] 카이스트 여성 과학자의 신념을 담은 <이너시아+ 이뮨쎄나&이뮨샷> 체험단 모집 (30인) 156 00:05 4,7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1,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30,7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4,0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7,3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6,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742 기사/뉴스 제니→덱스 만남 성사…MBC '마니또 클럽' 2월 첫 방송 [투데이픽] 11:56 1
2960741 기사/뉴스 ‘원년멤버’ 이현이 “살면서 죽을만큼 노력한 적 無..‘골때녀’가 인생 바꿔” 11:56 54
2960740 유머 [MLB] 다저 스타디움에서 잘 노는 오타니 반려견 데코핀 1 11:55 80
2960739 이슈 하츠투하츠 더 체이스 데모 1 11:53 155
2960738 이슈 사우디 243톤 금광 또 발견 (예전기사x) 19 11:53 607
2960737 이슈 의대교수협 "늘린 의대생, 10년 뒤 쉴 수도…정원 확대 멈춰야" 9 11:52 176
2960736 기사/뉴스 시상식서 긴장했던 고윤정 “레드카펫신, 내 모습 일부 반영돼”(이사통) 11:52 260
2960735 유머 작년 겨울 대유행이었던 러뛰드 캐럿루즈 2 11:51 347
2960734 유머 디테일에 미친 개발자가 만든 게임 5 11:48 637
2960733 유머 사무용품으로 분류된 한국 식품.jpg 21 11:48 2,643
2960732 기사/뉴스 현대차, 12% 올라 장중 41만원 첫 돌파…차 넘어 ‘로봇 기업’ 재평가 통했다 [종목Pick] 11:47 154
2960731 기사/뉴스 고윤정 “김선호 연차 됐을 때 저렇게 연기했으면, 따라하며 많이 배워”(이사통) 9 11:46 552
2960730 정보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2터미널 이전 D-1 ✈️ 6 11:46 650
2960729 기사/뉴스 비트코인 100배 수익 남편, 女직원 불륜에…'재산 분할' 가능할까 3 11:45 622
2960728 기사/뉴스 고리 2호기 3월 재가동…원전이용률 15년래 최고 수준으로 높인다 1 11:44 74
2960727 이슈 그냥 겁나 예쁜 김혜수 10 11:43 961
2960726 정치 [속보] 李대통령 "검찰개혁 당에서 논의, 정부는 그 의견 수렴 지시" 54 11:42 720
2960725 이슈 케이팝 외국 팬들 중에 한국 좋아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twt 59 11:42 3,702
2960724 기사/뉴스 ‘골때녀’ PD “눈여겨 보는 선수는 피프티피프티 문샤넬...특별관리 중” 4 11:41 741
2960723 기사/뉴스 제니퍼 로페즈에 '라이크 제니'→주드 아패토우엔 '아파트'..K팝 등장음악 "너무 웃겨" (골든글로브) 4 11:40 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