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 팬들이 선행에 나섰다.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은 1월 6일 디시인사이드 변우석 갤러리가 국내 취약계층 위기노인 지원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배우 변우석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것을 계기로 온라인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 변우석 갤러리가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며 이뤄졌다. 배우 변우석을 응원하는 마음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향한 따스한 마음을 담아 나눔에 참여했다.
지파운데이션은 전달된 후원금을 홀로 생계를 감당하며 일상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돕는 데 사용할 방침이다. 생계비 및 생필품을 지원해 기본적인 생활을 도우며, 건강 악화와 노인성 질환 등으로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병원비치료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파운데이션 이준영 팀장은 "새해를 맞아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신 배우 변우석 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파운데이션은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이 겨울을 홀로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생활에 밀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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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세브란스병원에 1천만원 기부에 이어서
지파운데이션에 취약계층 위기노인 지원 1천만원 기부 또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