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성기의 별세 소식에 애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큰아들인 서양화가 겸 설치미술가 안다빈 씨가 추모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안다빈 씨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따뜻한 위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귀와 함게 국화꽃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짧은 글귀와 하얀 국화꽃에서 아버지를 떠나보낸 슬픔과, 추모해준 이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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