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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맨유시절 알렉스 퍼거슨 경의 최악 영입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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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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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 Alex Ferguson.


현역 시절 최고의 명장으로 불리었고,

후임자들이 부진하면서 계속해서

재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분은 라커룸 관리 및 전술 운용

등은 물론이고, 선수를 보는 안목 또한

상당히 뛰어난 편이었는데요.


예외는 있기 마련입니다.



liRAH



 

<최악의 영입 TOP 10>


1. 베베

(이적료 7.48M, 한화 약 107억원)

- 노숙자 월드컵에서 눈에 띄었다는 것은

그야말로 루머이고, 하부리그에서 양학에

성공하여 빅클럽의 눈에 띈 케이스.


 하지만 계약기간 4년 중 2년반을

임대로 나간 점은 심했다. 맨유에서의

기록은 7경기 2골에 불과했다고.


2. 랄프 밀네

(이적료 비공개)

- 추정 이적료는 170K. 이적료가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퍼거슨의

실패작 중 순위권에 드는 이유는,


 계약기간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기량미달로 방출 당했기 때문이다.


 맨유에서 30경기 3골을 기록 후,

다시는 프로리그에서 뛰지 못했다.

(심지어 홍콩으로 건너가기도)


3. 마시모 타이비

(자유계약)

- 나름 슈마이켈의 후계자랍시고 데리고

왔는데, 4경기 출장 후 맛이 가버렸다.

그 당시 인터넷 커뮤니티 등이 유행하지도

않았는데, 장님 드립이 성행했을 정도.


4. 데이빗 벨리언

(이적료 2.55M = 한화 약 36억원)

-  연습때는 스탐과 반니도 엄지를 척

들어올렸다는데...


 맨유에서 24경기 4골에 그쳤고,

그마저도 계약기간 4년 중 2년을

임대로 나가있었다.


 올해 한국나이로 36살인데, 아직도

레드 스타에서 뛰고 있다.


5. 동팡저우

(이적료 616K = 한화 약 8억 9천만원)

- 마케팅형 스트라이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 선수는 경기력이나 골 수가 아닌,

판매한 유니폼으로 평가하도록 하자.


6.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이적료 32.3M, 한화 약 463억원)

- 토트넘에서 102경기 46골을 기록하고,

맨유에 건너와서 149경기 56골을 기록했다.


 기록만 보면 준수한데다, 퍼디난드도

자서전에서 자기가 본 팀메이트 중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고 극찬할 정도.


 하지만 양학기질이 너무 심했다.

오죽하면 리그 득점왕이 챔스 결승전

엔트리에도 들어가지 못했을까? 


7. 에릭 젬바젬바

(이적료 3.83M, 한화 약 15억원)

- 맨유로 이적하면서 사륜 자동차 10대,

은행계좌를 30개나 만든 것을 제외하면

이렇다 할 기사거리를 내놓지 못했다.


8. 가브리엘 오베르탕

(이적료 3.40M = 한화 약 55억원)

- 1위에 선정된 베베와 더불어

베베르탕이라 불리었던 오베르탕.


 외모만 보면 로벤인줄 알았는데,

상대 수비수를 달고 뛰지도 못하는

폐급 윙어였다. 


9. 클레베르송

(이적료 7.31M = 한화 약 105억원)

- 2002 월드컵 브라질 우승의 주역이었지만,

현재 관점에서 보면 좋게 말해줘봤자

'애국자'라고 할 수 있었다.


10.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 

(이적료 36.21M = 한화 약 519억원)

- 한때 세계 4대 미드필더 논쟁에

무조건 포함되었던 베론.


 맨유 이적 후 다소 거친 PL에

적응하지 못하면서 버벅댔는데,

이적료도 이적료지만 계약기간이

5년이라는 점은 맨유팬들을 절망에

빠뜨렸다.


 그런데 석유 재벌 구단주를 등에 업은

첼시가 어떻게든 살려보겠다고 업어간

게 코메디. 첼시에서 베론은 5년간

7경기 1골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임대로만 3년을 떠돌아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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