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가 Mature라는 곡으로 10년만에 가수로 컴백했는데,
어린 여자들만 골라 사귀던 어떤 나이 많은 남자와 아주 예전에 잠깐 사귀었던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곡했다고 밝힘
나이 많은 남자가 어린 여자한테 "넌 나이에 비해 참 성숙해" 라고 하면서, 갈수록 더 밝은 금발에, 더 어린 여자들을 꼬신다는 내용
She looks Like all of your girls but blonder A little like me, just younger Bet she loves when she hears you say "You're so mature for your age, babe"
"그 여자는 네가 만난 다른 여자들이랑 똑같지만 더 금발이야 / 나를 조금 닮았지만 더 어리지 / '자기는 나이에 비해 참 성숙하다니까' 라는 당신 말을 들으면 그 여자도 좋아하겠지"
She looks Like she could be your daughter Like me before I got smarter When I was flattered to hear you say "You're so mature for your age, babe"
"그 여자는 당신의 딸 같아 / 지혜로워지기 전의 날 닮았어 / '자기는 나이에 비해 참 성숙하다니까' 라는 당신 말을 듣고서 으쓱하던 나처럼"
가장 먼저 지목당한 상대는 밴드 굿 샬럿의 조엘 매든: 힐러리 16 - 조엘 매든 25세 때 만나서 3년 정도 사귐
하지만 조엘은 힐러리랑 헤어진 직후에 니콜 리치를 만나서 결혼해서 이 노래 가사와는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음
그래서 힐러리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랑 비밀리에 잠깐 사귀었던 경험을 노래한 거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어
힐러리-조엘은 2006년에 결별했고, 2007년에 19살이었던 힐러리는 3집 앨범을 발매했는데
여기에 수록된 [Danger]라는 곡의 가사: "너 1974년에 태어났니?" = 레오가 1974년생 (힐러리보다 13살 많음)

그리고 이번 신곡 가사
"너 완전 Leo (사자자리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같아, Scorpio (전갈자리) 느낌도 좀 있고"
레오가 전갈 자리

그래서 힐러리가 2006년 말에서 2007년 초에 레오랑 잠깐 몰래 사귀었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노래라는 얘기가 돌고 있음
사실이라면 힐러리 18-19세, 레오 31-32세 때
https://www.youtube.com/watch?v=AOEklH8Eyw4
ㅊㅊ ㄷㅁㅌ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