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화를 꺽으러 갈것이니 열매가 맺히면 내것인줄 알거라
니 몸을 빌어 꿈같은 일곱날을 보내고 가는구나
요약하면 왕이 대호국 최고의 술사 장강과 일주일간 환혼해서 몸을 바꿨고
그사이에 장강의 아내 도화를 임신시킴
주인공인 장욱은 장강의 아들이지만 왕의 핏줄
이 사실이 알려지면 장욱은 존재자체가 역모가 될수있는 인물이라서
장강은 장욱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게하기위해 장욱의 기문을 막아버리고 술사로서의 미래를 끊어버리고 평범하게 살기를 강요함
(그리고 잠수탐)
이로인해 장욱은 장강에게 버림받은 자식이다 장강의 친 아들이 아니다라는 소문을 들으면서 살았고
장욱은 장강의 아들임을 증명하기위해 술사로 인정을 받고싶어했기에
전설의 살수 낙수의 혼이 들어간 자신의 몸종 무덕의 제자가 되서 본격적인 수련을 받는게 환혼 스토리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