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초로 여자 대통령이 집권한 결과?…멕시코, 살인율 10년 내 최저치 [여기는 남미]
1,917 10
2026.01.10 22:47
1,917 10

현지 언론은 “하루 평균 34건꼴로 살인사건이 감소했다는 의미로, 목숨을 잃는 피해자가 1000명 넘게 줄었다는 것”이라면서 치안 불안이 심각한 멕시코에선 셰인바움 정부의 치안 정책이 성과를 내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멕시코에선 살인사건뿐 아니라 각종 강력범죄가 감소하는 추세다. 전임 오브라도르 대통령의 집권 첫해인 2019년과 셰인바움 대통령의 사실상 집권 원년인 2025년 범죄통계를 비교해보면 페미사이드(피해자가 여성이라는 이유로 살해당한 사건) -15.2%, 총기를 사용한 상해사건 -11.3%, 납치 -11.3%, 주거침입 강도 -12.6%, 자동차 강도 -19.5%, 노상강도 -15.9% 등 강력범죄는 일제히 감소했다. 유일하게 늘어난 범죄는 공갈·협박(+2.3%)뿐이었다.

한편 멕시코 정부는 셰인바움 정부 출범 후 지난 15개월 동안 강력범죄 혐의로 3만8700명을 체포했고 총기 2만1400정을 압수했다. 멕시코는 마약 카르텔과의 전쟁에도 박차를 가해 펜타닐 알약 400만 정을 포함해 마약류 311톤을 압수하고 마약류 제조시설 1887곳을 적발, 해체했다. 정부 관계자는 “치안 기관 간 협력체제를 더욱 강화해 범죄를 줄이고 안전한 멕시코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07720?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5 01.08 40,3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016 이슈 킥플립 계훈 멘트 수준..twt 16:01 44
2959015 이슈 데뷔 8년 차에 국내 메이저 시상식 대상(MAMA, 골든디스크) 연이어 받은 스키즈 1 16:01 14
2959014 유머 코쿤: 길에서 이런 사람 만나면 피해요 / 아까 가방 멘 사람이랑 친구일 것 같아 16:01 178
2959013 이슈 별 도둑놈이 다 있는 미국 15:59 295
2959012 유머 본가에서 명절음식 보내준걸 받은 일본인 2 15:59 392
2959011 유머 역덕의 뉴떡밥은 공중파 뉴스로 티저 뜸 6 15:54 1,524
2959010 유머 귀엽게 앉아있는 곰쥬 푸바오💛🐼 7 15:54 471
2959009 이슈 "하트 날리고 풍선 흔들고"..시장 이름 삼행시까지 3 15:53 320
2959008 이슈 탈덕한 팬들에게도 감사하다는 수상소감을 남긴 아이돌 8 15:48 2,592
2959007 기사/뉴스 마약 투약 재판 중 '함께 투약할 사람' 찾은 30대 女 3 15:47 1,091
2959006 기사/뉴스 강남 일대 '여대생 터치룸' 전단지 폭탄…꼬리 잡으니 '인쇄소·브로커' 몸통 드러났다 [사건플러스] 8 15:47 1,035
2959005 기사/뉴스 아내·장인 옆에서…장모·처형 강간한 30대 242 15:44 16,704
2959004 이슈 어제자 골든디스크 제니 엔딩 클로즈업 확대샷.gif 10 15:43 1,823
2959003 이슈 2026 월드컵 한국 어웨이 유니폼 유출 19 15:43 1,583
2959002 유머 똑똑한 고양이랑 살때 필수품인 스카치 테이프 13 15:42 1,959
2959001 유머 너구리 출입용 구멍에 살찐 궁뎅이가 끼어버린 너구리를 봐줘 13 15:41 1,850
2959000 이슈 귀여니 피셜 늑대의 유혹 남자주인공 6 15:41 1,883
2958999 정보 일본 레전드 락밴드와 댄스그룹이 콜라보했던 노래 5 15:40 625
2958998 유머 2026 새 유행어 4 15:40 816
2958997 기사/뉴스 [속보] “애들 안 보여줘?” 40대 여성, 양육권 가진 전남편 집 찾아가 방화 시도…‘집유’ 23 15:38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