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류승룡, 다큐 내레이션…'이상한 동물원', 18일 방송
602 1
2026.01.05 16:41
602 1



배우 류승룡이 동물원 뒷이야기를 전한다. 관련 다큐멘터리에 참여한다. 


SBS 측은 "류승룡이 'SBS 스페셜' 이상한 동물원 편에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그의 무게감 있는 목소리가 울림을 더했다"고 밝혔다. 


류승룡은 자연에 큰 관심을 보여온 스타다. "동물의 삶 개선으로 동물원 너머 세계도 바꾸고 싶은 이들 이야기에 공감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송에선 '수의사계 이국종' 김정호 수의사를 비춘다. 그는 사자 난소 절제술, 호랑이 발톱 제거 수술 등 야생동물 치료 권위자다. 


동물병원 개업을 마다하고 야생동물을 치료하고자 동물원을 택했다. 특히 김 수의사가 있는 청주동물원은 구성원들 또한 심상치 않다. 


제작진은 18개월간 이곳을 취재했다. 관람객은 볼 수 없는 동물원의 뒷모습을 담았다. '이상한 동물원'이라고 불리게 된 과정도 녹였다. 


'갈비 사자'라고 불렸던 바람이 구조, 암사자 도도와의 합사 현장, 국내 최고령 호랑이 이호를 살리기 위한 수술 및 교감 모습도 담긴다. 


동물들의 죽음 이후도 포착했다. 제작진은 "동물들이 품은 가슴 아프지만 아름다운 사연을 통해 공존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고 알렸다. 


한편 류승룡이 내레이션한 'SBS 스페셜' 이상한 동물원 편은 오는 18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nIdGpM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4139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21 01.08 61,0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7,7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844 유머 선재스님에게 두쫀쿠 사건 이르는 벨루가(안성재)에게 화난 사람들 11:46 292
2959843 이슈 데뷔 전부터 실력 대박이라는 소문 많았던 하츠투하츠 멤버.jpg 1 11:41 1,102
2959842 이슈 브루넬로 쿠치넬리 행사 참석 위해 밀라노 출국하는 황민현 4 11:41 321
2959841 정치 [속보]與 "통일교·신천지 특검 보류하기로" 37 11:40 1,084
2959840 유머 산리오캐릭터1도 모르는 남편의이름맞추기 1 11:40 157
2959839 기사/뉴스 이디야커피, 日서 온 '곰인형 캐릭터' 리락쿠마와 협업 상품 선봬 3 11:40 443
2959838 이슈 전세계적인 현상이라고 함 16 11:38 2,247
2959837 정치 결심공판에서 김용현 변호사에게 100% 자기 잘못이라고 사과하는 지귀연 판사 12 11:35 1,343
2959836 이슈 2026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 - 티모시 샬라메 12 11:35 928
2959835 기사/뉴스 ‘만약에 우리’, 입소문 열풍에 손익분기점 눈앞..에그지수 98%(공식) 6 11:34 539
2959834 이슈 투어스 첫 콘서트에서 지훈아 사랑해 외치셨던 지훈이 아버지 11 11:33 1,590
2959833 유머 세븐틴 호시의 새로운 꿈 8 11:31 602
2959832 이슈 2026 골든글로브 식사 메뉴 10 11:31 2,021
2959831 이슈 주말동안 강풍으로 난리났었던 공항들;(feat. 신난 항덬들) 41 11:30 3,498
2959830 이슈 일본 신오오쿠보에서 파는 두쫀쿠 9 11:29 1,740
2959829 이슈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코너 스토리 (BL히티드 라이벌리 남주) 3 11:26 867
2959828 정치 미국이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한 사건에 대해 20대 남자는 60% 이상이 마약사범이므로 가능한 조치라고 생각한다 18 11:26 841
2959827 기사/뉴스 ‘남편 차에서 절친 낙태 서류가…’ 충격에 머리 하얗게 변한 여성 사연 7 11:24 3,103
2959826 기사/뉴스 '코끼리’ 김응룡 전 감독까지 나섰다…충북 돔구장, 이제 진짜 판 커진다 11:24 222
2959825 기사/뉴스 [단독] '어남선생' 류수영·선재 스님 만남 성사… '공양간의 셰프들' 심사 출격 4 11:23 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