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에 이어 프랑스 마라톤까지 완주에 성공한 기안84는 훨씬 더 극한의 마라톤인 ‘북극 마라톤’에 도전장을 던졌다. 지구에서 가장 추운 마라톤을 앞둔 기안84는 설렌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영상과 검색을 통해 사전 준비에 나섰지만 정보가 부족한 탓에 이내 벽에 부딪혔다.
이와 함께 기안84와 북극으로 떠날 새로운 크루원으로 강남이 등장했다.
강남은 "하루에 15~20km 뛴다"며 기안84 덕에 러닝을 시작했다고 밝혔고, 기안84는 "살이 20kg 빠졌다. 그래서 (이)상화 씨가 좋아한다. 자기 남편 잘생기게 만들어줬다고"라고 말했다.
뉴스엔 김명미
https://v.daum.net/v/20260105093208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