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해외에서 이러면 근친그루밍미친사람 취급받아요 여러분…
121,789 979
2026.01.05 10:49
121,789 979




https://x.com/i/status/2007740101938528642





UksjPo

QTJGhY




꽤나 이전부터 정서적 근친상간이라는 말이 나왔는데 아직도 계속 나오는게 신기함


ㄹㅇ 외국으로 갈것도 없이 딸보고 꼬마여친이라고 하는거 상상해보면...






+ 댓보고 추가

남편여친 이건 몰랐는데 미친 심연이다... 경악스러워서 말이 안나옴





CoPQoM


TzbsmA



댓글 9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V 컬러링 댓글 이벤트] 🎀리센느🎀 통화 연결 영상 설정 더블 당첨 이벤트 72 07.24 62,18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61,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21,1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24,1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72,7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1,5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5,13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6,5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6,8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5447 정보 네모 똥을 싸는 동물이 있다고? 18:51 41
3125446 이슈 싸이 흠뻑쇼 실시간 캐스팅되었다는 12년생 1 18:51 131
3125445 이슈 자기가 원하는 길로 갈때랑 아닌데로 갈때랑 표정차이 왤케심하지. 1 18:51 127
3125444 이슈 있지(ITZY) 채령 wet 챌린지 18:50 59
3125443 이슈 [살림남] 늘 의견이 갈리는 첫사랑의 정의 1 18:48 213
3125442 유머 ai로 전여친을 복제한 남자 9 18:48 697
3125441 이슈 실시간 오타쿠들 다 들고 일어나서 애니화 취소하라고 난리난 만화...jpg 13 18:48 779
3125440 이슈 틱톡 깔아봤다가 중독성이 마약처럼 너무 강력해서 삭제했다는 OpenAI CEO 샘 알트만.jpg 18:47 365
3125439 이슈 진심 어떠한 결심을 한 것 같은 어제자 워터밤 셔누형원…jpg 18:47 576
3125438 이슈 고양이 낮잠시간 2시부터 4시인데 이때만되면 내침대와서 베개베고눕고 내가이불덮어주야 되거든 1 18:46 320
3125437 정치 문재인/윤석열/이재명 일자리수 변화 12 18:46 742
3125436 이슈 돌판에서 처음보는듯한 성씨 가진 신인 여돌 2 18:46 323
3125435 이슈 [펌] 여름에 분노 유발하는 향수 8가지 24 18:44 1,468
3125434 기사/뉴스 [속보] 건보료, 상·하한액 모두 올린다…직장인 최고 월 459만 → 612만원, 최저는 2배로 42 18:42 1,607
3125433 이슈 오늘 워터밤에서 자만추 목격담 계속 뜨고 있는 다영 3 18:41 2,003
3125432 이슈 내가 감동받은 결승전에서 지고 우는 이강인 위로해주는 해설자 2 18:38 745
3125431 이슈 김부장 민지 서수민 인스타 업뎃.jpg 19 18:37 1,403
3125430 유머 [먼작귀]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 캐릭터 PV <우사기> 1 18:34 248
3125429 이슈 롯데에서 출시했다는 신상 과자 8 18:34 2,603
3125428 기사/뉴스 [단독] T1 창사 첫 흑자의 ‘민낯’…선수는 뛰고-직원은 퇴사, 수수료는 美대행사 몫? 7 18:31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