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400만 유튜버 햄지, ‘먹방’ 중단 “2세 목표로 건강 관리 전념”
4,596 9
2026.01.05 09:41
4,596 9

hrkigg

유명 먹방 크리에이터 햄지가 자녀 계획을 위해 채널 운영의 변화를 예고했다. 햄지는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중대 발표!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당분간 먹방 촬영을 쉬어간다고 밝혔다.


20대 후반에 시작해 어느덧 유튜브 8년 차에 접어든 햄지는 함께 채널을 키워온 10년 지기 남자친구와 깊은 고민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그는 “지금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나이만 더 먹을 것 같아 자녀 계획을 위해 먹방을 쉬기로 했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햄지는 완전히 활동을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임신 준비를 위해 생활 패턴을 조정할 계획이다. 먹방 채널은 당분간 휴식하되 이미 촬영된 쇼츠 및 간헐적인 롱폼 영상은 업로드 할 예정이다. 다만 브이로그 채널은 일상 모습을 담아 꾸준히 소통을 지속할 예정이다.

햄지는 “건강관리를 위해 금주 및 식단 관리, 병원 검진을 병행하고 올해 ‘햄지 2세’와 기쁜 소식으로 인사하겠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089757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218 00:05 3,5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9,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44 이슈 이번 이란의 혁명이 끝장전이 될수밖에 없는 이유 06:13 0
2959643 이슈 옆집에 사는 언니가 궁금한 아기 사자들 2 06:04 326
2959642 유머 싱잉볼 연주하면서 노래하는 카니 05:58 122
2959641 이슈 고전명작) 김치데이 4 05:46 293
2959640 이슈 버터 vs 계란 vs 식초 혈당 실험... 의외의 1위 05:44 572
2959639 이슈 악플 개끼는 리모델링 후기(고전) 4 05:40 840
2959638 이슈 눈뜨고 있는지 아닌지 분간 안되는 스위스 양들 🐑 6 05:32 524
2959637 유머 새벽 4시에 요들송 부르다 만난 고라니 7 05:25 607
2959636 유머 만취해서 여우에게 술주정 부리는 어린왕자 1 05:14 261
2959635 이슈 더쿠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38 05:05 2,162
2959634 이슈 디즈니 역사상 가장 잘생겼다는 평을 듣는 남캐 11 04:44 2,195
2959633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8편 04:44 173
2959632 이슈 한침대 쓰는 호랑이 부부 9 04:36 2,247
2959631 이슈 캣츠아이 빌보드 순위 근황...jpg 5 04:35 1,320
2959630 이슈 아깽이 모래 덮는 법 가르쳐줬어 4 04:34 1,144
2959629 이슈 똑똑이 엄마냥이의 새끼고양이 교육시간 4 04:31 811
2959628 이슈 아빠 노르웨이로 놀러갔는데 여기는 길냥이가 노르웨이숲이야 3 04:30 1,437
2959627 유머 냄새도 좋고 먹을수 있는 양초 7 04:23 1,068
2959626 이슈 사막에 설치된 큰 파이프 앞에서 에코효과로 듀엣처럼 연주하는 색소폰 연주자 1 04:22 276
2959625 이슈 하루에 성폭행 2차 가해 악플이 1,000개씩 달립니다. 41 04:00 2,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