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윤정수, 25kg 폭풍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갔네” (아는 형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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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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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1년 만에 ‘아는 형님’을 다시 찾은 윤정수를 보고 깜짝 놀랐다. 살이 빠져 턱선이 살아났기 때문. 윤정수는 지난해 몸무게가 105㎏이었다며 “지금은 79㎏까지 찍었다가 살이 조금 올랐다”라고 밝혔다.



이에 강호동이 “25㎏ 빠진 거네”라며 놀라워했다. 남보라도 “초등학생 한 명 나갔네”라고 말했다. 또한, 멤버들은 ‘새신랑’ 윤정수에게 “얼굴 좋아졌다”, “향기도 난다”라며 칭찬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https://v.daum.net/v/20260104072304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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