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에겐 유니폼이 곧 정장이기 때문에 유니폼을 입었다고 함(요새도 그렇긴 하지만) 게임이 어떻게 스포츠가 될 수 있느냔 얘기를 듣던 시절에 임요환이 있었던 건 이스포츠계 최대의 행운이었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