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 미리보기 '감춰진 학살, 307호의 비밀 - 창원 모텔 살인 사건'
3,205 4
2026.01.03 14:50
3,205 4

tfStbq

 

3,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창원의 모텔에서 세 사람이 사망한 충격적인 살인 사건의 숨겨진 비밀을 추적한다.

 

307호에서 발생한 참극

  지난 12월 3일 오후 5시 13환자가 많이 발생할 것 같다는 경찰의 공동 대응 요청이 119에 접수됐다구급대가 도착한 곳은 창원의 한 모텔 307문을 열고 마주한 현장은 입구부터 혈흔이 낭자한 피범벅 상태였다.

 

  좁은 모텔 화장실 안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던 세 사람흉기에 목 부위를 수차례 찔린 피해자들은 모두 14살의 중학생 남녀였는데두 사람은 이미 심정지 상태였고 나머지 남학생도 중상을 입어 긴급 이송됐다어쩌다 이런 참극이 발생한 걸까.

 

가해자의 자살과 풀리지 않는 의문

  중학생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가해자는 26세 남성 표 씨. 307호 객실에 머물던 그는범행 후 창문으로 뛰어내려 사망했다중학생 3명이 표 씨의 객실에 오게 된 이유는 무엇이며표 씨는 어째서 이들을 무참히 공격하고 살해한 뒤 극단적인 선택까지 한 걸까.

 

아들이 각목팸이라고 하더라고요.

오해받는 것도 억울하고집에 안 오는 것도 미치겠고...”

피해 중학생 유가족

 

  미성년자들이 조건 만남을 미끼로 성인 남성을 유인한 뒤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하는 이른바 각목 치기’. 장소가 모텔이었다는 이유로, 10대들의 음모가 있었다는 듯한 언론 보도와 피해자를 모욕하는 댓글에 유가족이 카메라 앞에 섰다그날의 진실은 무엇일까.

 

가해자 표 씨는 누구인가?

  오픈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여중생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말에표 씨가 격분해 중학생들과 다투다 범행을 저질렀다고 알려진 사건그게 살인의 진짜 이유였을까우발적인 범행이었다면 흉기는 어디에서 나온 걸까.

 

“12월 3일에 이삿짐이 왔어.

그런데 표 씨는 12월 3일에 죽었다고 그러더라고?”

고시텔 주인

 

  사건 당일표 씨의 주소지인 고시텔에 도착했다는 소름 끼치는 물건방 안에서 그가 작성한 이상한 기록도 발견됐다제작진은 307호 범행에 앞서 표 씨가 그날 벌인 또 다른 사건이 있었지만수상하게 은폐된 정황도 파악했다누가 진실을 감췄으며표 씨의 진짜 범행 동기는 뭐였을까. 3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13 04.29 22,9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1,7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2,2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2,9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1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749 정치 "테러 조력자 있었다"‥"극우 유튜브 주고 받으며 결의" 6 00:29 656
12748 정치 `李 가덕도 테러` 사전 조력자, 더 있었다 (종합) 11 04.30 1,012
12747 정치 노인회 회장에게 두 번 절하기 12 04.30 1,692
12746 정치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1년 만에 14계단 상승 3 04.30 372
12745 정치 오늘자 대구시장, 부산 북구 재보궐 여론조사 19 04.30 1,749
12744 정치 [JTBC 이가혁라이브 | 오늘 한 컷] 윤 대통령과 인간적 관계 끊을 생각 추호도 없다 1 04.30 409
12743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법을 막는 손, 법을 만드는 손 04.30 137
12742 정치 김용남 후보 출연 보류 시켰다는 김어준 방송 17 04.30 1,664
12741 정치 가덕도 피습사건 증거인멸 의혹…경찰 간부 3명 등 4명 송치 2 04.30 462
12740 정치 세월호 참사 당일 靑 문서 목록엔…대통령 일정에 상황보고까지(종합) 1 04.30 1,104
12739 정치 정부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 비공개 목록 28건 공개” 2 04.30 778
12738 정치 [속보] 상인들과 악수 후 '손 털었던' 하정우 "손 저렸다, 무의식 중에 친 것" 해명 33 04.30 2,139
12737 정치 이 대통령 "현장학습 교사 책임, 불합리한 부담 없는지 검토하라" 11 04.30 882
12736 정치 문금주 의원 "반도체 호황은 농어민 희생의 결과...상생기금 확대해야" 16 04.30 699
12735 정치 [속보] 李대통령 "학교 현장 체험 학습, 교사 면책 등 공개 토론하라" 지시 24 04.30 2,023
12734 정치 [속보] 정부 "항철위, 미수습 유해 보관 규정 위반…12명 엄정 조치" 04.30 262
12733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일부 조직 노동자들,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삼성전자 파업 겨냥? 17 04.30 1,735
12732 정치 '민주당 고전' 여수·순천·광양…이번엔 3곳 모두 내주나 5 04.30 1,157
12731 정치 시장서 악수 후 손 턴 하정우…"국민 실망” “벌레 취급” 국힘·한동훈 일제히 저격 38 04.30 3,013
12730 정치 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 논란… "유권자가 벌레냐" 야권 한목소리 500 04.30 57,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