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 미리보기 '감춰진 학살, 307호의 비밀 - 창원 모텔 살인 사건'
2,899 4
2026.01.03 14:50
2,899 4

tfStbq

 

3,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창원의 모텔에서 세 사람이 사망한 충격적인 살인 사건의 숨겨진 비밀을 추적한다.

 

307호에서 발생한 참극

  지난 12월 3일 오후 5시 13환자가 많이 발생할 것 같다는 경찰의 공동 대응 요청이 119에 접수됐다구급대가 도착한 곳은 창원의 한 모텔 307문을 열고 마주한 현장은 입구부터 혈흔이 낭자한 피범벅 상태였다.

 

  좁은 모텔 화장실 안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던 세 사람흉기에 목 부위를 수차례 찔린 피해자들은 모두 14살의 중학생 남녀였는데두 사람은 이미 심정지 상태였고 나머지 남학생도 중상을 입어 긴급 이송됐다어쩌다 이런 참극이 발생한 걸까.

 

가해자의 자살과 풀리지 않는 의문

  중학생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가해자는 26세 남성 표 씨. 307호 객실에 머물던 그는범행 후 창문으로 뛰어내려 사망했다중학생 3명이 표 씨의 객실에 오게 된 이유는 무엇이며표 씨는 어째서 이들을 무참히 공격하고 살해한 뒤 극단적인 선택까지 한 걸까.

 

아들이 각목팸이라고 하더라고요.

오해받는 것도 억울하고집에 안 오는 것도 미치겠고...”

피해 중학생 유가족

 

  미성년자들이 조건 만남을 미끼로 성인 남성을 유인한 뒤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하는 이른바 각목 치기’. 장소가 모텔이었다는 이유로, 10대들의 음모가 있었다는 듯한 언론 보도와 피해자를 모욕하는 댓글에 유가족이 카메라 앞에 섰다그날의 진실은 무엇일까.

 

가해자 표 씨는 누구인가?

  오픈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여중생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말에표 씨가 격분해 중학생들과 다투다 범행을 저질렀다고 알려진 사건그게 살인의 진짜 이유였을까우발적인 범행이었다면 흉기는 어디에서 나온 걸까.

 

“12월 3일에 이삿짐이 왔어.

그런데 표 씨는 12월 3일에 죽었다고 그러더라고?”

고시텔 주인

 

  사건 당일표 씨의 주소지인 고시텔에 도착했다는 소름 끼치는 물건방 안에서 그가 작성한 이상한 기록도 발견됐다제작진은 307호 범행에 앞서 표 씨가 그날 벌인 또 다른 사건이 있었지만수상하게 은폐된 정황도 파악했다누가 진실을 감췄으며표 씨의 진짜 범행 동기는 뭐였을까. 3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 01.08 35,503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11(일)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1.10 3,6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9,9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691 기사/뉴스 중국의 한한령 해소에 매달릴 필요 없는 이유는 [최수문 선임기자의 문화수도에서] 1 07:28 152
2958690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7:01 104
2958689 유머 허경환: 저 어떡할거에요오〜 나 어뜩할건데 나아아 20 06:50 2,383
2958688 이슈 승헌쓰 상상도 못한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5 06:47 1,375
2958687 기사/뉴스 (단독)쿠팡이츠 '1위' 비결?…조리시간 초과 땐 점주가 '음식값 부담' 27 06:15 2,023
2958686 이슈 24년 전 오늘 발매된_ "난 사랑에 빠졌죠" 06:14 254
2958685 이슈 지금 한창 상영, 방영 중인 각각 다른 작품 OST 두 곡 연달아 낸 여돌....(만약에 우리, Love Me) 06:04 554
2958684 이슈 방금 처음으로 음방 사녹한 롱샷 역조공품 5 06:01 799
2958683 이슈 아스트라 필름 어워즈 호러/스릴러 부문 연기상에서 나온 최초 기록 8 05:02 936
2958682 기사/뉴스 션, 정혜영 쏙 빼닮은 미모의 막내딸 공개 "주위에서 배우시키라고 해" [전참시] 4 04:44 5,521
2958681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7편 2 04:44 282
2958680 이슈 모범택시 시즌3만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간략 소개글 21 04:20 3,163
2958679 유머 @: 헤이 그록, 사진 속에서 테러리스트들을 지워줘 1 03:56 2,109
2958678 이슈 딴게 아니고 구글맵 리뷰 볼때마다 ㄹㅇ 일본=정신병 근본국 이란거 뼈저리게 실감함 27 03:41 5,128
2958677 이슈 후덕죽 셰프 리뷰하는 단군 5 03:31 4,628
2958676 이슈 우리나라에서 커피광고모델 제일 오래한 사람 16 03:30 4,151
2958675 이슈 최근 유행하는 모수 (안성재 레스토랑) 초대권 사기 7 03:26 3,212
2958674 기사/뉴스 ‘솔로지옥4’ 이시안, 위고비 부작용 “3일간 정신 나가” 35 03:20 4,879
2958673 이슈 사람마다 진짜 갈린다는 인생 밥상.jpg 369 03:13 20,439
2958672 기사/뉴스 개런티가 573억원…다큐인가 뇌물인가 6 03:06 4,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