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나래 성행위까지 알아야해?..前매니저 추가 폭로에 '갑론을박' (Oh!쎈 이슈)
43,503 527
2026.01.02 23:29
43,503 527

[OSEN=김수형 기자]'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직장 내 괴롭힘을 주장하며 고용노동청에 진정서를 제출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이를 둘러싼 여론의 반응도 엇갈리고 있다.

2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진정서를 접수했다. 진정서에는 근무 중 차량 이동 과정에서 발생했다는 구체적인 피해 주장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전 매니저들은 “운전석과 조수석에 탑승한 상태에서 이동 중이었는데, 박나래가 뒷좌석에서 동승한 남성과 특정 행위를 했다”며 “차량이라는 폐쇄적 공간 특성상 상황을 피하거나 자리를 벗어날 수 없었고, 사용자 지위를 이용해 원치 않는 장면과 소리를 시각·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를 단순한 사적 일탈이 아닌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직장 내 괴롭힘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진정서에는 “해당 행위 도중 매니저가 있는 운전석 시트를 반복해서 발로 찼다”며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험한 상황이었다”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폭로를 두고 대중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일부에서는 “차량이라는 업무 공간에서 벌어진 일이라면 조사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조사를 거쳐 더 확인해야겠지만,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직장 내 괴롭힘으로 볼 여지가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또 다른 한편에서는 “법적 판단 이전에 사생활을 이렇게까지 공개하는 것이 적절한가”, “폭로 수위가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불쾌하다”, “사적 영역을 여과 없이 공개하는 방식이 또 다른 피해를 낳을 수 있다”는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업무 피해 주장과 개인의 사생활 폭로가 뒤섞이면서 논점이 흐려지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56132

목록 스크랩 (0)
댓글 5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37 01.01 39,9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9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1,4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8,0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3,2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2,6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8,0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2,92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41584 이슈 유튜브에 은근 자주 나왔던 흑백 윤주모 1 02:42 550
1641583 이슈 샘킴 인스타에 올라온 백수저끼리 찍은 유일한 단체사진 1 02:38 843
1641582 이슈 초미녀얼굴자랑 제대로해주는 아이들 미연 도마챌린지 3 02:17 456
1641581 이슈 조회수 600만이 된 엑소 MMA2025 무대 12 02:12 514
1641580 이슈 새끼 족제비를 주운 남자 3 02:10 857
1641579 이슈 조선 임금님이 드신 에너지바를 만들어보자 5 01:51 1,273
1641578 이슈 2026년 새해맞이🙇‍♂️ 예능대부 경규에게 듣는 신년 악담 : 놀뭐 선공개 5 01:49 650
1641577 이슈 작품 밖에서도 찐사랑 이어가는중인 <기묘한이야기(스띵)> 낸시 조나단 배우들 5 01:48 1,242
1641576 이슈 원필 (DAY6) - HAPPY (With. 10CM)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2 01:44 177
1641575 이슈 꽤 당황스럽다는 중국 사극 속 남주 복장 52 01:42 4,823
1641574 이슈 4년 전 오늘 발매된_ "WA DA DA" 2 01:40 194
1641573 이슈 [쇼미12] '스윗 심사 vs 철벽 심사' 이 갈고 섭외한 역대급 프로듀서들의 심사 기준?! 2 01:39 305
1641572 이슈 요즘 한식 셰프가 점점 없어지는 이유 147 01:33 14,022
1641571 이슈 [SBS연기대상] 알티탔던 스브스 연기대상 하이라이트 8 01:19 1,784
1641570 이슈 우크라이나 정보국 : 러시아가 대규모 위장 공격을 준비중 27 01:15 2,718
1641569 이슈 응답하라 1988 명대사 재현 해주는 혜리와 우는 류혜영 17 01:09 3,740
1641568 이슈 1년만에 영업이익 99% 감소한 의외의 자동차 브랜드 6 01:04 3,443
1641567 이슈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 미니 3집《&Our Vibe》초동 5일차 마감 10 01:04 689
1641566 이슈 원밀리언에 유튜브에 올라왔던 하츠투하츠 메댄 주은 과거 춤 영상 7 00:59 1,127
1641565 이슈 트위터에서 화제인 허경환식 생각법 6 00:57 3,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