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차가원 측 '50억 미정산' 보도에 "정상적으로 협의 중…오보 책임 물을 것" 
40,793 225
2026.01.02 16:57
40,793 225
HONZDD
원헌드레드는 2일 "기사에 언급된 '미정산' 문제는 아티스트별 계약 조건과 활동 상황에 따라 현재 정상적으로 협의·조정이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기사는 사실과 다르며, 사실 확인과 반론권 보장 없이 보도한 것은 굉장히 유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더팩트는 원헌드레드 레이블 소속 가수 백현과 태민, 더보이즈 등이 현재 미정산 상태이며, 총 합이 50억이 넘는다고 밝혔다. 

산하 레이블 INB100 소속 가수인 백현 역시 미정산 금액이 10억 원 내외고, 첸과 시우민도 각각 억대의 돈을 더 받아야 한다고. 빅플래닛메이드 소속인 태민(샤이니)도 미정산금이 10억을 넘는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원헌드레드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이미지를 손상시킬 수 있는 부분인 만큼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잘못된 제보자의 제보만을 근거로 한 오보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와 회사를 흔들려는 해당 매체와 잘못된 제보자를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는 뜼을 전하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서를 제출이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59245


다음은 원헌드레드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원헌드레드입니다.

금일(2일) 보도된 더팩트 기사와 관련해 입장을 밝힙니다.

기사에 언급된 '미정산' 문제는 아티스트별 계약 조건과 활동 상황에 따라 현재 정상적으로 협의·조정이 진행 중인 사안입니다. 더팩트의 기사는 사실과 다르며, 사실 확인과 반론권 보장 없이 보도한 것은 굉장히 유감입니다.


이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이미지를 손상시킬 수 있는 부분인 만큼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임직원들은 회사와 갈등이 전혀 없으며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차가원 회장 역시 아티스트 옆에서 최선을 다해 조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원헌드레드, 빅플래닛메이드엔터, INB100 3사의 성장은 적극적인 투자로 이뤄진 것입니다.

잘못된 제보자의 제보만을 근거로 한 오보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묻겠습니다. 당사는 이런 식으로 기사를 써서 아티스트와 회사를 흔들려는 더팩트와 잘못된 제보자를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이번 기사 역시 반론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았음을 다시 한번 밝히며, 즉시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본 사안의 진실은 법적 절차를 통해 명확히 밝혀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원헌드레드 드림

목록 스크랩 (0)
댓글 2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43 04.01 20,4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6,7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827 이슈 캣츠아이 마농 결국 탈퇴하는 듯 09:56 276
3032826 정치 정성호 장관: 지난 2018년 검찰개혁 당시 상명하복의 경직된 검찰조직 문화를 타파하고 검사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개별 검사의 인터뷰 절차를 승인제에서 '사전 신고제'로 전환한 바 있습니다.이에 따라 검사의 방송 출연 등이 사실상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6 09:53 186
3032825 기사/뉴스 김준수, 6월 ‘그래비티’ 亞 투어 온다…KSPO돔 재입성 4 09:53 102
3032824 이슈 승헌쓰 기자들 맞짱 신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9 09:50 965
3032823 기사/뉴스 김연경, 미국 여자배구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로 참여 11 09:49 528
3032822 유머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으아아아아ㅏㄱ 샤갈! 1 09:49 294
3032821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주말 1600만명 넘는다 6 09:49 397
3032820 기사/뉴스 [속보] 경기도청 불…진화 중 35 09:46 2,713
3032819 이슈 봉준호 첫 애니메이션 주인공 '아기돼지오징어' 실물...jpg 16 09:46 1,322
3032818 이슈 <씨네21> 김혜윤 '살목지' 20자평&별점 33 09:42 2,069
3032817 기사/뉴스 "한국인 남성들이 집단폭행" 코뼈 골절, 시력 뚝...필리핀서 무슨 일 5 09:42 932
3032816 이슈 회사생활 도파민 돌때 3 09:41 608
3032815 기사/뉴스 슈퍼주니어 은혁, 소방관·유가족 지원 나선다…‘2026 소방관 히어로 응원사업’ 지원 13 09:41 395
3032814 기사/뉴스 또 스토킹에 당했다 6 09:41 677
3032813 이슈 [1박2일 예고] 셰프 전쟁 : 그런데 이제 요리를 뺀 2 09:39 499
3032812 이슈 신기하다는 송도 아파트 뷰 39 09:36 3,926
3032811 이슈 문상훈이 유재석에게 쓴 편지 25 09:35 1,854
3032810 기사/뉴스 서울 아파트값 다시 반등…다주택자 매물 효과 끝났나? 6 09:34 511
3032809 팁/유용/추천 편의점 컵 커피 개비싼 와중에 원덬 취향으로 존맛 커피 추천.jpg 43 09:33 2,665
3032808 기사/뉴스 "승리 캄보디아서 '제2의 버닝썬' 추진?" …경찰, 마약왕 박왕열 연루 재수사 검토 18 09:31 1,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