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국민의힘의 검증 시스템을 저희가 너무 믿었다"면서 "국민의힘에서 다섯 번이나 공천받으신 분인데 이런 인성을 가졌는지 어떻게 알았겠나"라고 반박했다.강 부대변인은 "인턴은 사회 초년생이기 때문에 미흡한 점이 많다"면서 "이렇게 고성까지 지르는 것을 말로만 듣다가 음성으로 직접 들으니 너무 충격적이다"라고 말했다.https://naver.me/5b0Yvx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