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홍준표 "몰랐다는게 말이냐, 집 안 가고 딴살림 차렸었나".. '당게' 두고 한동훈 맹공
726 7
2026.01.02 09:53
726 7
국민의힘 갈등 뇌관으로 불리는 이른바 '당원 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가 "가족이 쓴 글을 나중에 알았다"는 취지로 해명한 것을 두고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맹비난했습니다.

홍준표 전 시장은 오늘(31일) 자신의 SNS에 "가족 전원이 유치한 욕설과 비방에 동원 되었다는데 본인은 몰랐다는게 말이 되나"라며 "매일 집에 가지 않고 그때는 딴살림 차렸었나"라며 직접적인 언급을 하진 않았지만 사실상 한동훈 전 대표를 겨냥했습니다.

이어 "저런 저급한 인생에게 당과 나랏일 맡긴 정권이 망하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하지 않나"라며 "일이 있을 때마다 했던 여론조작 화환쇼도 그 가족 작품이라면 그건 드루킹 가족"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또 "이재용 18개 전부 무죄, 양승태 48개 전부 무죄를 보더라도 그건 사건 수사가 아닌 사건 조작"이라며 "조선제일껌을 조선제일검이라고 곡학아세했던 일부 보수언론도 대오각성 하라"고 비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1/0000068076?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22 01.01 36,1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9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0,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8,0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1,7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2,6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7,06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2,0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1244 이슈 주사이모가 병원에서 의사행세 할수있었던 이유.jpg 4 22:48 1,016
2951243 이슈 곧 공백기 10년 된다는 리한나 3 22:48 206
2951242 유머 책임없는 쾌락을 즐길수있는 친척집 고양이 22:47 482
2951241 기사/뉴스 [단독] 서울 쓰레기, 결국 충남 끝 부여까지 갔다…직매립 금지 ‘후폭풍’ 18 22:47 584
2951240 유머 귀여운 햄스터 감상 타임 22:46 74
2951239 이슈 리얼 dog판이었던 스트레이 키즈 승민의 가요대제전 사녹팬석🐕(with YB) 2 22:45 209
2951238 기사/뉴스 박나래 '주사 이모', 의사라고 소개하더니.."비만 주사 배합, 날 따라올 사람 없어" 3 22:45 552
2951237 이슈 한가인 라인이라고 생각하는 무묭이가 요즘 밀고 있는 새로운 한가인 라인 멤버 11 22:43 1,523
2951236 이슈 꾸준히 계속 올라 지난 주 자체 최고 시청률 찍은 드라마 22:43 874
2951235 이슈 @: 우와 그러고보니 21세기도 1/4이 지나간 거잖아!? 5 22:43 304
2951234 이슈 어쩌다 스티브유 - 가위 무대 보고 원덬이가 놀란 점 하나.. (스티브유 이야기 싫은 덬들은 뒤로..) 21 22:43 614
2951233 유머 고양이가 집에 들어오면 방전되는 이유 7 22:40 1,000
2951232 유머 진수는 맛없는걸 추천했는데 개구리는 수제 두쫀쿠 보내줘서 양심 찔린 진수 7 22:40 1,760
2951231 정치 유치한 짓만 골라하는 친문들 5 22:40 455
2951230 이슈 AKB48의 현재이자 미래라는 신기수 센터 트리오 14 22:39 792
2951229 이슈 쿨한 성격 상위 0.1퍼라는 곽범딸 4 22:38 887
2951228 유머 @ 남돌이 어떤 여성품에 안겨있는데 그게 기쁜건 뭘까 19 22:38 1,929
2951227 이슈 박나래 '주사이모', 해외환자 유치업자?…병원장 "의료행위 몰랐다" 1 22:37 292
2951226 이슈 하이닉스에 5억 투자한 공무원 근황 24 22:36 4,880
2951225 이슈 ㅁㅅ에서 청소 도우미 불렀는데 도우미가 팬트리 열어서 곤약밥 훔쳐먹은 썰 14 22:32 3,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