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꿈의 직장 사수 같은 드라마 속 조연 캐릭터 (진짜 이렇게까지 해준다고?)
2,734 7
2026.01.01 22:52
2,734 7

PCQGXB
JBTC 토일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남녀 주인공은
20살 때 첫사랑으로 만나 18년 동안 3번이나 깨붙한 
서로에게 원앤온리인 존재들임
https://youtu.be/R9WWIdmZkMc

 

gkrZeS
남주 이경도는 동운일보 연예부 차장인데
이런 경도를 신입 때부터 아끼고 챙겨주는 직장 선배 진한경이 있음

abXzWD
옥수동 자가로 박서준 꼬시는 그 분임 ㅋㅋ

https://x.com/psjun_88/status/1997815281432056294
https://x.com/neul_00000/status/1998038582653841743

hweusn
(어째 좀 진심이 섞인 것 같기도..? ㅋㅋ)

 

경도가 지우와의 두 번째 이별 때 알콜 중독으로 
만신창이가 됐을 때도 옆에서 지켜봤던 진부장

https://x.com/ejznya/status/2000242686150975620

lnDlib

다시 돌아온 지우 때문에
경도가 시카고 연수 포기한다니까 또 열불남ㅠㅋㅋ
https://x.com/seol_a14/status/2002740316013736001

AopFiX
https://x.com/slave_of_dramas/status/2004935841496662267


얼마나 속상했는지 이 일로 과음까지 한 진부장
이 와중에도 두 사람의 티키타카는 여전함 ㅋㅋㅋㅋㅋ
https://x.com/psjun_88/status/2002763822877364421
https://x.com/psjun_88/status/2002764587935146359

 

며칠 뒤 진부장은 회사 앞에서 경도를 기다리던 지우와 우연히 마주치게 되고
지우 때문에 인생의 소중한 기회를 여러 번 놓친 경도에 대해 얘기해줌

https://x.com/ejznya/status/2004957162758701199

cwuYmT

한편 가족 회사인 자림 어페럴에 입사한 지우는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하이 엔드 명품 브랜드 사업을 구상하고 
이를 실현 시키기 위해 저명한 디자이너인 ‘벨라진’을 섭외할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지우의 부탁을 받은 경도의 요청에 
본인의 인맥을 동원해 벨라진을 행방을 수소문해준 진부장
https://x.com/ejznya/status/2005633515531227568
https://x.com/psj_88/status/2005290055489970338

 

후배를 위해 때로는 쓴소리를 아끼지 않다가도
그가 도움을 요청하면 언제든 발 벗고 나서주는
능력 있는 직장 사수 넘 멋진 듯
https://x.com/nunc_et_nic/status/2003068777408434379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66 04.01 23,8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9,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189 이슈 2년 전 오늘 송바오님.jpgif 15:05 13
3033188 이슈 다른 알바생 추가 폭로로 난리난 빽다방 이래도 본사에서 개입을 안한다는 것은... 2 15:03 550
3033187 기사/뉴스 최백호, 18년 정든 '낭만시대' 떠났다…"위로받던 청취자에게 죄송" (윤인구입니다) 15:03 95
3033186 이슈 요즘 KBL(한국 프로 농구 리그)에도 돌고있는 그 역병 5 15:01 417
3033185 기사/뉴스 “불륜 잡겠다”…달리는 남편 트럭에 매달려 ‘목숨건 미행’ (중국) 15:01 195
3033184 이슈 마크 전속계약 종료 관련 말씀드립니다. 271 15:00 8,410
3033183 이슈 [KBO] 경기 중 최악의 상황 월드컵에서 준우승한 상황이 메이저에서 실제로 벌어짐... 8 15:00 506
3033182 정보 다음주 화요일 <컬투쇼> 야구 특집-스페셜 DJ와 게스트 라인업 예고 6 14:56 669
3033181 기사/뉴스 [속보] 檢, '일본인 관광객 모녀 참변' 음주운전자에 7년 구형 11 14:55 410
3033180 이슈 곧 위약금 면제 될거 같은 압수수색당한 엘지 유플러스 50 14:52 1,829
3033179 유머 해외에 수출되어 Ai라는 말을 듣고 있는 한국 영상 39 14:51 2,847
3033178 이슈 인류는 핵전쟁 함정에 빠졌다 - 미어샤미어 교수 5 14:51 393
3033177 기사/뉴스 보복 살인 김훈, 전 애인 차 퇴로 막고 전동 드릴로 유리 깨 범행 '끔찍'[영상] 6 14:50 1,067
3033176 이슈 다음주 빌보드 HOT100 중간예측 20 14:50 1,215
3033175 기사/뉴스 [분노의 회계사]③ AI로 업무 덜겠다는데… “오히려 일 늘어” 12 14:47 1,001
3033174 이슈 미국 AI Perplexity가 산출한 2026월드컵 티어 리스트 14:46 254
3033173 기사/뉴스 [분노의 회계사]① “100시간 일해도 기록 못해” … 회계사 울리는 ‘타임이팅’ 3 14:45 495
3033172 기사/뉴스 천안 유명 빵집 '시멘트빵 논란' 경찰 무혐의…업주, 재기 준비 7 14:42 2,464
3033171 기사/뉴스 ‘브로콜리너마저’마저 반려···예술활동증명, 이렇게 어렵고 모호할 일인가요 21 14:42 2,044
3033170 이슈 절벽 옆에 부엉이가 있다는 붉은 사막 근황.jpg 190 14:41 8,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