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보이즈 2 플래닛' 파생 그룹, 결성 요구 뜨거운 까닭

무명의 더쿠 | 21:52 | 조회 수 689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이하 '보플2')의 파생 그룹은 탄생할 수 있을까. 프로그램 종영 이후 3개월여의 시간이 지났지만 '보플2' 출신들의 행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파생 그룹 결성 요구의 목소리 역시 이어지고 있다.


(중략)


하지만 '보플2' 종영 이후 어느덧 3개월, 파생 그룹의 탄생은 아직도 요원한 모양새다. 그 사이 '보플2' 출신 참가자들 역시 솔로 혹은 기존 팀 복귀 등으로 활동을 잇기 시작했다.


여전히 파생 그룹 결성에 대한 팬들의 바람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좀처럼 파생 그룹이 진척을 보이지 못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변수는 '플래닛 C : 홈레이스'(이하 '홈레이스')의 론칭이라는 것이 업계의 시선이다. '보플2'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중국 출신 연습생들을 위주로 한 C그룹 참가자들에게 두 번째 데뷔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인 '홈레이스'에는 총 18명의 C그룹 출연자들이 참가했다. 다시 한 번 서바이벌을 거친 이들은 지난 28일 최종 데뷔조인 7인조 그룹 모디세이를 결성했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 파생 그룹 론칭을 위해선 한국인 참가자 뿐 아니라 인기 있는 C그룹 참가자들의 합류 역시 필요한 상황에서 '홈레이스'가 론칭되면서 C그룹 참가자들이 대거 출연, 파생 그룹을 위한 논의가 사실상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여기에 기존 소속 그룹이 존재하는 멤버들의 경우 파생 그룹 활동을 결정하기가 쉽지만은 않다는 것도 간과하기 어려운 문제다.


그럼에도 추후 파생 그룹 결성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업계의 전언에 따르면 실제로 파생 그룹 결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참가자 역시 적지 않은 만큼, 논의를 통해 극적으로 파생 그룹이 데뷔하게 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내년 1월 '보플2' 데뷔조인 알파드라이브원이 정식 데뷔에 나서는 만큼, 파생 그룹 역시 늦지 않은 시일 내에 가닥을 잡아야 지금의 인기와 화제성을 이어나갈 수 있을 전망이다. 과연 팬들의 염원 속 '보플2' 파생 그룹은 탄생할 수 있을지, 업계 안팎의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5122915270001427?did=NA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30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2025년에 365일 중 364일 꽉 채워서 버블 보낸 연예인
    • 23:25
    • 조회 541
    • 이슈
    2
    • 트위터에서 소소하게 반응 오는 츄 첫 정규앨범 하라메
    • 23:25
    • 조회 116
    • 이슈
    1
    • 점점 심해지는 두쫀쿠 가격
    • 23:24
    • 조회 1279
    • 이슈
    17
    • 얼어버린 만두(2026)
    • 23:23
    • 조회 352
    • 이슈
    1
    • 1년이 365일 6시간인거 알았다 vs 몰랐다
    • 23:23
    • 조회 489
    • 이슈
    8
    • 핫게 간 어제자 kbs 연기대상 장성규 진행 실력
    • 23:23
    • 조회 794
    • 이슈
    8
    • 오늘 해외행사에서 빨간맛을 붉은 말의 해라고 빨간말로 개사해서 부르라고 했다는 레드벨벳 컨텐츠팀
    • 23:21
    • 조회 843
    • 이슈
    2
    • 2000년대초 일본의 패셔니스타 였던 나카타 히데토시 최근 패션.jpg
    • 23:20
    • 조회 876
    • 이슈
    8
    • 친구한테 신년 두쫀쿠 선물받았는데...
    • 23:18
    • 조회 2100
    • 이슈
    6
    • 내맘대로 만들어먹는 집떡볶이
    • 23:17
    • 조회 828
    • 이슈
    3
    • 관상 전문가가 말하는 상견례 프리빠꾸(?) 아이돌
    • 23:16
    • 조회 878
    • 이슈
    • 레전드 팬서비스
    • 23:15
    • 조회 1326
    • 이슈
    17
    • 포타 터뜨린 06, 레진 터뜨린 07
    • 23:08
    • 조회 1633
    • 이슈
    6
    • (깜놀주의) N번 보면 죽는 그림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 23:07
    • 조회 1681
    • 이슈
    14
    • 아직 12월 32일인 사람
    • 23:06
    • 조회 777
    • 이슈
    2
    • 현실감 미쳤다는 고모와 숙모의 뒷담화 ASMR
    • 23:05
    • 조회 3175
    • 이슈
    25
    • 중구 남창동 회현카페의 두근두근 스테미나 정식. 경양식집의 인기 메뉴만 모아놓은 선물상자같은 메뉴
    • 23:04
    • 조회 1646
    • 이슈
    2
    • 작곡가의 고집으로 탄생한 곡
    • 23:04
    • 조회 848
    • 이슈
    1
    • 최강록이 갑자기 밴드시작하면 좋겠다
    • 23:04
    • 조회 1341
    • 이슈
    6
    • SM 연습생이었고 설인아 닮은 중소 신인 여돌 멤버.jpg
    • 23:03
    • 조회 2533
    • 이슈
    1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