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육성재, 'SBS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값진 상 감사해"
691 6
2026.01.01 11:06
691 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육성재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진행된 '2025 SBS 연기대상'에 참석해 드라마 '귀궁'으로 휴먼·판타지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2025년 브라운관과 가요계를 넘나들며 전방위적 활약을 펼친 육성재는 이번 수상으로 배우로서의 진면목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드라마 '귀궁'에서 그는 악신 이무기 강철이에 빙의된 검서관 윤갑 역을 맡아 극과 극을 오가는 1인 2역 열연을 선보였다. 특히 익살스러운 코믹 연기부터 깊은 감정선까지 섬세하게 그려내며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귀궁'은 방영 내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는 물론 글로벌 OTT 89개국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날 무대에 오른 육성재는 "값진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먼저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시는 우리 멜로디와 오칠이(팬덤명)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팬들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표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 육성재는 "'귀궁'이란 대단한 작품을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만들어 준 현장에서 함께 고생해 주신 감독님과 스태프분들, 동료 배우분들 너무 고생 많았고 감사드린다"고 겸손한 소감까지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58768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308 00:05 11,8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2,1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5,0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5,6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0,5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0,7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0,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3,6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0528 정보 1년의 마지막날 글로벌 스포티파이 순위.jpg 23:34 87
2950527 이슈 성시경이 컨디션 최고일때 불러주는 중독된 사랑 23:34 65
2950526 유머 ???:저희 시아버지께서 70년대 후반부터 손으로 직접 갈아서 사용하시는 부엌칼입니다 3 23:34 552
2950525 이슈 2000년대 새해인사 감성 23:33 96
2950524 유머 아이브, 유진언니에게서 이서로 갈아타는 레이 23:33 107
2950523 이슈 잘생긴 남자들 재밌는 여자 좋아한다는 말 이해된다,,,, 23:32 477
2950522 이슈 아바타보면서 인류 응원하고 제이크가 인간 배신한 거에 대해 벌 받길 원하는 사람들이 있대.... 5 23:31 822
2950521 이슈 아이돌 그룹내 족보 꼬임의 원인이 된 한 솔로가수 4 23:28 1,495
2950520 이슈 연세우유 딸기생크림빵 후기 6 23:28 986
2950519 이슈 ??? : 신작 BL 제목이 <마왕님의 신부님이 조금 큽니다>길래 봤는데...jpg 12 23:28 1,435
2950518 유머 제니 인스타그램에 댓글단 수지 6 23:26 1,965
2950517 이슈 2025년에 365일 중 364일 꽉 채워서 버블 보낸 연예인 3 23:25 1,303
2950516 이슈 트위터에서 소소하게 반응 오는 츄 첫 정규앨범 하라메 1 23:25 276
2950515 이슈 점점 심해지는 두쫀쿠 가격 40 23:24 3,355
2950514 이슈 얼어버린 만두(2026) 1 23:23 695
2950513 이슈 1년이 365일 6시간인거 알았다 vs 몰랐다 9 23:23 918
2950512 이슈 핫게 간 어제자 kbs 연기대상 장성규 진행 실력 9 23:23 1,744
2950511 유머 사위에게 밥벌레라고 폭언한 장인 20 23:22 2,832
2950510 이슈 오늘 해외행사에서 빨간맛을 붉은 말의 해라고 빨간말로 개사해서 부르라고 했다는 레드벨벳 컨텐츠팀 2 23:21 1,428
2950509 이슈 2000년대초 일본의 패셔니스타 였던 나카타 히데토시 최근 패션.jpg 9 23:20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