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어제 X에서 소소하게 논란이 된 '고양이 입양 신청서'
66,947 804
2026.01.01 08:58
66,947 804

★캣맘 등 고양이와 여성을 묶어서 혐오하는 발언, 이런 사람에게 입양하느니 펫샵에서 사오는거 정당화하는 발언 등등 댓글에 안썼으면 좋겠음★

 

이 글은 이렇게 입양 조건이 복잡하니 펫샵에서 동물을 사오라고 하는 목적이 아님

조금 덜 깐깐하게 유기견, 묘를 입양할 수 있는 보호소도 많음(시,도 지자체 보호소나 사단법인 보호소, 포인핸드 등)

 

그렇지만 유기동물 입양해서 학대를 하는 걸 막기 위해 입양자의 신상을 이정도 범위까지(가족의 이름, 전화번호, 상세주소, 직업 등) 받아도 되는지?와

이렇게 힘든 과정 없이 쉽게 입양하면 쉽게 파양하고 동물을 키우기에 적합한 환경인지 살펴보고 결정해야한다에 대한 의견이 둘 다 동의할 수 있기에 가져와봄

 

(참고로 이 인용이 달린 입양홍보글에 있던 고양이는 이 글이 퍼져 입양갔다고함)

(임시보호자=입양신청서 작성자는 고양이를 가정집에서 사회화시키고, 사람과 잘 놀 수 있는지 등을 보고, 씻기고 치료하는 등 관리를 했다고 함

이런 식으로 사설 보호소나 지자체 보호소보다 나은 환경의 임시보호 가정에 있던 동물들은 인간과 친숙해지고 성향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나도 생명을 들이는 걸 어렵게 여겼으면 좋겠고, 품종을 원하더라도 요즘은 유기된/구조된 품종동물들이 많으니 입양을 하면 좋겠지만,

반려동물중에서도 고양이는 특히 여성친화적인 반려동물인게 유명해서 이 입양신청서 양식으로 여성의 신상을 받아다 악용할 우려도 충분하다고 생각함

 

https://x.com/humor_neomeo/status/2006108218053771364?s=20

https://x.com/usernamemohaji2/status/2005947105978798531

https://x.com/i/status/2006231758946312284

https://x.com/i/status/2006011459977777496

https://x.com/m_ASAP_/status/2006278690020417779

https://x.com/nurungbab0681/status/2006276141032825079

https://x.com/goranikick/status/2006270242318864773

https://x.com/i/status/2006248642890600622

https://x.com/from70to45/status/2006297746958131391

https://x.com/myanyanya259136/status/2006298504722001972

https://x.com/kkg2035/status/2006317623467032769

https://x.com/i/status/2006234276019511452

https://x.com/i/status/2006270747954811243

https://x.com/i/status/2006270157568852442

 

원 입양신청서 작성자반응

https://x.com/i/status/2006193874948218961

https://x.com/i/status/2006325869816815657

 

 +

323. 무명의 더쿠 = 184덬 10:03

얘들아 시군구 보호소에서 정식입양하면, 입양축하 보조금 15만원(더 지방이면 20만원까지도 지원) 지원해준다...

걍 입양신청서와 입양하고나서 미용.병원비 30만원 이상 썼다는거 영수증+보조금 신청서 딱 3장만 보내면 지원 들어온다ㅠ 

 

시군구 보호소 입양 꼭 해주라 포인핸드에 아가들 예쁜 사진도 많고, 요새 개인봉사자님들이 인스타로 애들 홍보 많이들 해준다

 

개인 보호자에게서 입양하지마ㅠ 

343. 무명의 더쿠 = 184덬 10:07

☞330덬 당연ㅇㅇㅇ 마침 새해니까, 2026년 정부보조금 한 3월쯤에 각 부처에 다시 들어올거야!

 

지금부터 입양해도, 3월에 신청하면 새 보조금 지원받으면 됨!!! 

 

목록 스크랩 (1)
댓글 80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350 00:05 9,5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3,4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9,3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95,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529 이슈 매년 패션위크만 가면 레전드 경신한다는 지창욱 19:14 49
3010528 기사/뉴스 임형주 측, 8억 공사대금 체납 보도에 “취임 전 발생한 일, 법적책임 無”[공식입장] 19:13 242
3010527 기사/뉴스 최홍만, “집 밖에선 화장실 안 간다”… 이유는? 19:13 137
3010526 정치 ‘윤석열 훈장’ 거부한 781명, 이재명 정부서 받았다 4 19:11 254
3010525 이슈 오늘자 엠카운트다운 IVE 아이브 - BLACKHOLE 무대 2 19:10 144
3010524 이슈 전세계가 공감중인 휴대폰 가로로 쓸 때 방향.....jpg 6 19:10 1,035
3010523 유머 김선태 유튜브에 댓글단 법무법인 세종. 그런데 반응이... 19 19:10 1,619
3010522 이슈 TY:’틀리면 내가 바로 나갈게..🥲’(삐그덕💦) MARIE CAKE with TAEYONG🎂 19:10 40
3010521 이슈 막스 마라 2026 FW 컬렉션 3 19:08 318
3010520 이슈 로판물 찢고 등장한💖 봄의 여신 블랙핑크 지수🧚🏻🌷 | 이사배(RISABAE Makeup) 1 19:07 272
3010519 기사/뉴스 '흑백요리사' 우승 1년 4개월 만에…'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33억 원 빌딩 매입 5 19:07 696
3010518 이슈 미국내 이란전쟁개입반대여론이 강해지고 있다고 함 9 19:07 528
3010517 이슈 김치찌개만 먹고 자란 딸 라엘 위해 처음으로 양식 배운 엄마 홍진경 (나폴리 맛피아) 19:07 320
3010516 이슈 밸런스 게임 with 닥터지 모델 변우석 ✅두바이쫀득쿠키 VS 소금빵 5 19:07 95
3010515 정치 [뉴스 '꾹'] "우리만 폭락!" 난리난 국힘, 논평 직후 코스피 봤더니.. 5 19:05 345
3010514 이슈  엠카운트다운 넥스트위크 온유/베이비돈크라이/누에라/보이드/최예나/킥플립/오드유스/드래곤포니/피원하모니 19:05 65
3010513 이슈 지들 부르고싶은대로 부르게 놔둬라 그렇게라도 애들 야채 먹이면 좋은거다 3 19:05 645
3010512 이슈 김도연 보그 커버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포토 1 19:05 178
3010511 이슈 디올 2026 신상 가방 16 19:05 1,141
3010510 기사/뉴스 통학버스 갈등에 초등학교 교장 고소한 학부모들 '논란' 32 19:04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