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SBS 연기대상' 이제훈, 대상 소감에 故 이선균은 있지만 故 이순재는 없다[순간포착]
81,628 413
2026.01.01 06:22
81,628 413
YHJzVS

‘2025 SBS 연기대상’ 배우 이제훈이 '모범택시3'로 두 번째 대상을 수상하면서 스태프들을 향한 진한 사랑을 뽐냈다.


이제훈은 작가를 비롯해 시즌1 때 조연출이었다가 이제는 어엿한 감독이 된 시즌3 감독에 대한 이야기며 촬영감독, 후반 작업 스태프들까지 모든 이들을 일일이 기억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나 올해 연기계의 큰 별인 이순재를 비롯해 윤석화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2년 전 대상 수상 당시 이제훈은 고인이 된 이선균에 대해 롤모델, 이 상을 주고 싶다 등 언급해 대중의 싸늘한 시선을 받았다. 이선균이 경찰에 압박 수사를 받는 것과 별개로 그의 의혹은 가정이 있고 공인으로 알려진 이상 그가 짊어지고 있던 의혹 자체가 몹시 불쾌한 요소였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이제훈이 맡은 역할은 대중의 칼날 같은 시선이 있음에도 '정의 사회 구현'의 메시지를 담은 드라마 히로인으로서 대상을 받게 한 역할인데도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이선균을 입에 올렸다. 시즌3까지 오게 된 이상 여전히 이제훈과 그 작품을 사랑하는 사람은 여전하다는 방증일 수 있다. 이제훈의 이번 수상 소감은 그의 작품에 대한 무게를 여실히 느끼게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스태프와 팬들 그리고 동료 배우들을 언급할 뿐 이외의 언급은 없었다.


https://v.daum.net/v/20260101015103775

댓글 4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480 07.20 75,90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40,9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01,7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07,2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38,7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67,2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4,8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1,3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1,5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3732 이슈 시금치에 철분 없는거 알았어? 13:45 4
3123731 이슈 이펙스 백승 공항 사진 13:44 71
3123730 이슈 캣츠아이덬들 난리난 이유... (feat. 에드 시런).jpg 1 13:43 414
3123729 기사/뉴스 [단독] 정교유착 합수본, 6·3 지방선거 신천지 '민주당 집단가입 정황' 수사 1 13:41 226
3123728 이슈 펭수 신곡 '그냥 당장 행복하면 안 될까' Teaser 13:40 68
3123727 이슈 팬들 환호에 화답하는 대배우 그로구 3 13:40 333
3123726 이슈 해수욕장에서 헌팅 당하는 고양이 13:40 229
3123725 이슈 체험 삶의 현장 체험하는 아이돌 같다는 우주떡집 안유진.twt 2 13:40 328
3123724 기사/뉴스 장윤기 사건 "성폭행 건 오픈 안 되게"‥국수본부장이 지시 (2026.07.24/뉴스25/MBC) 24 13:38 673
3123723 이슈 리센느 데자부파 희소식 15 13:37 789
3123722 기사/뉴스 [비즈톡톡] 상반기 380만명 몰린 ‘국중박’… 식음료장 운영권 탐내는 외식업계 4 13:36 410
3123721 기사/뉴스 "일주일 만에 1만명 병원행".... 40도 폭염에 난리 난 일본 2 13:36 328
3123720 유머 구팁키로의 힘으로 팔팁키로 옹동이를 밀어버리는 루이바오🐼💜🩷 9 13:34 599
3123719 기사/뉴스 [단독]줄줄 새는 연예인 항공편 정보…“항공사 직원 25%가 열람 가능” 8 13:34 836
3123718 이슈 초4 남학생이 고백 거절당하자 한 짓 108 13:32 7,093
3123717 이슈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러닝 타임 및 관람 등급 6 13:30 777
3123716 기사/뉴스 안 팔리면 불 태웠는데…"아울렛에 '샤넬' 쫙 깔리나" 비상 걸린 이유 13 13:28 2,126
3123715 유머 커피가 맛있어서 주식을 샀는데 대박 침 6 13:27 1,046
3123714 이슈 타조가 이악물고 인간한테 덤비면 어떻게 될까? 6 13:26 558
3123713 이슈 현재 전국 날씨.jpg 19 13:24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