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흑백2' 서울엄마 "아이 갖지 못해 긴 시간 고통…엄마라는 닉네임에 전율"
6,702 8
2025.12.31 15:38
6,702 8
hBXRxP


서울엄마는 31일 자신의 계정에 "올해 마지막 날… 서울엄마 탈락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셨는데요~ ㅠㅠ. 저의 부족함을 통해 충분히 넘치는 값진 경험을 감사하게 얻고 밝아오는 새해를 맞이합니다"라고 '흑백요리사2'를 끝마치는 소회를 밝혔다.  

그는 "아이를 갖지 못해 긴 시간 고통으로 보냈던 저에게 제작진들은 '서울엄마'라는 닉네임을 붙여주고.. 이 전율로 또 새로운 시즌을 소망합니다"라며 '서울엄마' 닉네임의 비하인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서울엄마는 "수퍼판엔 아이들이 부모님을 졸라 서울엄마의 밥을 먹으러 옵니다. 저는 요즘 11년 전 처음 내 가게를 오픈했던 시절로 돌아가 긴장과 설렘으로 심판대에 앞에서 어느 때보다 투혼을 발휘하고 있어요. 늙었지만 에너지, 리액션 넘치는 기질의 소녀 같은 엄마가 한 계단 성숙으로 올라가는 발판을 넘어서는 중입니다. 이른 봄 촬영은 내내 추웠고 아팠고 동시에 흥분의 연속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를 숨 가쁘게 마감하면서 수퍼판은 행복과 쉼과 회복의 공간으로 더 성장할꺼라는 믿음이 생겼고, 저는 좀 더 세심한 돌봄으로 속 편한 맛있는 엄마의 음식을 제대로 만들어보겠습니다"라며 "이제 남은 경연 애쓰신 쉐프님들께 같이 박수를 보내요~~~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라고 응원과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서울엄마는 지난 16일 첫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흑수저로 출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58358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59 04.01 22,9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9,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052 기사/뉴스 모순 속에서 헤엄치는 여자들의 이야기 -다큐멘터리 영화 <파도를 헤치고>-강함을 욕망하는 마음에 대하여 12:55 256
3033051 이슈 휘성 레전드 무대 커버해 준 여자 아이돌.jpg 12:55 374
3033050 이슈 어린이날 장난감은 필요하지 않은 플레이브 팬들 1 12:54 335
3033049 기사/뉴스 "같이 죽자" 장애 아들 혼자 키우다 살해 시도…30대 친모 '집유' 6 12:54 424
3033048 유머 영상통화하는데 어떤 고양이 진짜 부담스러움 가슴짱크고태산만하고 3 12:53 753
3033047 이슈 도경수 “Popcorn” 멜론 일간 83위 (🔺12 ) 9 12:52 215
3033046 이슈 너 이제 너무 가벼워서 엄마 물고 들어갈수없어 1 12:51 1,184
3033045 이슈 점주는 말만 고소 취하했다고 한 뒤 내가 뭘 더 어쩌냐는 식으로 나오고 있는데, 여기까지 다 작전이라 속으면 안 됨. 실제로 변한 건 아무것도 없음. 반의사불벌죄가 아니라서 경찰은 계속 알바생을 횡령으로 수사 중이며, 합의금도 돌려주지 않았다고. 4 12:51 823
3033044 유머 오랜만에 홈캠 다시 설치했는데 캠 움직이는거 수상하다고 어떤 고등어가 불침번 서는 바람에 집이 안보임 7 12:50 1,550
3033043 유머 아존나웃겨얘도우리편이아닌것같애 4 12:50 791
3033042 유머 세상에 태어나서 자길 찍는 사람이 신기한 망아지(경주마) 12:49 221
3033041 기사/뉴스 '세상의 모든 정보' 가수 최백호, 18년 만에 마이크 내려놓은 심경 고백 12:49 226
3033040 이슈 한 해에 170만 명이 방문한다는 프랑스 파리 리슐리외 도서관 12:49 514
3033039 유머 지나가던 아주머니: 엄마한테 포크레인 장난감 하나 사달라고 그래라 6 12:49 1,536
3033038 이슈 2026 모범납세자 맛집을 한눈에 모았습니다. #모범납세자 #세금맛집 11 12:48 534
3033037 이슈 일산 이비인후과 주사실에 붙여져있는 공지 24 12:48 2,853
3033036 이슈 진심 부러워지는 서인영 최근 영상...jpg 12 12:48 2,125
3033035 이슈 차준환 새 프로필 사진.jpg 6 12:48 1,412
3033034 기사/뉴스 경찰, '마약왕' 박왕열 '131억 마약 유통·밀수' 구속 송치 12:47 75
3033033 유머 부활절에 스페인의 일부 지역에서 먹는다는 삶은 계란을 가운데 놓고 구운 빵 Mona de Pascua 6 12:47 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