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전세계에 통했다…글로벌 1위 [공식]
4,130 20
2025.12.31 11:17
4,130 20

YZvARK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가 뜨거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흑백요리사2' 는 12월 22일부터 12월 28일까지 470만 시청수를 기록, 2주 연속 글로벌 TOP 10 TV쇼(비영어) 부문 1위를 기록했다. 공개 2주 만에 누적 1020만 시청수를 나타내며 센세이션을 이어가는 중이다. 여기에 대한민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지난 30일 공개된 8-10회는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며 한 편의 각본 없는 드라마가 탄생했다. 3라운드 흑백 팀전 ‘올 오어 낫싱(All or Nothing)’에서 한 팀이 전원 탈락한 가운데, 패자부활전 ‘미스터리 박스’ 끝에 2명이 극적으로 추가 생존했다. 14명의 생존한 셰프들은 4라운드 TOP7 결정전 2인 1조 흑백 연합전에 임했다. 개성이 다양한 셰프들이 천상의 ‘맛’을 만들기 위해 조화로운 조합을 찾아가며 시너지를 높여야 하는 경연은 군침을 자극했다. 신구 세대의 조화를 이룬 팀이 있는가 하면 스승과 제자의 오랜 인연도 있었고, 파인다이닝 셰프들의 만남, 다양한 장르의 셰프들의 조합도 있었다. 제한된 시간 안에 파인 다이닝의 극상을 보여주기 위해 도전을 감행한 팀이 보여준 치열함 그 자체는 박진감이 넘쳤고, 마치 따뜻한 드라마 한 편을 보는 듯한 감동을 선사하는 팀의 경연은 여운이 깊었다.

열기가 가득했던 경연 끝에 1위 팀 2명의 셰프는 바로 TOP7에 직행할 수 있었다. 최대한 빨리 조리하고 두 사람이 요리한 것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 조화를 이룬 ‘함께 해서 맛있었던’ 1위 팀의 전략이 통했다. 안성재 심사위원은 “‘뭐가 특별할까’ 생각하실 수 있는데 먹었는데 두 분의 얼굴이 뚜렷하게 보였다”라면서 “임팩트가 강했던 디시”라고 극찬했다.

그리고 최하위 팀은 바로 탈락했고 남은 5팀이 TOP7 남은 5자리를 거머쥐기 위해 4라운드 두번째 대결을 치러야 했다. 4라운드 두번째 대결은 상상도 못한 깜짝 반전 룰이 기다리고 있었다. 생존을 위한 물러설 수 없는 결전이 시작되고 종이 한 장 승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탈락 후 “많이 배웠다”라는 겸손의 소감을 남긴 셰프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리고 차례대로 TOP7에 안착하는 도중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셰프 2인이 외나무 다리에서 진검승부를 벌이게 됐다. 예상할 수 없는 승패, 누가 마지막 TOP7 자리에 오를지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즌2 대망의 우승자가 탄생하는 '흑백요리사2' 13회는 오는 1월 13일(화)에 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22171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59 04.01 22,9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9,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052 기사/뉴스 모순 속에서 헤엄치는 여자들의 이야기 -다큐멘터리 영화 <파도를 헤치고>-강함을 욕망하는 마음에 대하여 12:55 277
3033051 이슈 휘성 레전드 무대 커버해 준 여자 아이돌.jpg 12:55 414
3033050 이슈 어린이날 장난감은 필요하지 않은 플레이브 팬들 3 12:54 361
3033049 기사/뉴스 "같이 죽자" 장애 아들 혼자 키우다 살해 시도…30대 친모 '집유' 6 12:54 480
3033048 유머 영상통화하는데 어떤 고양이 진짜 부담스러움 가슴짱크고태산만하고 3 12:53 811
3033047 이슈 도경수 “Popcorn” 멜론 일간 83위 (🔺12 ) 9 12:52 229
3033046 이슈 너 이제 너무 가벼워서 엄마 물고 들어갈수없어 1 12:51 1,272
3033045 이슈 점주는 말만 고소 취하했다고 한 뒤 내가 뭘 더 어쩌냐는 식으로 나오고 있는데, 여기까지 다 작전이라 속으면 안 됨. 실제로 변한 건 아무것도 없음. 반의사불벌죄가 아니라서 경찰은 계속 알바생을 횡령으로 수사 중이며, 합의금도 돌려주지 않았다고. 6 12:51 874
3033044 유머 오랜만에 홈캠 다시 설치했는데 캠 움직이는거 수상하다고 어떤 고등어가 불침번 서는 바람에 집이 안보임 7 12:50 1,592
3033043 유머 아존나웃겨얘도우리편이아닌것같애 4 12:50 832
3033042 유머 세상에 태어나서 자길 찍는 사람이 신기한 망아지(경주마) 12:49 225
3033041 기사/뉴스 '세상의 모든 정보' 가수 최백호, 18년 만에 마이크 내려놓은 심경 고백 12:49 233
3033040 이슈 한 해에 170만 명이 방문한다는 프랑스 파리 리슐리외 도서관 12:49 538
3033039 유머 지나가던 아주머니: 엄마한테 포크레인 장난감 하나 사달라고 그래라 6 12:49 1,685
3033038 이슈 2026 모범납세자 맛집을 한눈에 모았습니다. #모범납세자 #세금맛집 11 12:48 559
3033037 이슈 일산 이비인후과 주사실에 붙여져있는 공지 24 12:48 3,013
3033036 이슈 진심 부러워지는 서인영 최근 영상...jpg 13 12:48 2,241
3033035 이슈 차준환 새 프로필 사진.jpg 6 12:48 1,432
3033034 기사/뉴스 경찰, '마약왕' 박왕열 '131억 마약 유통·밀수' 구속 송치 12:47 77
3033033 유머 부활절에 스페인의 일부 지역에서 먹는다는 삶은 계란을 가운데 놓고 구운 빵 Mona de Pascua 6 12:47 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