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58세' 이수진, 치과 폐업 후 안타까운 근황 "버스타며 치료비 걱정"

무명의 더쿠 | 12-30 | 조회 수 9121


또 그는 "나도 지난 세월 무슨 일 있었던건지 모르겠다. 추락하는 데엔 날개가 없다고, 공중부양 하다 땅 속으로 꺼져버렸다. 겨우 기어나와 하나님만 바라보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런 나를 아직도 응원해주고 기도해주는 분들이 있다는 데에 감사해다"라며 "오늘 햇살이 예쁜 것에도 감사하고. 건강이 좋지 않아 빨리 끝났으면 했지만, 아직 이땅에서 세월보내고 있으니 '오늘!' '지금' 이라는 시점에 올인할 뿐. 제가 할 수 있는건 기도와 감사 뿐이네요"라고 전했다.

한편 이수진은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출신으로, 서울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해 왔다.

그는 지난해 치과 폐업 과정에서 이른바 '치료비 먹튀 의혹'에 휩싸였으나, 이에 대해 "스토커의 살해 협박에 시달려 치과를 폐업했는데 환불이 늦어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https://naver.me/GXgpWop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1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병오년에 20주년 맞는 빅뱅…블랙핑크·NCT·프듀는 10주년
    • 13:28
    • 조회 49
    • 기사/뉴스
    1
    • 데뷔하자마자 터진 '올데프'…그 뒤엔 98년생 '이 남자' 있었다 [김수영의 크레딧&]
    • 13:25
    • 조회 676
    • 기사/뉴스
    2
    • 홀로 할머니 모시던 20대女, 한달 사귄 남친에 피살…고속도로 유기까지
    • 13:23
    • 조회 554
    • 기사/뉴스
    8
    • [美 마두로 축출] 베네수엘라 대법원, 부통령에 "대통령 권한대행 수행하라"
    • 13:09
    • 조회 817
    • 기사/뉴스
    3
    • '원조 스턴트맨'…60년간 배우 활동한 김영인씨 별세
    • 13:08
    • 조회 1946
    • 기사/뉴스
    11
    • [美 마두로 축출] 뉴욕 구치소 수감된 마두로…"좋은 밤이에요" 인사도
    • 13:06
    • 조회 1295
    • 기사/뉴스
    2
    • 미 기습공격에 민간인 포함 베네수엘라인 최소 40명 사망
    • 13:06
    • 조회 834
    • 기사/뉴스
    6
    • [KBO] 베네수엘라 공습에 비상 걸린 프로야구…“레이예스 등 모두 안전 확인, 신속 입국 지원”
    • 13:05
    • 조회 1020
    • 기사/뉴스
    • [속보] 美인태사령부 “北탄도미사일 발사 인지…동맹들과 긴밀 협의”
    • 13:03
    • 조회 610
    • 기사/뉴스
    5
    • “네 남편 알면 재밌겠다”…불륜 前연인 협박해 300만원 뜯은 40대男
    • 12:38
    • 조회 975
    • 기사/뉴스
    4
    • 올해 의대 정시모집 지원자 32% 감소
    • 12:30
    • 조회 2725
    • 기사/뉴스
    12
    • '군대 보내달라'는 50·60…그들의 생각이 기발한 이유
    • 12:24
    • 조회 19488
    • 기사/뉴스
    200
    • 최초로 포착된 백두산 호랑이 대가족
    • 12:20
    • 조회 1670
    • 기사/뉴스
    3
    • 박명수 “유재석 죽을 때까지 1인자 할 것”(하와수)
    • 11:48
    • 조회 1203
    • 기사/뉴스
    3
    • 1분 빨리 울린 수능벨‥2심서 "1인당 3백~5백만 원 배상"
    • 11:48
    • 조회 1351
    • 기사/뉴스
    2
    • 미국 공격에 베네수 민간인 포함 최소 40명 사망
    • 11:47
    • 조회 1496
    • 기사/뉴스
    10
    • 후배 앞에서 부하 야단친 공무원 징계‥법원 "취소해야"
    • 11:47
    • 조회 1112
    • 기사/뉴스
    4
    • "이태원 참사는 조작·연출"‥2차 가해 영상 700개 올린 남성 구속
    • 11:45
    • 조회 749
    • 기사/뉴스
    4
    • 서천 단독주택서 샤워하던 30대 남성 감전돼 사망
    • 11:42
    • 조회 44663
    • 기사/뉴스
    226
    • 잃어버린 태블릿 1대 때문에…강남 마약조직 줄줄이 붙잡혀
    • 11:40
    • 조회 2964
    • 기사/뉴스
    2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