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이혜훈 : 계엄은 분명히 잘못된 일
3,286 50
2025.12.28 19:14
3,286 50
FvPqCN

그는 "저에게 기획예산처 장관을 제안하는 것을 보고 이 대통령의 통합과 실용에 대한 의지를 신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계엄 및 탄핵에 대해 "계엄은 분명히 잘못된 일이다. 계엄 소식을 처음 접한 시점에서의 저의 일성이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며 "하지만 당에 소속되어 있는 원외위원장이다보니 당 분위기를 따라 간 적이 있었지만 계엄이 다시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탄핵은 잘못된 계엄의 결과로 불가피했다고 본다"고 했다.

이 후보자는 계엄과 탄핵 과정에서 보여준 보수진영의 대처에 대해 "아쉬운 대목이 많이 있다"고 했다. 그는 "누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굳이 얘기할 필요 없이 국민들 눈높이에서 좀 더 생각했으면 했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국민의힘이 이날 제명 결정을 한 것과 관련한 질문에 "장관 후보자 지명을 받고 나서 탈당하는 게 도리라고 생각해 내일 당에 탈당계를 제출하려 했다"며 "그런데 당에서 제명 결정을 해버려 제가 탈당할 기회가 없어졌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또 국민의힘에서 '해당행위' 등의 비판을 하는 것에 대한 질문에 즉답을 하지 않으면서 "국민의힘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이 있다. 조금 더 넓게 국민 눈높이에서 사안을 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임 신뢰에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679991?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94 01.01 101,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0,5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3,4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1,4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9,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8852 정치 강유미씨는 안철수랑 이준석 사이 나쁠때도 면전에 대고 안철수 이야기해서 웬만한 경우는 주저하지 않고 말할 듯 2 08:41 461
8851 정치 한중 정상 서해구조물 등 민감한 현안도 논의 1 07:43 237
8850 정치 이재명 대통령: <화질은 확실하쥬? 😁> 경주에서 선물 받은 샤오미로 시진핑 주석님 내외분과 셀카 한 장.. 덕분에 인생샷 건졌습니다 ㅎㅎ 328 01.05 30,915
8849 정치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 셀카 11 01.05 2,216
8848 정치 [속보] '서해 구조물' 협상 가나...한중 차관급 경계획정 회담 추진 2 01.05 657
8847 정치 그린란드 보고 덴마크에서 독립하라는 뷔욕측 글이 올라왔는데 2 01.05 1,622
8846 정치 2달전 일본과의 회담 직후 주머니에 손 넣고 있어서 화제되었던 중국 외교관의 오늘.jpg 9 01.05 2,982
8845 정치 [속보] 한중 정상 '혐중정서' 대응 공동 노력… 드라마·영화 교류 확대 12 01.05 1,132
8844 정치 유승민의 딸이란 거만 남을지도... 18 01.05 3,626
8843 정치 똑똑해서 사법고시 빨리 붙을 학생이라 중앙대학교 교수들 사이에서도 특별관리대상이었다는 이재명 대통령 10 01.05 2,268
8842 정치 [속보] 靑 "한중 정상, 혐한·혐중 정서 대처 위해 공동노력 하기로" 9 01.05 759
8841 정치 [속보] 靑 "한중 정상, 매년 만남 공감대…국방 당국 소통 확대하기로" 6 01.05 551
8840 정치 靑 "한중 정상 '서해는 평화·공영 바다' 같은 인식…구조물 건설적 협의키로" 21 01.05 977
8839 정치 이재명 대통령 방문에 전부 파란색 넥타이 하고 온 중국측 인사들 347 01.05 46,319
8838 정치 극우집회에 애들을 왜 앞에 세울까 4 01.05 1,523
8837 정치 '내란정당' 비판이 '가짜뉴스'라는 국힘 특위…이수정·김태규도 위원 2 01.05 419
8836 정치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국가보훈부 감사 결과에 이의신청 6 01.05 627
8835 정치 ‘이재명 정부에서 부동산 가격이 폭등할 것이다’ 20대 남자 51%동의 /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었으므로 한국은 공산화될 것이다’ 20대 남자 47%동의 20 01.05 963
8834 정치 靑 "한중 정상, 점진적·단계적 문화·콘텐츠 교류 확대 공감" 2 01.05 433
8833 정치 전한길 '조회수 봇' 사건을 통해 본 SNS 여론조작 10 01.05 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