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자체 프듀찍고 데뷔했던 당시 SM 주력 걸그룹 소녀시대.jpg
5,724 32
2025.12.26 14:48
5,724 32

1. SM 대규모 신인 여자그룹 쇼케이스

2005년 SM엔터테인먼트에서 

초대형 남자 12인조 Super Juni05
< 지금의 슈퍼주니어 >가 데뷔하고 

SM엔터테인먼트는 Super juni05처럼 
여자 초대형 그룹을 만들길 계획하고 

활동하고 있는 여자 연습생들을 모아 쇼케이스를 시킨다
쇼케이스를 한 연습생은 대부분 베테랑 연습생들이었으며 

총 11명으로 구성되었다.


태연이 화날만한 치열했던 소녀시대 데뷔과정



특이사항
 
현 배우 이연희 
현 가수 중국인 張力尹  장리인
미국 국적 교포 연습생 Jessica Jung
당시 최연소 초등학교 3학년 연습생 김예진
* 리더 :  88년생 이연희 <추정>
* 막내 :  93년생 김예진



2. SM 대규모 여자그룹 1차 재정비


IN
 
서현진 / 박소현 / 스텔라 / 장하진 / 이환희

OUT
이연희 / 홍보라 / 배석빈 / 장리인 / 김예진


SM 암흑기 때 사라져버린 비운의 

여성그룹 밀크의 리드보컬 서현진이 

예정멤버로 발탁되면서
대대적인 물갈이?를 하게 되는데, 

<당시 그룹명 : 서현진 그룹> 가창력으로 

SM에 들어온 박소연과 이환희.
SM 연습생에서 이 분 모르면 간첩이라고 할 만큼 

유명한 스텔라와 장하진의 영입.
서현진이 발탁됨과 동시에 밀크의 

다음 공식 팬카페 < 화수은화 >가 현 소녀시대 팬카페로 전환 


태연이 화날만한 치열했던 소녀시대 데뷔과정



특이사항
 
4인조 여성그룹 M.I.L.K의 리드보컬 서현진
미국 국적 교포 연습생 Stella Kim
현 티아라 멤버 박소연
* 리더 : 85년생 서현진
* 막내 : 91년생 서주현 & 이환희



3.  SM 대규모 여자그룹 2차 재정비


IN 

김태연 / 스테파니

OUT

서현진 / 이환희


서현진과 이환희가 나가고 

지방 연습생 김태연과 

연습기간이 2년도 되지않은 미국국적 스테파니를 영입
SM에선 아래의 11명으로 확실히 굳힌 듯 했고, 

이 11명으로 스틸컷 촬영을 진행하였다.


1차 확정 멤버

당시 보컬라인 : 박소연 김태연 제시카 스테파니 서주현 스텔라
당시 댄스라인 : 김효연 권유리 최수영 임윤아
당시 비쥬얼라인 : 제시카 스텔라 임윤아 장하진


태연이 화날만한 치열했던 소녀시대 데뷔과정



특이사항 

미국 국적 교포 연습생 Stephanie Hwang
* 리더 : 87년생 박소연
* 막내 : 91년생 서주현



4. SM 대규모 여자그룹 3차 재정비

IN 

이순규 / 이환희 / 허찬미

OUT

스텔라 / 장하진


11인조- 이대로 끝날 줄 알았다. 

그러나 소속가수 아유미의 적극추천으로 비공개 연습생 
이순규가 팀에 들어오게 되면서,

 재정비가 진행되며 이 과정에서 연습생 허찬미 영입.
그리고 이환희의 재영입 < 영입할꺼면서 왜 탈락시켰는지 ;;;; >
그리고 12명 중에서 춤에서 부진을 보였던 

SM에서 최고 아끼는 연습생 스텔라의 탈락


태연이 화날만한 치열했던 소녀시대 데뷔과정



* 리더 : 87년생 박소연
* 막내 : 92년생 허찬미



5. SM 대규모 신인 여자그룹 최종 멤버 확정

여러 소녀들이 들어왔다 나왔다하는 

과정에서 마지막 시련이 찾아왔다.
바로 11인조였던 소녀들을 9인조로 바꾸자고 확정지은 것.
11명의 소녀들은 최종오디션을 보게 된다. 

그 결과...

OUT

박소연 / 이환희 / 허찬미


2명을 제외하고 최종 합격한 9명의 소녀들은 

그룹명을 ' 소녀시대 ' 로 확정하고
공식 프로필 사진을 찍게 된다.


2007.07.06 첫번째 확정멤버 윤아 티져 공개
2007.07.07 두번째 확정멤버 티파니 < 본명 : 스테파니 > 티져 공개
2007.07.08 세번째 확정멤버 유리 티져 공개
2007.07.09 네번째 확정멤버 효연 티져 공개
2007.07.10 다섯번째 확정멤버 수영 티져 공개
2007.07.11 여섯번째 확정멤버 서현 <본명 : 서주현 > 티져 공개
2007.07.12 일곱번째 확정멤버 태연 티져 공개
2007.07.13 여덟번째 확정멤버 제시카 티져 공개
2007.07.14 마지막 확정멤버 써니 <본명 : 이순규> 티져 공개
2007.07.16 단체 영상 및 그룹 이름 '소녀시대 공개'
2007.08.03 데뷔앨범 다시만난세계 발매
2007.08.05 공중파 SBS 인기가요 첫 데뷔


태연이 화날만한 치열했던 소녀시대 데뷔과정



* 리더 :  89년생 김태연
* 막내 :  91년생 서주현


당시 SM은 아이돌산업 최고 소속사였고

주마다 열리는 오디션에 몇백 몇천명이 참여했었음.


소녀시대 메인보컬 태연은 10,000:1 경쟁률을 뚫고

노래짱에 선발된적이 있을정도로 경쟁률이 높았고,

공개된 연생외에도 자체적으로 수십 수백명의 연생이 슴을 거쳐갔음.


소녀시대 멤버피셜 얼굴조합 키조합 분위기조합

멤버별로 전부 다 따지고 비교해봤다고함.


소연, 허찬미 등 유명 타그룹으로 데뷔한 유명 연생도 많고

당시에는 스텔라, 장하진 같은 이름만 대면 다아는 연생도

대거 포진해있었음.

목록 스크랩 (1)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37 04.13 76,9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8,1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6,5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4,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89,5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1,9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3575 이슈 안효섭 “‘케데헌’ 사자보이즈 탈퇴한 적 없어…그냥 죽은 것”(오늘도 매진) 2 15:06 77
3043574 이슈 엄청난 동물 병원 비용에 멘탈 터진 강형욱 1 15:06 116
3043573 이슈 신혜선 힘이 너무 쎄서 깜짝 놀란 공명 15:06 142
3043572 유머 고객(팬) 문의에 성실히 답하는 플레디스 CS담당자 부승관 1 15:05 206
3043571 정치 [속보] 한동훈 "조국, 나 피해 부산서 도망…정정당당하게 붙으면 되는 것" 5 15:04 127
3043570 정치 강훈식 "하정우 본인이 결정해야…대통령은 곁 지키길 바랄 것" 15:04 113
3043569 이슈 (❀⊙♡⊙„)🍿 (도경수 SNS) 3 15:03 143
3043568 기사/뉴스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2 15:02 168
3043567 유머 한국•일본 여자들에게 우수수 청혼받고있는 일본의 간호사 6 15:00 1,380
3043566 이슈 오늘 LA다저스 직관가서 신난 빅뱅 대성과 지드래곤 4 14:58 520
3043565 이슈 일본 프레쉬니스버거, 고수 양을 선택할 수 있는 고수 버거 출시 4 14:57 400
3043564 이슈 실제로 많이 죽는다는 포토존 91 14:53 8,525
3043563 기사/뉴스 [단독] “최대 매출 뒤 이익 반토막”...구지은, 아워홈 주총 후 김동선에 쓴소리 4 14:48 1,075
3043562 기사/뉴스 [Y현장] '오매진' 김범 "20년 만에 첫 로코…이국적 비주얼 위해 모카골드 염색" 11 14:47 1,326
3043561 기사/뉴스 이찬혁, 슬럼프 극복한 동생 향한 '유죄 눈빛' 포착…팬들 울렸다 [엑's 이슈] 7 14:46 1,340
3043560 이슈 의외로 일본인들도 눈에 제대로 안 들어온다는 것 16 14:46 3,009
3043559 이슈 디스커버리 앰버서더 에스파 닝닝과 함께한 여름 화보 14:45 476
3043558 이슈 한계를 넘어 선듯한 요즘 동양화들 15 14:44 2,359
3043557 이슈 북한학 전공? 빨갱이 아님? 간첩이야? 34 14:43 2,197
3043556 기사/뉴스 안효섭 “내가 ‘로코킹’? 잘 모르겠고 안 믿어” 단호한 대답 (오늘도 매진) 2 14:43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