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스포주의) 해리포터에서 충격적이고 슬펐던 죽음
74,446 483
2025.12.26 00:44
74,446 483

 

※ 스 포 주 의 ※

 

해리포터 스포 있음

 

 

 

 

 

 

 

 

 

 

 

 

 

 

 

1. 세드릭 디고리

 

 

후플푸프의 우등생 반장.


트리위저드 시합에 참가하여 해리와 함께 우승컵을 잡았으나


알고 보니 포트키였던 우승컵 때문에 묘지로 순간이동되었고


해리와 함께 묘비에 끌려왔다는 이유로


볼드모트의 명을 받은 웜테일에게 살해 당함.


 

 


2. 시리우스 블랙

 

 

해리의 대부이자 유일하게 남아있는 가족.


해리가 위험하단 소식을 듣고 마법부로 달려와 해리를 도와 싸우다가


벨라트릭스의 저주를 맞고 미스터리 부서 아치문의 검은 베일 뒤


삶과 죽음의 경계로 넘어지는 바람에 사망.


 

 


3. 알버스 덤블도어

 

 

호그와트의 교장이자


부활한 볼드모트의 유일한 대항마로 불렸던 가장 위대한 마법사.


대의를 위해 본인이 자처한 죽음.





4. 헤드위그

 

 

해리가 6년 넘게 키우던 부엉이이자 프리빗가의 유일한 친구이자 말동무.


자신이 마법사라는 것을 알게 된 해리가 처음 다이애건 앨리에 갔을 때


해그리드에게 처음으로 받은 생일 선물.


'해리 이동 작전' 중 저주를 맞고 사망.


 

 


5. 도비

 

 

해리를 좋아하는 자유로운 집요정.


말포이 저택에서 위기에 빠진 해리 일행을 구하러 왔다가


벨라트릭스가 던진 칼에 맞고 사망.


 

 


6. 프레드 위즐리

 

 

론의 형이자 조지 위즐리와 쌍둥이 형제.


호그와트 전투에 참여했다가 죽음을 먹는 자 록우드가


벽을 폭파시킬 때 타격을 입어 사망.






7. 리무스 루핀

 

 

호그와트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이자 늑대인간으로


해리의 아버지 제임스 포터와 해리의 대부 시리우스 블랙과 학창시절 절친.


호그와트 전투 중 죽음을 먹는 자 안토닌 돌로호프에게 사망.


 

 


8. 세베루스 스네이프

 

 

덤블도어의 편에서 이중 첩자를 역할을 하던


호그와트의 마법약 교수/교장.


스네이프를 딱총나무 지팡이의 소유자로 착각하고 있던 볼드모트가


지팡이의 소유권을 되찾기 위해 내기니를 이용하여 살해.

 

댓글 48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305 00:05 35,7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67,9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65,2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91,0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61,1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8,6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2,8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8 20.05.17 8,706,26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4578 기사/뉴스 쌍커풀 수술했다가 “평생 눈 못 감아” 청천벽력 부작용…돈까지 토해낸 中 여성 23:46 52
3084577 이슈 남성의 가사노동은 이벤트다. 여성의 가사노동은 인프라다. 인프라는 멈췄을 때만 존재를 깨닫게 된다 23:45 155
3084576 이슈 타이타닉이 떠오르는 로맨스 드라마 남여주 첫 만남 씬 23:45 160
3084575 이슈 주술회전 고죠 사토루 취향에 따라 나뉜다는 1기 작화 vs 2기 작화.gif 6 23:44 159
3084574 이슈 메기 강이 크리스 감독 덕분에 케데헌이 존재한다고 말한 이유 2 23:43 288
3084573 기사/뉴스 네타냐후, 레바논 지상전 확대 지시…"이란, 미국과 종전 논의 중단" 6 23:43 151
3084572 이슈 취사병) 강성재 죽을뻔하는 이 상황에 퀘스트창 나타나서 칡뿌리 감별ㅋㅋㅋㅋ 이미친드라마 23:42 225
3084571 이슈 14년 전 어제 발매된_ "To You" 23:42 37
3084570 유머 누군가 '내가낼게' 라고 말할때까지 지갑 찾는척 하는 나 1 23:41 223
3084569 이슈 코르티스 주훈 제임스 X 르세라핌 허윤진 홍은채 <BOOOMPALACAI> 챌린지 23:40 181
3084568 유머 옛날 K팝스타에 나왔던 언차일드 나하은 23:39 170
3084567 기사/뉴스 이란발 협상 중단 보도에 유가 급등…브렌트유 97달러 돌파 2 23:39 266
3084566 이슈 땅끄부부 칼소폭 마라맛 2.5배속 버전인 안무 9 23:38 695
3084565 이슈 나 예전에 cgv에서 노부부를 도와드렸었거든 38 23:37 1,886
3084564 이슈 뽀니핑 느낌난다는 에스파 윈터 헤메코 7 23:37 697
3084563 이슈 KBO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역대급 명경기 2018 플레이오프 5차전.jpgif 6 23:36 486
3084562 기사/뉴스 [속보]“이란, ‘美와 협상 중단’” 국제유가 8% 급등 19 23:36 956
3084561 기사/뉴스 [속보]이란 매체 “이란, 美와 협상 중단…호르무즈 봉쇄 재개” 6 23:36 381
3084560 기사/뉴스 "아내 몰래 주식해 1억 벌었는데"…고백했다가 혼날까봐 걱정인 남편 5 23:35 972
3084559 이슈 [~2026.06.01] KBO 리그 불펜 혹사지수 3 23:34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