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팝인터뷰③]추영우 “팬미팅 댄스 화제? 팬 위한 재롱잔치..반응 내가 봐도 웃기더라”
736 4
2025.12.24 13:32
736 4

 

 

 

 배우 추영우가 팬미팅에서 댄스를 추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추영우는 팬미팅 투어에서 그룹 코르티스, 올데이 프로젝트, 사자보이즈 등의 댄스 커버로 화제를 모았다. ‘추르티스’, ‘추데프’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특히 민소매를 입고 춘 춤에 대해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출연 당시 유재석은 “프로 느낌은 아냐”라고 혹평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추영우는 팬미팅 댄스 이후 생긴 별명들이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이날 추영우는 “아무나 쉽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는 생각을 했다”라며 “팬들 앞에서 하는 재롱잔치 같은 거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재밌었다. 다음에 기회되면 또 할 거다”라며 “춤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호기심이 많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추영우는 “보통 배우들은 팬미팅 투어 끝날 때까지 한 번 짠 구성으로 똑같이 쓰더라”라며 “난 시간이 있어서 매번 다른 거 했다. 보통 3개 정도 들고 가는데 2주씩 준비했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친구들과 반응 읽어봤는데 재밌더라. 사람들에게 낯선 성이라 그런지 추가 어디 갖다 붙여도 이상해진다”라며 “여기저기 붙이니깐 너무 웃기더라”라고 털어놨다.

한편 추영우가 스크린 연기에 도전장을 내민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2/0003784522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4 01.04 15,3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4,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1,5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4270 정치 ‘피아니스트’ 김혜경 여사, ‘성악가’ 펑리위안 만나 “주변서 합동공연 제안” 13:13 76
2954269 유머 24시간 내내 당신을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 친구들 13:12 247
2954268 기사/뉴스 “이 대통령 잡아가라” 백악관 인스타 몰려간 한국 극우 11 13:09 630
2954267 기사/뉴스 尹 '체포 방해' 1심 선고 앞두고 변론 재개…尹 직접 출석 13:08 91
2954266 기사/뉴스 여당 의원들 “미국, 베네수 군사 작전 ‘국제법’ 절차 결여한 무력 사용” 1 13:07 125
2954265 이슈 배우 故안성기 추모공간 찾은 시민 3 13:07 1,568
2954264 이슈 딸과 유럽여행 갔다온걸 인터넷에 자랑한 엄마와 그걸 본 딸 4 13:06 1,912
2954263 이슈 보기드문 개빡친 토끼 9 13:06 771
2954262 유머 탈의실에 브라자 주인 찾아가라고 걸려있길래 구경이나 할까 하고 보니... 9 13:04 2,288
2954261 유머 리눅스판(무료배포os)을 게임사가 판매하는 이유 2 13:03 612
2954260 이슈 롱샷 (LNGSHOT) Who calls the shots? Debut EP [SHOT CALLERS] 컨셉포토 3 13:02 102
2954259 정보 장송의 프리렌 캐릭터 이름 뜻 2 13:01 598
2954258 이슈 두바이 디저트 팔수록 손해라 판매중단한다는 사장님.jpg 173 13:01 11,510
2954257 유머 (2ch 오컬트 이야기) 덤으로 너구리를 드립니다 🦝 4 13:00 261
2954256 이슈 [KT안내] 고객 보답 프로그램 혜택 종합 안내 22 13:00 1,194
2954255 유머 너 전공 살릴거야? 13:00 557
2954254 이슈 스마트폰 등장 이후 엄청난 타격을 받은 시장 39 12:57 3,907
2954253 유머 결국 사죄로 끝났다는 여자친구 라이브 (aka. 은하 심령사건) 5 12:56 1,089
2954252 유머 모텔 야간 임장하다가 49금 상황극 말아주는 김숙과 장동민 27 12:55 2,307
2954251 기사/뉴스 “왜 내 여친이랑 누워 있어” 격분해 남성 폭행한 외국인 긴급체포 1 12:52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