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준·배윤경, 데이팅 어플로 만났다…재난 같은 로맨스 (‘러브:트랙’)
1,965 1
2025.12.23 11:19
1,965 1

 

 

배우 이준과 배윤경이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에서 기분 좋아지는 로맨스 코미디를 선보인다.

 

오는 12월 24일(수)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러브 : 트랙’의 일곱 번째 이야기 ‘별 하나의 사랑’(연출 정광수, 극본 이사하)은 별점 신봉자인 5성의 남자가 소개팅 앱 시스템 오류로 겨우 1점인 여자와 재난 같은 소개팅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준은 숫자와 데이터로 세상을 판단하는 데이터 분석가 이강민 역을 맡아 냉철한 매력을 선보인다. 배윤경은 사람과 물건 모두 직접 겪어봐야 믿는 도배사 최하나 역으로 분해 솔직하고 자유로운 에너지를 더한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서는 서로를 못마땅하게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포멀한 차림의 이준과 달리 어딘가 자유로워 보이는 배윤경의 스타일은 두 인물이 얼마나 다른 성향을 지녔는지 단번에 보여준다. 설렘 가득한 소개팅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두 사람의 첫 만남이 어떠한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66891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16 04.01 15,9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3,1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1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720 이슈 북반구는 ‘벚꽃’이라면 남반구는 ‘이것’이라는 남반구 대표 봄꽃.jpg 2 01:11 184
3032719 이슈 얼굴값 못하고 초딩처럼 논다는 성우 아이돌들.gif 01:11 70
3032718 이슈 댓글 달아주느라 바쁜 의리의 빽다방 점주들 4 01:10 256
3032717 유머 성시경 윤종신이 샤라웃한 후배 발라더.jpg 01:09 255
3032716 이슈 트럼프 이란전 실망시리즈 5 01:05 543
3032715 이슈 1924년까지 아메리카 원주민은 시민권을 받지 못 했다 01:04 127
3032714 이슈 요술 항아리에 엄마를 넣고 싶어요 3 01:04 651
3032713 유머 제페토 선배님께 인사 올리는 버추얼돌 1 01:03 223
3032712 이슈 이거 가지고 놀았으면 건강검진은 이미 스스로 잘 받고 있을 나이임 2 01:03 523
3032711 이슈 KATSEYE (캣츠아이) "PINKY UP" Official MV Teaser 1 3 01:01 365
3032710 이슈 이스라엘 교도소 수감됐다 풀려난 활동가 또 가자지구 가려고 제3국으로 출국..jpg 37 00:58 988
3032709 이슈 간만에 다시 보는 고등래퍼 김하온 4 00:57 366
3032708 유머 우원재한테 Ai 금지시켜라 25 00:48 2,271
3032707 이슈 14,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말차 푸딩 3 00:47 741
3032706 이슈 1930년 영국 런던 2 00:46 611
3032705 기사/뉴스 청주 카페 점주 "생각 짧았다"…음료횡령 논란 알바생 고소 취하 32 00:45 2,325
3032704 이슈 NCT 해찬 인스타 업데이트 2 00:44 842
3032703 이슈 패널들 다 감탄하게 만든 키키 컴백홈 (원곡 : 2NE1) 커버 8 00:42 663
3032702 이슈 옌스 카스트로프에 대해서 만족감은 조금 떨어지는거 같다는 홍명보호 코칭스태프들 4 00:40 470
3032701 기사/뉴스 임신 고우리, 산부인과 혼자 가는 이유 “남편 그런 데 갈 사람 아냐, 억지로 가봐야‥” 125 00:38 9,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