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원숙, '같이 삽시다' 돌연 폐지 이유 입 열었다…"고되게 느껴져" [순간포착]
5,693 21
2025.12.22 20:44
5,693 21

22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7년의 함께 살이를 마치는 박원숙과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2017년 남해에서 시작한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32곳에서 164명의 게스트와 다채로운 이야기를 쌓아왔다.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을 함께 나누며 같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전해온 가운데 여정의 끝을 남겨둔 ‘사공주’는 가족 사진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를 찾았다.

방송 화면 캡처

박원숙은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예전에는 대사 외우느라고 머리가 터졌는데 이 프로그램은 너무 행복했다. 좋기만 했는데 나이는 못 속이더라. 내가 무리를 했는지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아 같이 살이가 고되게 느껴졌다. 어떻게 할까 싶었는데 이쯤에서 물러나는 게 적당하다고 생각했다. 충분히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혜은이는 “고모가 바보 같은 저를 참아주느라고 고생하셨다”고 눈물을 보였고, 박원숙은 “이 프로그램은 혜은이의 육아일기였다. 그래도 힘든 시절을 다 지난 것 같아 마음이 편하다”고 위로했다. 혜은이는 “처음 이 프로그램 시작할 때 언덕을 올라가고 있었는데 이제는 넓은 꽃길을 걷는 것 같다”고 답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51186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8 01.08 12,1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4,4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443 기사/뉴스 “회당 출연료 8억→3억, 너무 심하게 낮췄더니” 넷플릭스→디즈니 ‘우르르’…결국 일냈다 1 09:58 205
2957442 기사/뉴스 훠궈에 ‘소변 테러’ 한 10대…4억6천 물어내고 신문에 공개 사과 [차이나픽] 4 09:56 372
2957441 이슈 두바이 쫀득볼때문에 한두달 사이에 오른 재료값 근황 19 09:55 1,262
2957440 기사/뉴스 침대 밑에서 마사지베드가 쑥…CES서 신제품 선보인 바디프랜드 8 09:52 800
2957439 유머 (깜놀주의?) 단간론파덬들 빵터진 트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1 09:52 310
2957438 기사/뉴스 SUV, 마트 안으로 ‘돌진’…20대 직원 1명 병원 이송 2 09:51 516
2957437 기사/뉴스 쿠팡, 김앤장·전관 통해 노동부 정보 빼냈다…처벌 축소 정황도 5 09:51 314
2957436 기사/뉴스 “김치 많이 먹어라” 트럼프 정부가 내놓은 ‘잘 먹고 잘사는 법’ 3 09:49 511
2957435 이슈 핫게갔던 연프 근황) 서장훈 "엄마한테 별걸 다 시키네요" 20 09:48 2,132
2957434 기사/뉴스 무신사, 中 진출 100일 만에 거래액 100억 돌파 2 09:47 416
2957433 기사/뉴스 [속보] 미국 포틀랜드에서 국경/세관 연방요원이 시민 두 명에게 총격 22 09:45 1,188
2957432 기사/뉴스 "1인당 최대 10만 달러…美, 그린란드 주민에 현금 제공까지 검토" 3 09:45 317
2957431 기사/뉴스 크루즈 켜놓고 졸다 사고현장 '쾅'…고속도로서 11명 사상자 낸 30대 송치 27 09:44 1,504
2957430 이슈 @나 하투하는 신장이랑 체형 다 비슷한 애들끼리 모아놔서 칼군무할 때 진짜 쾌감 지린다는 말을 좋아하는데 Gee 안무영상 보면 진짜 느낄 수 있음 거의 자가복제 수준임 9 09:43 1,484
2957429 이슈 춤에 타고난 사람들만 모인 것 같은 젠더리스 그룹 XLOV 멤버들 6 09:42 430
2957428 이슈 이미 알려진 사람들이라 공개되어있는 합숙맞선 나이 스포.jpg 3 09:41 1,338
2957427 이슈 애 셋있는 남자와 재혼한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 112 09:40 8,503
2957426 유머 당근 써는 엄마 옆에서 당근 먹는 햄쥐 4 09:39 795
2957425 기사/뉴스 [2026 전망보고서] KBO 1200만 관중 시대…시험대 오르는 한국 야구 09:38 185
2957424 이슈 빛 보다 빠르게 뛰던 심장이 빛 보다 빠르게 네게 먼저 2 09:38 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