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막판 협상도 없었다' 철도노조 내일 파업…배차 간격 2배로
1,565 7
2025.12.22 20:06
1,565 7

JHjryh




【 앵커멘트 】
철도노조가 내일 파업을 예고했지만, 오늘 막판 협상은 없었습니다.
KTX와 일반열차 운행이 평시 대비 3분의 2까지 줄어들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코레일 사측까지 성과급을 정상화해줄 것을 촉구했지만, 정부는 요지부동입니다.
이시열 기자입니다.





【 기자 】
철도노조가 두 번째로 예고한 총파업이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10일에는 노사 협상이 극적 타결되며 파업이 중단됐는데,

이번엔 막판 협상도 없어 파업은 기정 사실화하는 분위기입니다.

철도노조에 이어 코레일 경영진까지 성과급 지급 기준을 기본급의 100%로 올려달라고 요청했지만, 기획재정부는 묵묵부답입니다.

이에 따라 내일(23일)부터 일주일간 하루 평균 KTX는 약 120회, 일반열차는 약 157회의 운행이 중지됩니다.

서울 지하철 1호선 등 수도권 전철과 부산·경남의 동해선 등 광역전철도 평소보다 25% 감축 운행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경강선, 경의중앙선 등 일부 노선은 배차 간격이 최대 1시간까지 길어집니다.




.

.

.


코레일은 대체 인력 등을 추가 투입해 운행률을 최대한 높일 방침이지만, 이동이 많은 연말연시 철도 대란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MBN뉴스 이시열입니다.






https://naver.me/FAPOxxAb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133 00:05 1,8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3,1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1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720 이슈 북반구는 ‘벚꽃’이라면 남반구는 ‘이것’이라는 남반구 대표 봄꽃.jpg 1 01:11 104
3032719 이슈 얼굴값 못하고 초딩처럼 논다는 성우 아이돌들.gif 01:11 49
3032718 이슈 댓글 달아주느라 바쁜 의리의 빽다방 점주들 2 01:10 190
3032717 유머 성시경 윤종신이 샤라웃한 후배 발라더.jpg 01:09 236
3032716 이슈 트럼프 이란전 실망시리즈 4 01:05 524
3032715 이슈 1924년까지 아메리카 원주민은 시민권을 받지 못 했다 01:04 122
3032714 이슈 요술 항아리에 엄마를 넣고 싶어요 3 01:04 624
3032713 유머 제페토 선배님께 인사 올리는 버추얼돌 1 01:03 211
3032712 이슈 이거 가지고 놀았으면 건강검진은 이미 스스로 잘 받고 있을 나이임 2 01:03 504
3032711 이슈 KATSEYE (캣츠아이) "PINKY UP" Official MV Teaser 1 3 01:01 354
3032710 이슈 이스라엘 교도소 수감됐다 풀려난 활동가 또 가자지구 가려고 제3국으로 출국..jpg 36 00:58 963
3032709 이슈 간만에 다시 보는 고등래퍼 김하온 3 00:57 359
3032708 유머 우원재한테 Ai 금지시켜라 25 00:48 2,204
3032707 이슈 14,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말차 푸딩 3 00:47 733
3032706 이슈 1930년 영국 런던 2 00:46 606
3032705 기사/뉴스 청주 카페 점주 "생각 짧았다"…음료횡령 논란 알바생 고소 취하 32 00:45 2,285
3032704 이슈 NCT 해찬 인스타 업데이트 2 00:44 826
3032703 이슈 패널들 다 감탄하게 만든 키키 컴백홈 (원곡 : 2NE1) 커버 8 00:42 660
3032702 이슈 옌스 카스트로프에 대해서 만족감은 조금 떨어지는거 같다는 홍명보호 코칭스태프들 4 00:40 468
3032701 기사/뉴스 임신 고우리, 산부인과 혼자 가는 이유 “남편 그런 데 갈 사람 아냐, 억지로 가봐야‥” 120 00:38 9,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