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박나래, 전 매니저들 횡령 혐의 추가 고소…법적 공방 격화
86,016 759
2025.12.22 19:33
86,016 759


https://img.theqoo.net/MQsJgZ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을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22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난 20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전 매니저 A씨와 B씨를 상대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박나래 측은 A씨와 B씨를 상대로 공갈 혐의로 고소하면서 “전 매니저가 개인 법인을 설립했고, 해당 법인에 에이전시 비용 명목으로 일부 자금이 빠져나간 사실을 확인했다”며 횡령 혐의 고소를 예고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인 A씨와 B씨는 지난 3일 박나래를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하고 손해배상 청구를 예고했다. 두 사람은 박나래가 특수상해,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대리처방, 개인 비용 지급 지연 등 다양한 불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이 퇴직금을 수령한 뒤 추가로 회사 전년도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다”며 “요구 금액은 점차 증가해 수억원 규모에 이르렀다”고 반박했다.


박나래의 고소 이후 A씨와 B씨 역시 경찰에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박나래를 형사 고소했으며,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도 고발했다.


이 같은 의혹들 외에도 박나래는 최근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인물에게 링거 주사를 맞았다는 보도가 나오며 불법 의료 의혹까지 더해졌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해당 인물에 대해 “의사 면허가 있는 의료인으로 알고 있다”고 해명했다.


한편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은 최근 각각 고소인 조사를 모두 마쳤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484834

목록 스크랩 (0)
댓글 7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207 00:05 8,0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8,9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45,6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8,6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47,0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6,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737 이슈 나이먹고 욕하는거 좀 그래? 욕안하고 욕하기 어떻게 하는건데 09:32 1
2988736 이슈 오늘 개봉하는 류승완 감독 <휴민트> 스틸컷들.jpg 09:31 113
2988735 이슈 현역가왕3 시청률 추이 1 09:29 230
2988734 이슈 서인국 팬미팅 투어 TWO SIDES 티저 포스터 09:28 129
2988733 이슈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포스터 2 09:28 275
2988732 기사/뉴스 NCT WISH, 체조경기장 콘서트 3회 선예매로 매진…대세 of 대세 3 09:27 141
2988731 이슈 우주소녀 컴백 뮤뱅 심의 결과 8 09:27 517
2988730 기사/뉴스 "술 먹고 사람 죽인 게 죄냐"⋯50대 남성의 반성 없는 반성문, 2심 판단은? 8 09:27 389
2988729 이슈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떨어졌을 때 피폭되지 않았던 8명의 성직자들 12 09:26 928
2988728 정치 이언주 "李 지키려 입당한 당원에게 조국은 내로남불 상징.. 정청래, 유튜브 영향 받는 듯" 29 09:24 498
2988727 정보 신한슈퍼SOL 밸런스게임 3 09:24 138
2988726 기사/뉴스 [단독]'원더풀스'… 차은우 탈세 의혹 상관없이 5월 15일 공개 13 09:23 590
2988725 기사/뉴스 "박정민+배우들도 5분전 통보"..'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 모두가 황당한 초유의 사태[★NEWSing] 12 09:22 1,297
2988724 정치 조국 "민주당과 통합추진위 동의, 지선연대 할건지 먼저 밝혀라" 33 09:21 347
2988723 정치 김어준 "전준철 검증, 청와대 민정에는 왜 안따지나" 25 09:21 470
2988722 유머 후이만 아는 해먹 놀이 ㅋㅋㅋㅋ 후들썩 후들썩 🐼🩷 14 09:21 573
2988721 기사/뉴스 [속보] 1월 취업자 수 10만8000명↑…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 3 09:20 250
2988720 유머 ai 영상 모델의 공식 테스트처럼 되어버린 윌스미스 스파게티 먹는 모습 3 09:19 524
2988719 기사/뉴스 1∼10일 수출액 44.4% 늘어 ‘역대 최대’...수퍼호황 반도체는 2.4배로 09:18 57
2988718 기사/뉴스 [속보] 군산서 통근버스·화물차 추돌…11명 중경상·버스 기사 심정지 17 09:16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