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나래 주사이모, 해외 동행 들통나자 제작진과 언쟁"…前매니저 주장
2,113 3
2025.12.20 15:11
2,113 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987899?sid=001

 

개그우먼 박나래가 이른바 '주사 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박나래가 해당 행위의 불법성을 인지하고 있었다는 정황이 담긴 전 매니저의 주장이 나왔다.

19일 방송된 MBN 시사프로그램 '김명준의 뉴스파이터'에서는 박나래의 과거 촬영 중 일어난 일을 근거로 든 전 매니저의 추가 폭로가 공개됐다. 전 매니저는 "대만에서 예능(나 혼자 산다) 촬영할 때 박나래가 '주사 이모'와 동행한 사실이 들통나 다툼이 벌어졌다"며 "불법인 걸 박나래도 알았을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했다.

전 매니저에 따르면, 박나래가 대만 촬영 당시 녹화 시간이 다 돼도 현장에 나타나지 않자 제작진이 숙소를 찾았고, 박나래의 방 안에서 약과 함께 '주사 이모'로 불리는 A씨를 발견했다. 제작진이 A씨의 정체를 묻자, A씨는 자신을 '의사'라고 소개하며 "박나래와 우연히 만났다. 내가 MBC 사장도 알고 연예인도 다 안다. 어디 감히 소리를 지르냐"고 말하며 언쟁을 벌였다는 주장이다.

전 매니저는 당시 박나래가 해당 상황이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우려해 "회사에 알리지 말라"며 입단속을 시켰다고도 주장했다. 그는 "박나래가 '알려지면 나만 다치는 게 아니고 너도 다치니 함구해야 한다 말했다'"고 주장했다.

또 박나래가 이후에도 A씨에게 주사를 맞았으며, 주변에서 말리자 A씨 자택까지 찾아가 주사를 맞았다고 전 매니저 측은 주장했다. 다만 이러한 내용은 전 매니저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실제 사실관계는 향후 수사 과정에서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나래 측은 해당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있다. 박나래 측은 "면허를 보유한 의사에게서 영양제를 맞은 것이 전부"라며 법적 절차를 통해 진위를 가리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54 01.08 33,7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2,2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2,5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86 이슈 [최종회 선공개] “그러니 싸워야지” 이제훈, 전소니의 억울한 죽음에 복수 다짐🔥 10:33 2
2957785 이슈 외모때문에 인식 박살난 직업 ㄷㄷ 10:32 481
2957784 기사/뉴스 김세정, 31살 되고 다른 사람 됐다 “20대에 날 덜 아껴”(쓰담쓰담)[결정적장면] 3 10:29 340
2957783 이슈 외모 닮은 커플 부부 많은거 신기하긴해 ㅋㅋㅋ 4 10:29 663
2957782 유머 찜질방 손님,직원들 다 들은 전화 2 10:28 651
2957781 이슈 24개월 무이자할부 생긴 애플스토어.jpg 7 10:27 720
2957780 기사/뉴스 미야오, 美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K팝 베스트 뉴 아티스트 부문 노미네이트 10:27 54
2957779 이슈 무교인 사람이 교회가서 충격받은 것들 39 10:25 1,599
2957778 이슈 교토식화법 11 10:23 750
2957777 정치 국방부, 북한 무인기 침투 주장에 "軍 운용 안 해…이 대통령, 조사 지시" 7 10:22 300
2957776 이슈 바람기도 유전이라고 함 16 10:22 1,415
2957775 기사/뉴스 혜리, 눈물 쏟은 이유 "사람에게 기대지 못해..너무 많은 일 겪어"[스타이슈] 2 10:21 1,116
2957774 기사/뉴스 허경환·효연·레이·원희 '놀토' 400회 특집 채울 세대 대표 7 10:16 661
2957773 기사/뉴스 "이웃이 사이비 교인" 소문 전파는 명예훼손?…2심 뒤집혔다 1 10:15 519
2957772 기사/뉴스 ‘모범택시3’ 표예진 “응원 덕에 긴 시간 동안 행복” 종영소감 4 10:13 729
2957771 이슈 4년 전 오늘 발매된_ "Polaroid Love" 2 10:12 168
2957770 이슈 Grok이 뽑은 최고의 스파이더맨 8 10:12 401
2957769 정치 [속보] 국방부 "북 '무인기 침투' 주장 일자에 무인기 운용 사실 없어" 8 10:12 756
2957768 이슈 경도를 기다리며 [11회 선공개] "총알 다 떨어졌죠?" 박서준, 김우형 향한 싸늘한 경고(!) 2 10:10 403
2957767 정보 2025년 국산차 판매량 순위 피셜 뜸👊 내 차는 몇위일까⁉️ 45 10:07 1,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