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일본 가면 꼭 사던 '이것', 국내 들어와 좋아했는데"…폭탄세일하더니 결국
7,388 42
2025.12.20 09:48
7,388 4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9577?sid=001

 

사진 제공=쇼레이어드

사진 제공=쇼레이어드
[서울경제]

일본 향수 브랜드 쇼레이어드가 한국 사업을 철수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쇼레이어드는 내년 1월 15일부로 국내 시장에서 철수한다. 제품 판매 및 보유쿠폰 적립금 사용기한은 내년 1월 5일까지다.

아마존 재팬 향수 부문 1위를 차지한 쇼레이어드는 향을 겹쳐 쓰는 ‘레이어링 퍼퓸’ 콘셉트로 큰 인기를 끌었다. 향수는 대표적인 ‘스몰 럭셔리’ 품목으로, 불경기 속에서 더 많은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일본 여행객들 사이에선 필수 구매템으로 입소문이 나기도 했다.

쇼레이어드는 면세점에 입점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열며 국내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러나 향수 브랜드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국내 서비스 운영을 종료한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 최대 향수 커뮤니티 ‘향수사랑’ 회원들은 쇼레이어드 국내 영업 종료 소식에 “아직 시향도 못해봤는데 아쉽다” “폭탄세일하더니 역시나” “이제 일본에서만 살 수 있다” 등 아쉬움을 드러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154 00:05 2,2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3,1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1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727 유머 한식을 예쁘게 플레이팅한 서울의 식당 6 01:36 739
3032726 이슈 오늘 관악산에서 피프티피프티 자만추 함 😳...X 2 01:35 351
3032725 이슈 봉준호 감독 애니메이션 'Ally' 스틸컷 공개 3 01:34 323
3032724 유머 입술필러가 진짜 흔해졌다고 느끼는 순간 27 01:31 1,753
3032723 이슈 간도 큰 10대 알바생의 횡령수법 1 01:30 521
3032722 이슈 올화이트 의상+헤메코로 팬들 반응 좋았던 여자아이돌 01:25 468
3032721 유머 엄마 아빠 사랑해 온도차이 2 01:21 456
3032720 이슈 호랑이한테 엄마 찾아온 효녀지만 시집에서는 양순하지 못 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4 01:17 1,202
3032719 이슈 북반구는 ‘벚꽃’이라면 남반구는 ‘이것’이라는 남반구 대표 봄꽃.jpg 38 01:11 2,831
3032718 이슈 얼굴값 못하고 초딩처럼 논다는 성우 아이돌들.gif 3 01:11 606
3032717 이슈 댓글 달아주느라 바쁜 의리의 빽다방 점주들 100 01:10 6,646
3032716 유머 성시경 윤종신이 샤라웃한 후배 발라더.jpg 1 01:09 1,254
3032715 이슈 트럼프 이란전 실망시리즈 14 01:05 1,493
3032714 이슈 1924년까지 아메리카 원주민은 시민권을 받지 못 했다 01:04 278
3032713 이슈 요술 항아리에 엄마를 넣고 싶어요 8 01:04 1,866
3032712 유머 제페토 선배님께 인사 올리는 버추얼돌 2 01:03 626
3032711 이슈 이거 가지고 놀았으면 건강검진은 이미 스스로 잘 받고 있을 나이임 6 01:03 1,511
3032710 이슈 KATSEYE (캣츠아이) "PINKY UP" Official MV Teaser 1 5 01:01 825
3032709 이슈 이스라엘 교도소 수감됐다 풀려난 활동가 또 가자지구 가려고 제3국으로 출국..jpg 63 00:58 2,012
3032708 이슈 간만에 다시 보는 고등래퍼 김하온 5 00:57 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