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부모께 보이고 싶지 않아"에 수갑 안 채워...피의자 놓친 경찰 징계
1,473 8
2025.12.19 20:57
1,473 8
인천 부평경찰서는 성실의무 위반과 경찰청 지침 위반으로 A 경위 등 부평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에게 경징계 처분을 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A 경위 등은 지난 10월 13일 경북 영주시 단독주택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대마 혐의로 체포된 40대 B씨가 도주한 것과 관련해 감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B씨는 당시 주택에서 체포된 뒤 "어머니께 인사를 하겠다"고 말한 뒤 방 안으로 들어갔다가 창문을 통해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앞서 B씨의 필로폰·대마 투약 사실을 확인했지만, 체포영장 집행 시 수갑을 채운다는 원칙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B씨는 "집 안에 부모님이 있는데 수갑을 채우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다"고 경찰에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도주 이튿날 오후 인근 야산 굴다리 밑에서 그를 검거했습니다.


https://naver.me/xafphB8N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02 04.01 15,3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1,3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8,3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4,8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586 이슈 미군 아파치 헬기들이 친 트럼프 성향 극우 가수 저택에 경의를 표하며 머물음 AI 아님ㅋㅋㅋㅋㅋ 21:58 3
3032585 이슈 40년 성매매 업소들 폐업시킨 경찰의 묘수 21:57 466
3032584 기사/뉴스 황하나, 버닝썬 단골 의혹…경찰 “박왕열 연루 확인되면 재수사” 21:57 67
3032583 이슈 미국인들이 뽑은 대통령 21:56 155
3032582 이슈 두꺼운 입술 대유행 시대에 얇은 입술이 아름답다고 느끼게 해준 여자 32 21:55 1,253
3032581 기사/뉴스 에너지 수요 옥죈다면서…내주부터 '또 공공만' 2부제 의무 1 21:54 96
3032580 유머 당근에 개집 올렸더니 문의가 왔음 16 21:53 1,655
3032579 이슈 현재 정부에서 그나마 원유 확보가 가능한 이유 중 하나.jpg 4 21:53 965
3032578 유머 야무지게 오이 먹는 코기 2 21:52 211
3032577 이슈 오늘자 엠카에서 옷 찢기 상탈 퍼포 화끈하게 성공한 남돌 ㅋㅋㅋ 3 21:52 385
3032576 유머 벚꽃심는 견주 봐서 신기해하는 어린이 2 21:51 900
3032575 유머 핸들의 용도를 확실히 알고있는거같은 루이바오💜🐼 9 21:50 517
3032574 이슈 탄생 1000일자 푸바오 루이바오 후이바오 몸무게 비교..... 11 21:49 427
3032573 유머 미국의 지명들 5 21:48 267
3032572 이슈 엠카운트다운 Baby DONT Cry (베이비돈크라이) - Bittersweet 무대 21:46 57
3032571 정치 치트키 쓰는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17 21:45 1,638
3032570 기사/뉴스 중증 지적장애 여성 수차례 성폭행한 20대…1심 징역3년 28 21:44 881
3032569 이슈 휀걸들 공개 고백에 사르르 녹는 박지훈.gif 17 21:43 1,132
3032568 이슈 전에 리암 갤러거가 칭챙총했다가 중국측트위터들이 바로 되받아쳤다고 함 17 21:43 1,823
3032567 이슈 갤럭시 업데이트 기능 차별 둔 삼성에게 일침한 잇섭.jpg 29 21:42 2,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