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부산여론조사] 통일교 논란에도, 전재수-박형준 '박빙'
1,317 27
2025.12.19 13:32
1,317 27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98930?cds=news_media_pc&type=editn

 

여론조사꽃, 부산MBC·KSOI 잇따라 조사 결과 공개... 여전히 양강 구도 재확인

  여론조사꽃이 19일 공개한 부산시장 선거 관련 두 가지 여론조사 결과. 상단 조사는 지난 15일~17일 부산 거주 만 18세 이상 2013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무선 전화면접 방식 조사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2.2%P이다. 하단 조사는 지난 15일~16일 부산 거주 만 18세 1008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무선 ARS 자동응답 방식으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1%P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 누리집 참조.
ⓒ 김보성


내년 부산시장 선거 가상 대결에서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박빙 구도를 이루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인 박 시장은 3선 도전을 일찌감치 확정했고, 전 전 장관은 최근 낙마에도 더불어민주당의 유력한 후보군으로 꼽힌다. 12.3 비상계엄 여파와 통일교 논란까지 겹쳐 선거가 치러질 텐데, 앞으로 민심의 방향에 관심이 쏠린다.

19일 여론조사꽃에 따르면, 지난 15~16일 이틀간 무선 ARS 자동응답 방식(부산 거주 만 18세 이상 1008명,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 6.1%)으로 '두 인물이 맞붙는다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느냐'라고 질문을 던졌더니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국민의힘 박형준'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각각 43.4%, 38.8%로 나타났다.
(중략)

다자구도를 가정한 조사였지만, 나머지 주자들은 모두 한 자릿수 지지를 받는 데 그쳤다. 정당 간 대결로 달리 질문을 해보면 오차범위 내 2파전 대결 양상은 더 굳어졌다. 응답자 43.5%는 국민의힘 후보, 39.2%는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고 밝혔다.

추가로 현 박 시장의 시정 운영에 대해선 '부정' 평가가 48.0%로, '긍정' 38.2%보다 10%포인트 가까이 높았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놓고는 부정과 긍정이 각각 45.7%, 47.9%로 팽팽히 엇갈렸다. 이 대통령이 취임하자마자 속도를 낸 '해양수산부 이전 효과'와 관련해선 74.7%가 '공감한다'라고 답했다.

이번 기사에 인용한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https://www.nesdc.go.kr)을 참조하면 된다.
 

  부산MBC가 지난 16일 공개한 부산시장 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13일~14일 부산 거주 만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무선 ARS 자동응답 방식 조사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1%P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 누리집 참조.
ⓒ 부산MBC뉴스 유튜브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16 04.01 16,6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3,1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1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725 유머 입술필러가 진짜 흔해졌다고 느끼는 순간 2 01:31 428
3032724 이슈 간도 큰 10대 알바생의 횡령수법 01:30 234
3032723 이슈 올화이트 의상+헤메코로 팬들 반응 좋았던 여자아이돌 01:25 325
3032722 유머 엄마 아빠 사랑해 온도차이 1 01:21 297
3032721 이슈 호랑이한테 엄마 찾아온 효녀지만 시집에서는 양순하지 못 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4 01:17 873
3032720 이슈 북반구는 ‘벚꽃’이라면 남반구는 ‘이것’이라는 남반구 대표 봄꽃.jpg 37 01:11 2,325
3032719 이슈 얼굴값 못하고 초딩처럼 논다는 성우 아이돌들.gif 1 01:11 471
3032718 이슈 댓글 달아주느라 바쁜 의리의 빽다방 점주들 56 01:10 2,967
3032717 유머 성시경 윤종신이 샤라웃한 후배 발라더.jpg 1 01:09 959
3032716 이슈 트럼프 이란전 실망시리즈 13 01:05 1,203
3032715 이슈 1924년까지 아메리카 원주민은 시민권을 받지 못 했다 01:04 236
3032714 이슈 요술 항아리에 엄마를 넣고 싶어요 7 01:04 1,548
3032713 유머 제페토 선배님께 인사 올리는 버추얼돌 2 01:03 522
3032712 이슈 이거 가지고 놀았으면 건강검진은 이미 스스로 잘 받고 있을 나이임 5 01:03 1,237
3032711 이슈 KATSEYE (캣츠아이) "PINKY UP" Official MV Teaser 1 5 01:01 692
3032710 이슈 이스라엘 교도소 수감됐다 풀려난 활동가 또 가자지구 가려고 제3국으로 출국..jpg 55 00:58 1,727
3032709 이슈 간만에 다시 보는 고등래퍼 김하온 5 00:57 626
3032708 유머 우원재한테 Ai 금지시켜라 33 00:48 3,392
3032707 이슈 14,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말차 푸딩 5 00:47 1,039
3032706 이슈 1930년 영국 런던 3 00:46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