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활동 중단 이틀 만에 SNS 재개했다…"종현 그리워"
5,304 55
2025.12.19 11:01
5,304 55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활동 중단 이틀 만에 SNS 재개했다…"종현 그리워" [TEN이슈]

[텐아시아=정세윤 기자]



사진=텐아시아DB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활동 중단을 선언한 지 이틀 만에 SNS를 재개했다.

19일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mile brother smile, miss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샤이니 멤버 故종현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문구는 故종현을 기리기 위해 작성한 것으로 풀이된다.

사진=키 SNS 캡처


앞서 키는 방송인 박나래의 불법 의료 시술 의혹과 관련된 이른바 '주사이모' A 씨와의 친분설이 불거지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A 씨의 SNS에 키의 반려견으로 추정되는 강아지 사진이 올라온 게 발단이 됐다.

키는 논란이 제기된 지 12일 만인 지난 17일, 공식 입장문을 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키가 지인의 추천으로 A 씨가 근무하는 강남구 소재의 병원에 방문해 그를 의사로 처음 알게 됐다. 이후에도 해당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왔고, 병원 방문이 어려운 상황인 경우 집에서 몇 차례 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라며 불법 의료 시술 정황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키는 본 사안의 엄중함을 인식해, 현재 예정된 일정 및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다시 한번 팬 여러분을 비롯한 모든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40900

목록 스크랩 (0)
댓글 5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16 04.01 16,6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3,1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1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725 유머 입술필러가 진짜 흔해졌다고 느끼는 순간 3 01:31 447
3032724 이슈 간도 큰 10대 알바생의 횡령수법 01:30 239
3032723 이슈 올화이트 의상+헤메코로 팬들 반응 좋았던 여자아이돌 01:25 326
3032722 유머 엄마 아빠 사랑해 온도차이 1 01:21 301
3032721 이슈 호랑이한테 엄마 찾아온 효녀지만 시집에서는 양순하지 못 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4 01:17 883
3032720 이슈 북반구는 ‘벚꽃’이라면 남반구는 ‘이것’이라는 남반구 대표 봄꽃.jpg 37 01:11 2,332
3032719 이슈 얼굴값 못하고 초딩처럼 논다는 성우 아이돌들.gif 1 01:11 473
3032718 이슈 댓글 달아주느라 바쁜 의리의 빽다방 점주들 56 01:10 3,010
3032717 유머 성시경 윤종신이 샤라웃한 후배 발라더.jpg 1 01:09 964
3032716 이슈 트럼프 이란전 실망시리즈 13 01:05 1,203
3032715 이슈 1924년까지 아메리카 원주민은 시민권을 받지 못 했다 01:04 236
3032714 이슈 요술 항아리에 엄마를 넣고 싶어요 7 01:04 1,548
3032713 유머 제페토 선배님께 인사 올리는 버추얼돌 2 01:03 524
3032712 이슈 이거 가지고 놀았으면 건강검진은 이미 스스로 잘 받고 있을 나이임 5 01:03 1,237
3032711 이슈 KATSEYE (캣츠아이) "PINKY UP" Official MV Teaser 1 5 01:01 692
3032710 이슈 이스라엘 교도소 수감됐다 풀려난 활동가 또 가자지구 가려고 제3국으로 출국..jpg 55 00:58 1,727
3032709 이슈 간만에 다시 보는 고등래퍼 김하온 5 00:57 626
3032708 유머 우원재한테 Ai 금지시켜라 33 00:48 3,410
3032707 이슈 14,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말차 푸딩 5 00:47 1,039
3032706 이슈 1930년 영국 런던 3 00:46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