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말투 싸가지 없다" 샤이니 키, 술집서 자기 뒷담화 40분간 들었다
94,996 352
2025.12.19 01:26
94,996 352


qxhjP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샤이니' 멤버 겸 솔로가수 키가 자신에 관한 험담을 바로 옆에서 들은 사연을 털어놨다.

키는 지난 1일 방송된 ENA 토크 예능물 '살롱드돌: 너 참 말 많다' 프리퀄 2회에서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과 다양한 얘기를 나누다 이렇게 떠올렸다.

키는 이날 방송에서 "나 옛날에 룸 술집 갔는데 옆방에서 내 욕하는 거 들은 적 있어"라고 운을 뗐다.


키에 따르면, 서울 이태원 한 술집 룸에서 키와 친구가 조용히 술을 마시고 있는데 그 옆 방에 20~30대 여성 네 다섯명이 들어왔다.

당시 나왔던 이야기를 잊을 수 없다는 키는 "(여성 일행 중 한 명의) 생일파티였던 것 같아. 처음에 막 재밌는 얘기 하고 있다가 지상파 예능 얘기가 시작됐다. 그러다 '나 혼자 산다' 얘기가 나왔어"라고 설명했다.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엔 키가 주요 멤버로 출연 중이다.



UhkVBJ



키는 "한 사람이 내가 호감이라고 했는데 그걸 대단하게 받아친 상대방이 나타났다. '걔 말투가 너무 싸가지 없는 것 같아' 이런 얘기를 진짜 바로 옆에서 계속하는데 '내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할 수 있는 얘기들이 이 정도 수준이구나'를 너무 적나라하게 깨달았다"고 털어놨다.

친구랑 둘이서 숨죽이고 있었다는 키는 "옆에서 들으니까 쉽지 않더라"고 고백했다.

효연이 "거기서 살짝 문 열지"라고 하자 키는 "내가 그걸 할까 말까 고민했다. 나 가지고 싸운 게 한 40분은 된다"고 덧붙였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802n02511&&mid=e02





베플


ftHfpl

VOjBqY




예능에서 화법 때문에 은근 호불호 많이 갈렸던 샤이니 키



목록 스크랩 (0)
댓글 3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01 01.01 101,7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4,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1,5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8,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4293 유머 윤남노: 요즘 이런 데가 어딨어 이런 집안이~!.jpg 13:32 264
2954292 이슈 샤넬 챌린지를 몰랐던 태연 13:31 80
2954291 이슈 라포엠(LAPOEM) 3rd Mini Album【𝗔𝗟𝗜𝗩𝗘】무빙포스터 1 13:30 34
2954290 이슈 북미지역 살면서 느끼게 되는 소소하게 신기한 점 몇가지 1 13:29 322
2954289 기사/뉴스 '고압 워터건에 얼굴 50㎝ 찰과상' 경찰, 물축제 관계자 송치 2 13:29 161
2954288 유머 본인이 너무 재미가 없어서 고민이라는 남자 관객.ytb 13:29 175
2954287 유머 미용실 소개말에 특이점이 있는 미용실 13:28 295
2954286 이슈 홍콩의 반려동물 신분증 9 13:28 630
2954285 이슈 "인생이 몇 년째 제자리 걸음인 것 같다"는 청년에게 김영희의 답변.ytb 3 13:27 330
2954284 이슈 일본 가와사키 시내 근황 4 13:26 680
2954283 이슈 소년만화 점프 2013년과 2026년 표지 5 13:26 351
2954282 유머 개가 갈색푸들만 보면 환장하고 러브러브빔을 보내는 만화 2 13:23 778
2954281 정치 "'하나의 중국' 비판하면 극우?" vs "윤석열도 파기한 적 없어" 3 13:22 127
2954280 이슈 좆소일수록 직원 부를때 싼티남 21 13:21 2,747
2954279 기사/뉴스 웨이커, 미니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9곡 꽉 채운 '정규 앨범급' 완성도 13:21 46
2954278 이슈 두바이 초코 계의 혁명을 노리는 대체레시피 20 13:20 2,448
2954277 이슈 디지털 저장 강박증 테스트 21 13:19 1,191
2954276 이슈 시청률 다시 하락세라는 <놀라운 토요일>.jpg 23 13:19 1,969
2954275 정보 두쫀쿠 맵 출시 9 13:19 1,187
2954274 이슈 NCT 마크의 다양한 무대 제스쳐 1 13:18 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