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말투 싸가지 없다" 샤이니 키, 술집서 자기 뒷담화 40분간 들었다
96,228 352
2025.12.19 01:26
96,228 352


qxhjP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샤이니' 멤버 겸 솔로가수 키가 자신에 관한 험담을 바로 옆에서 들은 사연을 털어놨다.

키는 지난 1일 방송된 ENA 토크 예능물 '살롱드돌: 너 참 말 많다' 프리퀄 2회에서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과 다양한 얘기를 나누다 이렇게 떠올렸다.

키는 이날 방송에서 "나 옛날에 룸 술집 갔는데 옆방에서 내 욕하는 거 들은 적 있어"라고 운을 뗐다.


키에 따르면, 서울 이태원 한 술집 룸에서 키와 친구가 조용히 술을 마시고 있는데 그 옆 방에 20~30대 여성 네 다섯명이 들어왔다.

당시 나왔던 이야기를 잊을 수 없다는 키는 "(여성 일행 중 한 명의) 생일파티였던 것 같아. 처음에 막 재밌는 얘기 하고 있다가 지상파 예능 얘기가 시작됐다. 그러다 '나 혼자 산다' 얘기가 나왔어"라고 설명했다.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엔 키가 주요 멤버로 출연 중이다.



UhkVBJ



키는 "한 사람이 내가 호감이라고 했는데 그걸 대단하게 받아친 상대방이 나타났다. '걔 말투가 너무 싸가지 없는 것 같아' 이런 얘기를 진짜 바로 옆에서 계속하는데 '내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할 수 있는 얘기들이 이 정도 수준이구나'를 너무 적나라하게 깨달았다"고 털어놨다.

친구랑 둘이서 숨죽이고 있었다는 키는 "옆에서 들으니까 쉽지 않더라"고 고백했다.

효연이 "거기서 살짝 문 열지"라고 하자 키는 "내가 그걸 할까 말까 고민했다. 나 가지고 싸운 게 한 40분은 된다"고 덧붙였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802n02511&&mid=e02





베플


ftHfpl

VOjBqY




예능에서 화법 때문에 은근 호불호 많이 갈렸던 샤이니 키



댓글 3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74 09.18 90,56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8,03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90,6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62,3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12,5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0,03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9,1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6,73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6,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4759 이슈 아기 거북이 👶 🐢 07:39 0
3164758 이슈 진짜 너무 이쁘다 우리애기 내 얼짱럿 07:38 47
3164757 유머 내 친구 강아지 옷 골라준다고 이러고 있음 1 07:36 194
3164756 기사/뉴스 [단독] ‘병역필’ 채용은 차별… 인권위 권고에 소진공, 지원 요건 폐지 07:35 98
3164755 이슈 아이폰 18 프로 / 프로 맥스 품질 불량 및 버그 모음 8 07:22 920
3164754 유머 고양이의 동공은 사냥할 때 극적으로 커질 수 있다 2 07:21 422
3164753 이슈 부산 상어출몰 이디야 사장님 인터뷰가 떴는데 ㅋㅋㅋ 2 07:11 2,941
3164752 정치 "회계부정 의혹 등 전달"…"청와대 입장에선 가십" 6 07:06 509
3164751 기사/뉴스 이창섭·곽범, “차 태워줬으니 쓰레기 버려줘” 남친 두둔했다 온라인 발칵 “연애=보상심리 아냐” 9 07:02 2,230
3164750 유머 유행중이라는 압수수색(?) 지피티 프롬프트 20 06:56 3,208
3164749 유머 고영희씨 귀를 만지니 오토바이 소리가🐱 ㅋㅋ 2 06:41 796
3164748 유머 부산 무태상어 진짜 최고의 인플루언서의 삶 같음 생닭 협찬 받고 이디야 뒷광고 논란에 고등어 바이럴까지 하는데 팔다리 있었으면 롯데 시구도 했음 9 06:34 2,267
3164747 이슈 전생체험 하러가서 이혼숙려캠프 아내 체험하고 온 카이 19 06:28 4,062
3164746 유머 올데프 타잔 진압하느라 체통(?) 잃은 애니 ㅋㅋㅋㅋㅋㅋㅋ 5 06:17 2,491
3164745 팁/유용/추천 작은 선물 포장 방법 34 06:11 2,358
3164744 유머 🐱어서오세요 오전에만 운영하는 치즈냥 식당 입니다~ 8 05:54 449
3164743 이슈 조만간 중대 발표 있을거 같은 테일러 스위프트 8 05:50 5,222
3164742 이슈 이현중 영어인터뷰 4 05:42 2,325
3164741 이슈 [KBO] 팬들 사이에서 청춘 낭만이라는 어제 드랲 절친 서사 13 05:25 4,664
3164740 이슈 어릴 적 하던 분리수면의 결과가 다 커서 나타난 딸 2 05:11 5,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