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남성이 차별받고 있다'…2030 男에서 전 세대로 확산
43,928 441
2025.12.17 19:05
43,928 441
남성이 여성보다 차별받고 있다는 인식이 기존 2030 남성에서 4050 남성은 물론이고, 4050 여성으로까지 확산했다는 설문 조사가 나왔다. 국민통합위원회는 “2030에서만 나타나던 남성 차별에 대한 인식이 40대 이상 세대까지 확산한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젠더간 갈등이 사그라들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커지고 있다는 의미다.


WtVHys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한국 리서치에 의뢰해 3000명에게 ‘세대·젠더 인식변화와 세대별 특성 및 세대 간 관계성’을 설문 조사한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남성 차별 문제가 심각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30대 남성이 60%로 가장 높았다. 20대 남성(58%), 50대 남성(54%), 40대 남성(52%)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 여성 가운데선 50대 여성(40%), 40대 여성(39%), 30대 여성(27%), 20대 여성(21%) 순으로 높았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세대와 젠더 갈등은 청년 세대가 더욱 크게 체감하는 문제”라며 “지금의 환경을 만들어 낸 기성세대의 한 사람으로서 청년들에게 미안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통합위원장으로서 이 문제를 반드시 풀어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51217164510460

댓글 4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345 05.27 23,5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22,3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19,4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6,3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29,6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9,3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7,3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5,0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1409 이슈 흰티에 청바지 필승 착장으로 반응 좋은 남돌 엠카 엔딩요정.gif 00:58 31
3081408 이슈 해장국은 서민 음식이라며 3천 원에 장사한다. 아침 5시부터 아저씨들 몰려오는 시래기 국밥집|수천만명이 먹고 간 90년 전통 상주 남천식당 00:58 18
3081407 이슈 절대로 줄이면 안되는 단어의 탄생.jpg 00:57 118
3081406 이슈 5/27 개봉한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에그 지수 근황 2 00:57 50
3081405 유머 진짜 큰일난 리센느 메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55 207
3081404 이슈 신재하 인스타그램 업로드 00:55 105
3081403 유머 전산실 직원이 절규하며 달려온다는 상황.jpg 8 00:55 696
3081402 기사/뉴스 허웅, '전 연인 임신중절·마약 폭로' 첫 재판서 혐의 부인…"대리인 단독 행동" 1 00:54 252
3081401 이슈 팔찌 대참사.jpg 00:54 347
3081400 이슈 [LIVE] 보이프렌드(BOYFRIEND) - 내 여자 손대지마 + 내가 갈게 | 12시엔 주현영 00:54 26
3081399 이슈 진짜로 와버린 아이오아이+양의지 ‘갑자기’ 챌린지 2 00:53 129
3081398 기사/뉴스 “학창시절 놀고먹다 공고 나왔는데 성과급 6억” 삼전 직원의 글 2 00:53 290
3081397 이슈 아이오아이 갑자기에서 최애파트로 많이 꼽히는 부분 2 00:53 294
3081396 이슈 12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말레피센트" 1 00:52 31
3081395 이슈 유상철 감독님 장남 근황 2 00:52 837
3081394 기사/뉴스 유럽 여행 간다면 '매독' 주의…"임신부 감염 시 태아까지 위험"유럽 여행 간다면 '매독' 주의…"임신부 감염 시 태아까지 위험" 1 00:51 323
3081393 정치 김두겸 후보의 네거티브에 대응하는 김상욱 후보ㅋㅋㅋㅋㅋ 7 00:50 314
3081392 이슈 나온지 7년 된 영화 8 00:49 507
3081391 기사/뉴스 보고 누락에 허위 신고 의혹까지‥국토부 조사 착수 00:48 97
3081390 기사/뉴스 '열애설' 데이식스 도운, 사투리 심경글에 팬덤 분노…'탈퇴 촉구' 트럭 시위 00:48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