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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고막 손상, 깁스에 맞아” 팝핀현준, 교수직 사임→과거 폭행 의혹 부인

무명의 더쿠 | 12-17 | 조회 수 803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784031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댄서 팝핀현준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5일 JTBC ‘사건반장’ 측은 “팝핀현준으로부터 과거 폭행을 당했다는 복수의 피해자 제보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앞서 백석예술대학교 실용댄스학부의 한 교수가 강의 중 반복적으로 욕설과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그러자 팝핀현준은 해당 교수가 자신임을 인정한 뒤 교수직을 사임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폭행 관련 추가 폭로가 등장했다. 제보자 A씨는 “대학생 친구들이 쓴 글을 봤는데 옛날보다 나아진 것 같다”며 “저희는 굉장히 많이 맞았다. 주먹으로도 때리고 발로 차고 뺨도 맞고, 안경 쓰고 있는데 얼굴을 맞아서 안경이 휘고, 그 다음에 귀를 잘못 맞아서 고막에 손상이 가서 한쪽 귀가 한동안 잘 안들렸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지방 공연 갔다가 올라오면서 휴게소에서 안무 틀렸다고 저를 막 때리다가 지나가시던 분이 ‘사람들 다 보는데 그러지 마라’ 말리셔서, (팝핀현준은) 주유소에 내버려두고 혼자 그냥 서울로 올라가 버렸다”고 주장했다.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또 다른 제보자 B씨는 17살에 팝핀현준의 폭행으로 댄서의 꿈을 접어야 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팝핀현준 팔이 부러졌다. 저는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마음에 안들었나 보다. 갑자기 오더니 깁스 있는 팔로 얼굴을 맞았다. 맞고 무릎을 땅에 찍으면서 무릎에 물이 차기 시작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했던 종목이 비보잉인데 관절을 굉장히 많이 쓰고 무릎을 땅에 안댈 수가 없는 상황”이라며 “그걸 쉬어야 한다고 해서 굉장히 방황했다. 매일 연습을 안하면 안된다는 강박이 있어서. 그런데 물 차니까 연습을 못하게 된다. 의서도 더 이상 움직이지 말라고 하니까 그만두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팝핀현준 측은 ‘사건반장’에 “당시 다친 팔로 어떻게 때리나. 지금도 팔이 다 안펴질 정도로 팔꿈치가 크게 골절됐었다”며 “내가 음료수를 던지고 폭행했다는 메시지를 보내왔더라. 당시 버스 안이 추워서 내리자마자 집에 갔던 걸로 기억한다”며 이는 ‘흠집내기’로 보인다고 반박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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