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오세훈 29.2%·정원오 23% 오차 범위내 ‘접전’
1,294 21
2025.12.17 15:26
1,294 2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01732?sid=001

 

직전 조사 대비 정원오 상승 폭 더 커
강남권 팽팽… 다른 곳은 오세훈 우세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지난 10일 서울 성동구 펍지 성수에서 열린 도서 ‘성수동’ 출간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지난 10일 서울 성동구 펍지 성수에서 열린 도서 ‘성수동’ 출간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차기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현 서울시장과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결과가 17일 나왔다.

여론조사공정이 펜앤마이크 의뢰로 지난 14~15일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9명을 대상으로 차기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오 시장은 29.2%, 정 구청장은 23.0%로 집계됐다. 두 후보의 격차는 6.2% 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4%포인트) 안이다.

지난 9일 같은 기관의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오 시장은 3.2%포인트 상승했고, 정 구청장은 6.6%포인트 올라 정 구청장의 상승 폭이 더 컸다. 이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15.6%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9.5%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9.0%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 4.9% 순이었다.

오 시장과 정 구청장만을 놓고 비교하면, 1권역(종로·중·용산·은평·서대문·마포구)에서 오 시장은 34.4%, 정 구청장은 19.3%를 기록했다. 2권역(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구)에서는 오 시장이 30.3%, 정 구청장이 23.0%를 얻었다. 이어 3권역(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동작· 관악구)에서도 오 시장이 26.1%, 정 구청장이 21.4%로 앞섰다. 하지만 국민의힘 강세 지역인 4권역(서초·강남·송파·강동구)에서는 오 시장이 28.1%, 정 구청장이 28.0%로 팽팽했다. 조사는 무선 100%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지난 15일 양자대결 여론조사에서는 정 구청장이 오 시장을 7.1%포인트 앞서는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가 KPI뉴스 의뢰로 지난 12~13일 서울시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정 구청장은 45.2%, 오 시장은 38.1%로 나타났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02 04.01 15,3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1,3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4,8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610 이슈 꽃보다 남자 마츠시마 나나코 22:25 143
3032609 이슈 [자막뉴스] 너무 불쌍한 '장모 사망' 원인, 딸 역시 곳곳에 구타 흔적 7 22:24 529
3032608 이슈 한때 갓생 열풍 돌앗을 때 제 스스로 정의한 갓생이에요..... 1 22:22 570
3032607 이슈 데뷔 2주년에 고마워 게임하다가 컴백 관련 스포(?)도 한 베이비몬스터 라방 22:22 103
3032606 이슈 몽골에 빌붙어서 까불던 고려시대 매국노의 최후 4 22:21 512
3032605 이슈 캐나다를 대표한다는 최고의 정원 5 22:20 566
3032604 기사/뉴스 [단독]강제 출국 외국인 유학생, 대학 허위서류 작성 조력 수사 중 1 22:20 311
3032603 이슈 트위터 알티타는중인 어제 풀린 다영 신곡 선공개 구간.... 3 22:20 600
3032602 이슈 8년 전 오늘 발매된_ "내일해" 22:19 107
3032601 이슈 디바제시카 만난 디바가인 3 22:18 400
3032600 이슈 지금 나토동맹국들과 미국간 상황 10 22:18 963
3032599 유머 새로운 음방 엠씨들이 누나팬이 많을 때 일어나는 일 2 22:16 640
3032598 이슈 아내 아일린의 작품을 훔치고 착취해서 성공한 조지 오웰 3 22:16 809
3032597 이슈 [속보]조켄트, "이스라엘이 문제 핵심" 3 22:15 695
3032596 이슈 챗GPT가 예측한 원피스 결말 ㄷㄷ 14 22:13 1,597
3032595 이슈 브라질 육군에서 첫 여성장군이 임명됨 5 22:11 579
3032594 정보 솔직히 이 정도면 내가 봐도 정성글이라고 당당하게 자부할 수 있다... OTT에 있는 공포영화 보고 싶은데 뭘 봐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덬들을 위한 공포영화들.jpg 13 22:11 484
3032593 이슈 [해외축구] 발목 심하게 삐어서 대표팀 경기 못뛰었던 옌스 오늘자 근황 4 22:09 862
3032592 이슈 키작은사람들 운전할때 특징 11 22:09 1,189
3032591 이슈 몸매랑 얼굴 둘다 미쳐서 알티터진 있지 유나 야구장 직캠 28 22:07 2,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