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샤이니 키, “집에서 진료받았다” 인정…활동중단 선언
62,283 529
2025.12.17 15:22
62,283 5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57876?sid=001

 

그룹 샤이니 멤버 키. 연합뉴스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불법 의료 시술 논란이 불거진 ‘주사 이모’와의 관계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전하며 사과했다.

키는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7일 “키는 지인의 추천을 받아 이 모 씨가 근무하는 서울 강남구 소재의 병원에 방문하여 그를 의사로 처음 알게 되었다”면서 “키는 이후에도 해당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왔고, 최근 병원 방문이 어려운 상황인 경우 집에서 몇 차례 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고 진료 기관 외에서 불법 진료를 받은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키 측은 “이는 이 모 씨를 의사로 알고 있었고 그도 별다른 언급이 없었던 상황에서 집에서 진료받는 것이 문제가 되리라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었다”면서 “키는 최근 이 모 씨의 의료 면허 논란으로 의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처음 인지하고 매우 혼란스러워하고 있으며, 본인의 무지함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키는 활동 중단 의사도 밝혔다. 소속사 측은 “키는 본 사안의 엄중함을 인식해, 현재 예정된 일정 및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는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키는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와의 관계에 대해 해명하라는 요구를 받고 있으나 침묵으로 일관했다. 지난 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네 번째 솔로투어 ‘2025 키랜드: 언캐니 밸리’를 진행했으며, 박나래와 함께 출연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 및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에 불참했다.

댓글 5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83 06.04 34,9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16,7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95,1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09,8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01,8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1,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9,0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4,9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5,7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8,9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8,8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7958 기사/뉴스 팬들 앞에서 대놓고 조작이라니..제베원 박건욱, 팬사인회 논란 사과 "진심으로 반성" [전문] 7 07:46 974
3087957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4 07:41 113
3087956 이슈 타율 메이저리그 전체 4위까지 올라온 이정후 8 07:38 853
3087955 이슈 박보검, 장광, 차지연, 성우 송준석, 시영준✨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한 <다윗> 초호화 더빙 캐스트를 공개합니다🎙️ 4 07:37 638
3087954 이슈 디자인 미쳤다는 테일러 스위프트 토이스토리 주제가 LP 3 07:36 1,053
3087953 기사/뉴스 BTS '아리랑', 빌보드 재팬 상반기 랭킹서 '핫 앨범' 1위 4 07:29 320
3087952 유머 손가락질하는 거에 화내는 고양이들 4 07:21 1,748
3087951 정치 “정청래 끌어내리겠다”…투표함 닫히자 ‘복수의 칼’가는 김관영·김영록 40 07:13 2,053
3087950 이슈 [KBO] 얼마나 비핀하고 싶은지 감도 안 오는 짤 19 07:12 2,371
3087949 유머 남자 둘이 와서 치킨 반마리도 파냐길래 13 07:10 5,256
3087948 유머 광야에 이어 레몬 세계관을 이어나가는 sm 9 07:08 2,258
3087947 이슈 신입사원 회장님이 인턴PT 발표하면 생기는 일 7 07:05 2,560
3087946 유머 동생 새끼가 플래너에 이렇게 적고 튀었음 미쳤나봐 4 06:59 4,238
3087945 이슈 강아지가 사랑받은 결과 7 06:59 1,901
3087944 이슈 일잘러 소속사 라인에 추가된 신생 2 06:57 2,481
3087943 유머 주사를 비명지르면서 맞는 댕댕이 6 06:49 1,422
3087942 유머 문지방을 넘지 못해 울다 잠듦 18 06:15 8,158
3087941 이슈 다음주 꼬꼬무 주제 9 06:10 4,210
3087940 이슈 에스파 'LEMONADE - The 2nd Album' 초동 마감 4 06:01 2,064
3087939 유머 북한 수학 교육의 도형 파트를 본 수학교육과 버튜버 4 05:21 5,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