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파묘' 장재현 감독 "신작 유아인 출연 NO, '조용히 있고 싶다' 해" [직격인터뷰]
38,187 435
2025.12.17 11:11
38,187 435

gfKlaF

영화 '파묘'의 장재현 감독이 준비 중인 신작에 배우 유아인의 출연설을 부인했다. 

장재현 감독은 17일 오전 OSEN과의 통화에서 "'뱀피르'(가제)라는 신작을 준비 중인 것은 맞다. 그러나 유아인 배우가 출연한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애초에 시나리오 자체가 나오지 않았다. 배우에게 정식으로 섭외를 요청한 적도 없다. 최근에 어떻게 지내는지 근황을 물은 것은 맞다. 향후 일정 정도를 나눴는데 전혀 다른 이야기가 확산된 듯 하다. (유아인도) 1년 정도는 스케줄 없이 조용히 지내고 싶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특히 장재현 감독은 신작 '뱀피르'에 대해 "시나리오가 완성되지도, 나오지도 않은 수준이다. 시놉시스 정도만 나온 상태라, 제작사도 정해지지 않았고 아직 얘기 중이다. 어떻게 달라질 지 몰라 조심스럽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작업 기간은 내후년까지 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48273

목록 스크랩 (0)
댓글 4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13 04.01 15,6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1,8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1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703 기사/뉴스 임신 고우리, 산부인과 혼자 가는 이유 “남편 그런 데 갈 사람 아냐, 억지로 가봐야‥” 3 00:38 343
3032702 이슈 방금 한국에서 공개된 몬스타엑스 세번째 미국앨범 00:38 41
3032701 이슈 쇼미더머니12 우승자.jpg 11 00:37 525
3032700 유머 츄르를 왜 나 안주고 집사가 먹는지 이해못하는 고양이 00:37 218
3032699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뉴진스 "Zero" 1 00:35 54
3032698 유머 쫄? 강한 자만 들어와라 레전드 공포 특집(+실화썰) | 카포클 '곤지암'편 [엄은향, 박문치, 파트리샤] 1 00:35 64
3032697 정보 2026 국세청 인증 모범납세자 맛집 지도 7 00:34 506
3032696 이슈 [COVER] 온앤오프 민균 - Never Let Go (LNGSHOT) 2 00:31 45
3032695 이슈 방금자 어떤게 진짜인지 감도 안오는 다영 신곡......... 11 00:29 1,001
3032694 유머 결혼하기전에 진돌과의 궁합 사주를 봤던 히디님 7 00:27 1,496
3032693 이슈 도쿄의 은어라면 4 00:26 446
3032692 유머 케빈이 처리 못한 나홀로 집에 최고 빌런 12 00:25 1,676
3032691 유머 공잡으러갔다가 같팀에게 몸통박치기 당한 야구선수 1 00:24 513
3032690 이슈 아이돌이 두쫀쿠 사달라고 말하는 법 5 00:23 1,158
3032689 이슈 트럼프, 한국 콕 집어 공개 불만 표출 178 00:22 6,811
3032688 이슈 이미 실사화됐던 <바른연애 길잡이> 13 00:22 1,732
3032687 기사/뉴스 작년부터 일본의 일부 시에서 시행중인 초등학교 7시 등교를 99%가 반대하는 군마,다카사키시 교직원들 10 00:20 903
3032686 이슈 오늘 엠카에서 춤추다가 머리카락의 습격을 받은 여돌ㅠㅋㅋ 1 00:19 529
3032685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임영웅 "이제 나만 믿어요" 00:18 54
3032684 이슈 25년 전 오늘 발매된_ "百戰無敗" 3 00:18 143